12대 신산업 분야 벤처투자 지난해 5조2천억…1위 AI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콘텐츠·헬스케어·첨단제조 분야 뒤이어<br>중기부, 2025년 신산업 분야 벤처투자 동향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dDsMIk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9b541c00cc635f26bb58a15ed12be4bfb0489e773f10e911b933a2936d2983" dmcf-pid="3KJwORCE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소벤처기업부.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dt/20260428122500084mvso.jpg" data-org-width="640" dmcf-mid="t1benzoM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dt/20260428122500084mv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소벤처기업부.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858e2c2eb551dd7300260146a4d25999584fc781bf3806303d78292b6a8c43" dmcf-pid="0yuPR0d8CP" dmcf-ptype="general"><br> 2025년 12대 신산업 분야 벤처투자 규모가 5조2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벤처투자(6조8000억 원)의 약 76% 수준으로 최근 5년간 신산업 분야에 대한 벤처투자 비중은 약 80% 수준에 달했다.</p> <p contents-hash="dbbabcc2bdcea54c7c800254616bfc2843238b52b17e6732895e9abef564adfc" dmcf-pid="pW7QepJ6v6" dmcf-ptype="general">중소벤처기업부가 2025년 12대 신산업 분야 기업에 대한 벤처투자 동향을 28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f06319748225fa667979691067fdbe6b7a20cb74a8c67600b3aa571cfa4f9ee3" dmcf-pid="UYzxdUiPv8" dmcf-ptype="general">12대 신산업은 인공지능(AI)모델·인프라를 비롯 반도체, 모빌리티, 보안·네트워크·양자, 로보틱스 등이다. 또 헬스케어와 생명·신약, 콘텐츠, 방산·우주항공·해양, 친환경, 에너지·원자력·핵융합, 첨단제조 분야가 포함된다.</p> <p contents-hash="760c476c9cdeab193a7b89f82b78e3dfddb1c5b3fad10f385fe204aec0337e40" dmcf-pid="uGqMJunQh4" dmcf-ptype="general">분야별로 보면 AI 모델 및 인프라 분야가 전체 투자의 19.6%인 1조3000억 원을 유치하며, 12대 신산업 분야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cddb7b1933768221a23d5ce8489e1d5d3524fe5b1c6848d924cf621638b02ff6" dmcf-pid="7HBRi7Lxyf" dmcf-ptype="general">콘텐츠(1조1800억 원)와 헬스케어(1조1300억 원), 첨단제조(9700억 원) 분야 등에도 1조원 규모의 벤처투자가 이뤄졌다.</p> <p contents-hash="4844843fd615c00c2672b9b5da81e1bfe1d101b2767b125a3278a6370df4e0ed" dmcf-pid="zXbenzoMhV" dmcf-ptype="general">전년대비 투자가 크게 증가한 분야는 생명신약이 35.4%로 가장 높았고, 방산·우주항공·해양(+19.2%), 모빌리티(+16.5%) 등이 그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f004733197a952b72361cefba7f52a8e50df9e21cddee466021b5bf35161e55f" dmcf-pid="qZKdLqgRT2" dmcf-ptype="general">감소한 분야는 에너지·원자력·핵융합(-55.2%), 첨단제조(-22.0%), 반도체(-20.8%) 등이다.</p> <p contents-hash="291984ab05b56d2f32d8a02a057133ac8d0d7130c0d98529230577d480c17002" dmcf-pid="B59JoBaey9" dmcf-ptype="general">지난해 벤처투자 5조2000억 원 중 신규투자는 12.3%인 6390억원, 후속투자는 87.7%인 4조5624억 원으로 투자사가 기존 포트폴리오 기업에 투자하는 경향이 두드러졌다.</p> <p contents-hash="a698acce1c1ea26dc38733df67572f6fa5df8256d59850c70d24d3550ae757bf" dmcf-pid="b12igbNdWK" dmcf-ptype="general">업력별로는 업력 7년 이후 기업에 50% 이상 이뤄졌고, 업력이 길수록 평균 투자액이 커지는 경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90267f4538413d288388c7a8853075fbb80cceea30e72615bb1850d42f3da63" dmcf-pid="KtVnaKjJSb" dmcf-ptype="general">100억 원 이상의 대형 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158개사다. 이 중 신산업 분야 기업은 131개사로 약 82.9%를 차지했다. 특히 500억 원 이상 투자받은 6개사는 모두 신산업 분야인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65f796a57d007cd97a4fdd831bf8e2b93a96c9db9af778ef509bdcdea376b69d" dmcf-pid="9FfLN9AiyB" dmcf-ptype="general">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4.1조원(79.1%), 비수도권이 1.1조원(20.9%)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서는 서울(2조6000억 원)이 가장 많은 투자를 유치했다. 비수도권 중에서는 대전(3913억 원)과 경남(1071억 원)이 1, 2위였다.</p> <p contents-hash="b1d37a04c76c3a3985c4c162c67832dc0b4d3a8348ad38d9505d63b28e70d730" dmcf-pid="234oj2cnlq" dmcf-ptype="general">대전은 생명신약 분야 투자가 으뜸이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차세대 항체·약물 접합체(ADC) 플랫폼 관련 기술력을 토대로 대형 투자를 유치한 ㈜트리오어 등이 있다. 경남은 방산·우주항공·해양 분야에 대한 투자가 최고였다. 선박용 기자재 제조업체인 엠엔에스아이㈜ 등이 대형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d79c5ccc2cb81ae6cecbebc6c51f285c2019ddbeb43d22db22f25af87a105e8a" dmcf-pid="V08gAVkLyz" dmcf-ptype="general">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AI·신산업 분야 창업기업을 성장단계별로 지원하는 ‘차세대 유니콘 육성 프로젝트’, 지방정부와 공동으로 조성하는 ‘지역성장펀드’ 등을 바탕으로 신산업 기업에 안정적인 성장 재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58ce5e85042a8dae3e58760b0f3150c3e63de042fd38f1d1b0e0cb920c66f8" dmcf-pid="fp6acfEoC7" dmcf-ptype="general">송신용 기자 ssyso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하차하면 내 자리” 조폭 연루설 위기 속 찐 연예계 반응, “더 열심히!” 의지 04-28 다음 장민호, 父 향한 그리움…"앨범 나오기 두 달 전 돌아가셔" ('아침마당')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