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탑 벗어나 현장으로…이공계 400명에 '실전 연구비' 쏜다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 추진…400명 규모<br>산업계 난제 해결하면 연구비 1000만원…전문가 멘토링 병행<br>인턴십부터 취업까지 '풀코스' 지원…내일부터 사업 공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hisMIk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1161eecd9373b2450cf2cbd9e8cd6875e65c9d975e7aab95104615d47265b7" dmcf-pid="XUlnORCE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3.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is/20260428120241412foix.jpg" data-org-width="720" dmcf-mid="Gj4Z9WV7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is/20260428120241412fo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3.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3828908f058829fd7f68b8a6f7480fcac6f116b72117e2aa55d94c7a6faf9c" dmcf-pid="ZuSLIehDZj"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정부가 이공계 대학생들이 졸업 이후 첨단분야 산업체로 곧바로 진출할 수 있도록 산·학 공동연구 경험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공계 대학생 400명을 차세대 공학자로 키우기 위해 올해에만 총 20억원을 들여 연구비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7e652ad18dbcc7be192a701f77bf9246793b7e2d8fbd4c70fc24bf1ea885551" dmcf-pid="57voCdlwYN"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이공계 대학생을 전공지식과 실무역량을 겸비한 차세대 공학자로 양성하기 위해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을 올해 새롭게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ef3b3ef163efeb426972453dbb592058293f15e13361d4d931610be8f076a16" dmcf-pid="1zTghJSrHa" dmcf-ptype="general">산업계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이공계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하지만 이공계 인재 양성의 첫 단계인 대학에서 대학생은 산업 현장에 맞는 연구·교육을 지원받을 기회가 매우 적은 실정이다.</p> <p contents-hash="c17c1ba87347013c9eb8915be149438d31839d7b2137f13dfd38a63778383cb3" dmcf-pid="tqyalivmGg" dmcf-ptype="general">실제로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이 발표한 대학교육의 경쟁사회 요구 부합 정도에서 우리나라는 지난해 64개국 중 58위에 그쳤다. 2021년 47위보다도 11계단 떨어졌다.</p> <p contents-hash="ead316b72bb8fc16ed36935c3b519006cdec981dcb98c75745fc101e2a79882e" dmcf-pid="FBWNSnTsto"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2017년부터 작년까지 3200팀 이상의 이공계 대학생 연구팀을 대상으로 산업체 멘토와 함께 산업체 수요 기반 연구과제를 수행하도록 지원해왔다. 또 연구성과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작을 시상하는 등 산업 현장 요구에 맞는 이공계 인재 양성에도 지속 투자했다.</p> <p contents-hash="1eed5235872c26ab8a46ee363be652b4183eaf1ec186e70c3d7f692ea5c392fd" dmcf-pid="3bYjvLyO5L"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선행사업의 우수 성과를 이어받아 이공계 대학생이 산업계 현장에서 요구하는 학업·연구역량을 쌓은 후 첨단분야 산업체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학부 수준 산·학 공동연구 경험 및 산업계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p> <p contents-hash="5de61a5eee06f1b4f6d553b8a3862068c1bfebfc3340457b88aa1f46e2455372" dmcf-pid="0KGAToWIHn" dmcf-ptype="general">올해 복수 대학으로 구성된 사업단 2개와 지원단 1개를 신규 선정해 이공계 대학생 400명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7685d33e0bd0abb8b132897cc84931e4a327af1f49088a804138beaf46f9cc48" dmcf-pid="p9HcygYC5i" dmcf-ptype="general">사업단은 국가전략기술분야 산업체의 기술문제·현안과제 중 학부생이 도전할 수 있는 연구과제(실전문제)를 발굴하고, 이공계 대학생 연구팀이 지도교수 및 대학원생의 지도·자문을 받아 산업체 전문가와 공동으로 실전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ca2cd699dc5c52ea7d5709ba2e6dde1a3a1cfac900d2f3b0d8cef90bdb348de9" dmcf-pid="ULKWzlB3ZJ" dmcf-ptype="general">실전문제연구팀은 이공계 대학생 5인 내외, 대학원생 또는 박사후연구원, 지도교수 및 산업체 전문가로 구성돼야 하며 팀별로 1000만원 내외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p> <p contents-hash="cb5c9558091c2aaecadf8974a45ea0dcee98b2b3f1982b6bba973e2abe058721" dmcf-pid="uo9YqSb0Zd" dmcf-ptype="general">지원단은 사업을 수료한 학생이 첨단분야 산업체로 진출·정착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한다. 전국 단위의 ‘차세대 공학자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이공계 유관기관과 연계해 주요 이공계 산업체 강연, 인턴십, 취·창업 연계 등을 도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daa9b1203e9e170c0f428ec860fa47c4627fae7a6d7c9c4adbeb14f16bcdafa" dmcf-pid="7g2GBvKpZe"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29일 사업을 공고하고 사업단과 지원단 신청을 받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20억원으로, 사업 성과를 토대로 지원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66c9f500f96398fb13fb2256baabe1fe11123199b64bd38950bd20775eeaa21" dmcf-pid="zaVHbT9U5R" dmcf-ptype="general">이준배 과기정통부 미래인재정책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이공계 대학생이 국가전략기술분야 산업계 현장의 문제를 연구하며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차세대 공학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며 “우수한 대학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3c478b267a89150e516a5cf036b657b943a2d8780384c347dbf4a8d213caf8" dmcf-pid="qNfXKy2uYM"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따로 또 같은 성공질주…‘솔선앓이’ 변우석·김혜윤이 증명한 ‘황금 계보’ [SS스타] 04-28 다음 목동 부자 오정태, 父母 신용불량 힘들었다 “네 갚을게요” 전화만 받으면 바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