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칸 시리즈 참석…‘신의 구슬’로 K-사극 위상 높였다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1Btw3G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3f3bbff3b875b32c1dd732a85529cccd0bbb457fda55c287e32bf2c097e52b" dmcf-pid="qytbFr0H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tvdaily/20260428114418933slxa.jpg" data-org-width="658" dmcf-mid="7IESD6rN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tvdaily/20260428114418933sl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48d0bde3a1dfbb445f5b4dfbba3cce3869c8a84935bb29520dc04766ab6965" dmcf-pid="BWFK3mpXl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수현이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을 빛내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063223005ef0188cb9296c11daa8905ee16fed7c23715be0eba7f554f0dd166" dmcf-pid="bY390sUZCA" dmcf-ptype="general">수현은 지난 24일(현지 시각)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시리즈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어 전 세계 취재진과 팬들 앞에 섰다. ‘신의 구슬’은 비경쟁 부문 랑데부(RENDEZ-VOUS) 섹션에 선정되어 이번 축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첫선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f065dce6b19bfab74c86a7a25791bc37a003e161c6029996f12e3eb9b59efab" dmcf-pid="KG02pOu5Cj" dmcf-ptype="general">공식 포토월과 핑크카펫에 등장한 수현은 특유의 우아하고 강렬한 아우라로 현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상영 직후 이어진 GV(관객과의 대화)와 인터뷰에서는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전하며 현지 관객 및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f10cf850bdbcd8fd8380e420887aa44ab0ef7071fdf65035376f1a1a9d9c6024" dmcf-pid="9HpVUI71vN" dmcf-ptype="general">성공적인 스크리닝을 마친 수현은 소속사를 통해 “글로벌 관객에게 ‘신의 구슬’을 소개하게 되어 설레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프랑스 현지에서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빨리 국내 팬들에게도 작품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aa31e29fadd19f4bbe6da70a6d95074d733b75a318c1f0d42d5c7cbe9a0f529" dmcf-pid="2XUfuCztTa" dmcf-ptype="general">‘신의 구슬’은 1258년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와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수현은 극 중 황제의 막내딸 ‘왕희’ 역을 맡아, 주체적이고 입체적인 여성 캐릭터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8ecfd5500077abdab4e98d17cac3af060761ae28810948156817e727243eb26" dmcf-pid="VZu47hqFyg"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대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등을 통해 일찍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해온 수현인 만큼,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줄 K-사극의 매력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의 구슬’은 2026년 하반기 JTBC와 쿠팡플레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9b1b9bb76640015755083872de38513f3a48b71f79272156014b2888b041999" dmcf-pid="f578zlB3l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25ee9c36e678386ccf16e024becf43369bec4545f0537168bd7e0da2b1103f24" dmcf-pid="41z6qSb0C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수현</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8tqPBvKpS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레드레드’, 스포티파이 ‘톱 100’ 진입… 글로벌 차트 순항 04-28 다음 31기 경수 "슈퍼 데이트권 따면 영숙님에게" 고백…순자 질투 폭발('나는솔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