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父 유품, 아직도 간직…무뚝뚝하지만 자식 사랑했던 분" ('아침마당') 작성일 04-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민호, 세상 떠난 아버지 회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KtaKjJM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0d431343f801906b5acf6b515f607f1fdac7dd4a693041fd991efb73574b9b" data-idxno="702383" data-type="photo" dmcf-pid="b99FN9Ai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ockeyNewsKorea/20260428121259788qzoz.jpg" data-org-width="720" dmcf-mid="zX0yR0d8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ockeyNewsKorea/20260428121259788qzo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8c3179adf4d0c24e4f131a58d4d729df8b2cbb3a0d7f8a47fde06397034f4d" dmcf-pid="9VV0AVkLJB"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가수 장민호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리며 유품 정리 과정에서 겪었던 감정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243fd4d0f1022c82affd2ccae915fb1a6f096d9bd954eb6f09d06478c63cbcc" dmcf-pid="2ffpcfEodq"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 출연한 장민호는 인생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아버지의 유품 정리를 언급하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d8931c215d5b75eef8a6ae504fe7d3615fc9fc9d1409b2848e14b38f19eefa3" dmcf-pid="V44Uk4DgJz" dmcf-ptype="general">그는 "장례를 치르는 시간만큼이나 유품을 정리하는 과정이 힘들다는 걸 그때 알았다"면서 "3일 정도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유품을 다시 마주하니 또 다른 슬픔이 밀려왔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945a8adb7a916bb9c6ec4e058edcbee8e320bc5a4cf24c59df552a683d0181d" dmcf-pid="f88uE8waR7" dmcf-ptype="general">가족들과 상의 끝에 유품을 정리하기로 했다는 장민호는 "아버지를 기억할 수 있는 것들을 남기고 싶었다"며 면도기와 넥타이, 전화번호 수첩, 신분증 등을 챙겼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 물건들을 보면 아버지의 모습이 떠오를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40bded83f449a0d63767822f5848b3ad1b8eb6f2d3cc5aea39944c27e82bd9a" dmcf-pid="4667D6rNiu" dmcf-ptype="general">장민호는 아버지에 대해 "굉장히 무뚝뚝했지만 그 안에 자식 사랑이 담겨 있던 분이었다. 말로 표현을 많이 하시는 스타일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 연기 학원을 다니던 시기를 떠올리며 "지하철역까지 데려다주시고 수업이 끝나면 다시 데리러 와주셨다. 몇 년 동안 계속 그렇게 해주셨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befd43d954ca93707dd61fbbf6168d7f82b9efbce1e4f6d055eff8b00dddc779" dmcf-pid="8PPzwPmjiU" dmcf-ptype="general">또한 장민호는 아버지가 자신의 성공을 보지 못한 점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장민호는 "트로트 앨범이 나오던 2011년에 아버지가 먼저 떠나셨다"며 "성공한 모습보다 힘들게 지내던 모습만 보여드린 것 같아 마음이 남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뭐든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기회가 없다는 게 아쉽다"고 심경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766d57d4638358d035284b560c438bc2ee1a324d2313d94d12240398ffd3390" dmcf-pid="6QQqrQsAdp"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김종국 촬영 중 대결… 대성은 복근 공개까지 불사 (상남자의 여행법) 04-28 다음 "우리들의 이야기는 해피엔딩"… TWS, 운명을 개척하는 '청춘 로미오'로 돌아오다 (종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