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목소리도 뺏는 AI…테일러 스위프트, 음성 보호 상표권 출원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SEaKjJ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fd8eaaa78d336313b2eaa5e9ee60fb8e6807555b47db82f40f7e02748b4531" dmcf-pid="QjvDN9Ai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테일러 스위프트. 사진ㅣAP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today/20260428112413995wvgz.jpg" data-org-width="700" dmcf-mid="6X93Xc5T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today/20260428112413995wv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테일러 스위프트. 사진ㅣAP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5d99a2c41fe2d2b3060b6bfd628e3418bec9d8c79feda56101835f8a405611" dmcf-pid="xATwj2cnZk" dmcf-ptype="general">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따른 초상권·음성권 보호를 위해 본격적인 권리 확보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63f2d1c54cc17a58ba09f0a30adc6e1f224ebe968739bb6777d60a05b58f5240" dmcf-pid="yGB1YNHl5c" dmcf-ptype="general">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스위프트의 자산관리 회사 TAS 라이츠 매니지먼트는 지난 24일 미국 특허상표청에 그녀의 음성과 이미지에 대한 상표권을 출원했다.</p> <p contents-hash="182a4c8110ceab57556e4a19eb6b2e1daae2c2bf1ae18b8e6110ef94f0549451" dmcf-pid="WHbtGjXS1A" dmcf-ptype="general">이번 출원에는 스위프트의 대표적인 인사말 “Hey, it’s Taylor Swift”와 “Hey, it’s Taylor” 등 음성 문구 2건이 포함됐다. 또한 분홍색 기타를 들고 은색 부츠와 무지갯빛 보디수트를 착용한 대표 이미지를 상표로 등록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87b4e8fec54622fdde15a9692fa962b29944cbb397955b057bd28522bef99f1" dmcf-pid="YXKFHAZv5j" dmcf-ptype="general">이번 조치는 AI 기술로 인해 확산되고 있는 딥페이크 및 무단 생성 콘텐츠 문제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실제로 스위프트의 얼굴과 목소리는 과거 AI 챗봇이나 허위 이미지 생성물 등에 무단으로 사용된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48b663ec8c2c40cb65ef8bb15884b70dd53c49509983f0a1306a7072ca236ffd" dmcf-pid="GZ93Xc5TXN" dmcf-ptype="general">지적재산권 전문 변호사 조시 거벤은 이번 움직임에 대해 “아티스트의 동의 없이 목소리와 이미지를 활용하는 AI 기술의 위험성에 대한 업계 전반의 우려를 반영한 사례”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bb343d8929b79ba6cd166727dc8e5a3b64a51f189310fa7e492a0940babcc1a" dmcf-pid="H520Zk1yHa" dmcf-ptype="general">스위프트뿐 아니라 배우 매튜 맥커너히 역시 유사한 이유로 자신의 음성 및 이미지에 대한 상표권을 출원한 바 있다. 심지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2024년 대선 직전 스위프트가 자신을 지지했다는 뉘앙스를 담은 AI 생성 이미지를 공유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알렸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X1Vp5EtWtg"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확정…"제대로 보여주겠다" 04-28 다음 이서환은 츤데레 이장님…성지구는 귀염둥이 막내 ‘시청자 취향 저격 캐릭터’(‘심우면연리리’)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