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1+2’ 이태환, 까칠하지만 다정한 재벌 2세 변신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Ts5EtW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42c92c96e57d4a9f48dd250c6ecb77958e369a8323a808e90163ae67f7513d" dmcf-pid="yvQ9nzoM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박스 ‘결혼하자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20440777twol.jpg" data-org-width="650" dmcf-mid="QqsAToWI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20440777tw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박스 ‘결혼하자1+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WYe4aKjJT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78862b591a556e3ec55b366a9fcf780fede80af597752cab41210cde6a60cdd" dmcf-pid="YGd8N9AiyP" dmcf-ptype="general">배우 이태환이 재벌 2세로 변신했다. </p> <p contents-hash="f18109a077bb6e79e2853006b6a774059bacf64c5076b48a79960b6b6439b6b4" dmcf-pid="GHJ6j2cnW6" dmcf-ptype="general">이태환은 글로벌 숏폼 플랫폼 드라마박스 '결혼하자1+2'에서 이현우 역을 맡아 냉정한 외면과 대비되는 순정적인 면모를 지닌 인물을 연기하고 있다. 한 사람을 향한 감정을 직선적으로 드러내는 캐릭터를 통해 로맨스의 긴장감을 형성한다.</p> <p contents-hash="4afa9ee48ad8823dc657ebe2db7cbb45e5424ca0a8ab9a0592c6577a0948066f" dmcf-pid="HXiPAVkLh8" dmcf-ptype="general">결혼하자1+2'는 과거 계모와 이복동생의 계략으로 삶의 전환점을 맞은 한 여성이 예상치 못한 인연과 결혼을 통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121813fa61c18a9fe2d53a35644c2be7b32060ad517309b2981062a613c0aa81" dmcf-pid="XZnQcfEoh4" dmcf-ptype="general">극 중 이현우는 과거의 인연을 잊지 못한 채 상대를 찾아 나서는 인물로, 중요한 순간마다 도움을 건네는 모습과 무심한 듯 드러나는 배려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3b5c77507ab4cec5fb9249ee53d562ba68521d0185d6432721f425d7ea303c55" dmcf-pid="Z5Lxk4DgTf" dmcf-ptype="general">이태환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감정선을 안정적으로 풀어내며 차가움과 다정함을 오가는 변화를 표현했다. 사랑 앞에서 솔직한 태도를 보이는 장면들은 극의 흐름에 힘을 보탠다.</p> <p contents-hash="227abc31fed8b21f362bd139d598b39e538a5f66d133af7e5adc53155b28111b" dmcf-pid="51oME8waTV"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숏폼 장르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빠른 전개 속에서도 몰입도를 유지하며 캐릭터를 이끌었고, 공개 이후 작품은 플랫폼 내 상위권을 기록하며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1e0bb33accddf62901dde0f97aa142e592ef43463c3f91d3f4942527227a0e05" dmcf-pid="1tgRD6rNT2" dmcf-ptype="general">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이태환은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DNA러버를 통해 또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tJZvUI71T9"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i5TuCzty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수·이희준, '허수아비' 인기몰이 할 만하네…"대본만 100번 넘게 읽어" 04-28 다음 전수경 父, 외국인 사위에 "찌릿해"('아빠하고3')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