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1도움' 대전 마사, K리그1 10라운드 MVP 작성일 04-28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28/0001351924_001_2026042811121417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대전 마사</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의 일본인 선수 마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오늘(28일) 발표했습니다.<br> <br> 마사는 지난 26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의 원정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려 대전의 4대 1 완승을 이끌었습니다.<br> <br> 전반 16분 루빅손의 선제골을 도운 마사는 3대 0으로 앞선 후반 7분에는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직접 쐐기 골을 터뜨렸습니다.<br> <br> 다만, 마사는 후반 추가시간 상대 수비수 조현택에게 반칙을 당하는 과정에서 척추돌기골절로 앞으로 최소 한 달은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할 전망입니다.<br> <br> 시즌 첫 세 골 차 승리를 거둔 대전은 K리그1 10라운드 베스트 팀으로도 뽑혔습니다.<br> <br> 베스트 매치는 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포항 스틸러스 경기입니다.<br> <br> 이 경기에서는 전반 26분 전북 김영빈이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반 40분 포항 이호재가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br> <br> 이후 전반 44분에 전북 김하준이 재차 앞서가는 골을 터트렸지만 후반 21분 포항 이호재가 다시 한번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균형을 맞췄습니다.<br> <br> 결국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전북 강상윤의 극적인 감아차기 결승골로 양 팀의 희비가 갈렸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가치를 직접!…KSPO 가치센터, 다채로운 체험 행사 개최 04-28 다음 MS·메타·아마존 총출동…글로벌 증시 29일 운명의 ‘빅테크 데이’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