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드 다음은 와이드” 삼성 7월 전세계 출격 작성일 04-2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vC9pJ61U"> <div contents-hash="0823af1484d678bd76b35c9800045cd093a0611c1c871367e3803a5ec0b2eb65" dmcf-pid="pqgiGCztXp" dmcf-ptype="general"> 언팩서 전세계 공개.. ‘갤럭시Z폴드8 와이드’ <br>애플 ‘첫 폴더블폰’ 공개 앞두고 ‘선공’ <br>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경계를 허문 제품 <br>멀티태스킹과 앱 활용성 강화에 초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61e9988a0fff4700e838647c1b59399b010c14ef7162e7b75562a76a725dfa" dmcf-pid="UBanHhqF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와이드(가칭) 예상 이미지 [엑스(X, 옛 트위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d/20260428104735208qfeq.png" data-org-width="830" dmcf-mid="Fh01J8wa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d/20260428104735208qfe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와이드(가칭) 예상 이미지 [엑스(X, 옛 트위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2a3a31d1e597521987e679e1740cc0efac1134ee80fa8a5d645909fa8dc6cd" dmcf-pid="ubNLXlB3Y3"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기존 폴더블폰보다 더 넓어진 화면의 ‘와이드 폴더블’ 경쟁이 본격화된다. 삼성전자가 승부수를 던진다. 애플의 첫 폴더블폰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오는 7월 애플에 한 발 앞서 신제품을 공개한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 주도권을 놓치지 않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ca9dba05cc6390b69614a61ede44dfe501b59e85b9f70dbfa5675cce87bdbe45" dmcf-pid="7KjoZSb0HF" dmcf-ptype="general">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중순께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차세대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8’과 함께 가로 폭을 대폭 넓힌 ‘갤럭시 Z 폴드8 와이드(가칭)’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3e955b94d5b7e37ea0efeff9478e6be21fbf088df3f081ddaef0fa6058a91433" dmcf-pid="z9Ag5vKpGt" dmcf-ptype="general">이는 애플이 9월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첫 폴더블폰 ‘아이폰 울트라(가칭)’보다 약 두 달 빠른 시점이다.</p> <p contents-hash="0f3d3f689fcb16859d15e3faba7ed1016a9c73bafecc2dd436dcd00af6a1c924" dmcf-pid="q2ca1T9U11" dmcf-ptype="general">갤럭시Z폴드8 와이드는 접었을 땐 82.2×123.9×9.8㎜ 크기로, 펼쳤을 때의 너비가 161.4㎜로 알려졌다. 펼쳤을 때 두께는 4.3㎜ 수준이다. 내부 디스플레이는 4:3 비율이 적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동영상 시청보다는 앱 활용과 멀티태스킹에 유리한 구조다.</p> <p contents-hash="3608f0574c78da07ea3dd069fbf183d649db91b21753cc1f3880f35c67ab1965" dmcf-pid="BVkNty2u55" dmcf-ptype="general">이번 제품의 핵심은 ‘폼팩터 변화’다. 단순한 외형 차별화가 아니라 사용성을 끌어올리기 위한 설계다. 화면 비율을 태블릿에 가까운 형태로 확장해 멀티태스킹과 앱 활용성을 강화하고,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경계를 허문다.</p> <p contents-hash="7ec3c0929bf3329f4fa8e9dad91b77892c558ee7bfe8ede33f09e2d185a8349b" dmcf-pid="bMIrz1x2HZ" dmcf-ptype="general">앞서 와이드 폴더블폰 경쟁의 포문은 화웨이가 열었다. 화웨이는 최근 ‘퓨라 X 맥스’를 통해 가로 비율을 확장한 폴더블폰을 선보이며 새로운 폼팩터 경쟁을 촉발했다. 여기에 애플까지 가세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b1dc59b34a29807dbc90e6df593c04baac5377fdc73512e74b50f9eb54de77a" dmcf-pid="KRCmqtMV5X"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애플도 이르면 올해 9월 첫 폴더블폰 ‘아이폰 울트라’를 공개할 것으로 보고 있다. 존 터너스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처음 선보이는 전략 제품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일각에서는 애플 특유의 사용자 경험(UX) 중심 설계가 더해질 경우 시장 판도 자체를 흔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p> <p contents-hash="2cb282791ad5798d2288a252bafa5da0fa1d32a231a7350efe4c0e9757c81909" dmcf-pid="9ehsBFRf1H"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서둘러 ‘와이드 폴더블’을 꺼내든 배경도 여기에 있다. 폴더블폰 시장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애플이 진입할 경우 프리미엄 시장 주도권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9cfe9fd3cfff5c8edc37124e49ac52d263ecd0b46d9c3d50552133f5946267" dmcf-pid="2dlOb3e4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와이드(가칭) 예상 이미지 [엑스(X, 옛 트위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d/20260428104735491jmdk.jpg" data-org-width="1280" dmcf-mid="3QYv4zoM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d/20260428104735491jm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와이드(가칭) 예상 이미지 [엑스(X, 옛 트위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2c7e8752c2c0c05f110fbdb1e0de8557476ec97232def1516ae2135e6db8bc" dmcf-pid="VJSIK0d8tY" dmcf-ptype="general">실제 폴더블폰 시장은 기대만큼 빠르게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 상용화 이후 관심은 이어졌지만 전체 스마트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제한적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폴더블폰이 차지하는 비중은 1.6%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제조사들은 ‘와이드 폼팩터’를 통해 사용성을 끌어올리고 시장 저변 확대를 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5aa3e20deb3b1f1819fe296c3244e4478e7cf7c0e76a8d595419b3e8a006ce0" dmcf-pid="fivC9pJ61W" dmcf-ptype="general">시장 전망 자체는 긍정적이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와이드 폴더블폰이 제품 경쟁의 중심으로 떠오르며 시장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f0e43a8f077382920982fc2e57f35be8c9c6a836aba9460e3857db33402f1d0" dmcf-pid="4nTh2UiPHy" dmcf-ptype="general">다만 업계에서는 단순한 화면 비율 변화만으로는 시장 확대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업계 관계자는 “형태가 보다 가로형에 가까워졌을 뿐 기본적인 폴더블 구조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며 “이 변화가 소비자에게 어떤 실질적인 효용을 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dc44cdd9d16a960c853d2c3293115174bdf9210fae3a8d4634792544c87c8b" dmcf-pid="8LylVunQZT" dmcf-ptype="general">이어 “폴더블폰은 이미 여러 세대에 걸쳐 출시됐지만 전체 스마트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2% 미만 수준”이라며 “대화면에 최적화된 앱과 콘텐츠가 충분히 뒷받침되지 않는 한 단순한 비율 변화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지원,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 [공식] 04-28 다음 [디지털 문단속] #1. admin 기본 설정은 그만, 우리집 Wifi 기본 설정법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