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커피프린스' 의리 채정안에 "10년 넘게 '형'이라 부른 처음이자 마지막 여성"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XNty2u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dc2f3a181b7026e81ce937f166338bdf7ab9cb2c26df7dd9577a86d5d898f" dmcf-pid="fuZjFWV7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채정안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today/20260428104715236lhbg.jpg" data-org-width="600" dmcf-mid="2w4YQKjJ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today/20260428104715236lh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채정안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f5fa250cf7b867164e820ffbc9a014e5023e7856b65e9e78e2d1e69e3792ca" dmcf-pid="475A3Yfzh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드라마 '커피프린스' 때부터 19년을 이어온 배우 김재욱·채정안의 절친 모먼트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fe4d5224e4a54d793072f8d1b0c76d888290d590598c26c8c23212c66e78def9" dmcf-pid="8z1c0G4qWc" dmcf-ptype="general">김재욱은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통해 공개된 토크 콘텐츠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e33860b2a57f4c9f71c326cb09ccbea4b21c042017fe5dd043a0de602cc874d" dmcf-pid="6qtkpH8BCA" dmcf-ptype="general">채정안은 자신이 김재욱에게 있어 "누나보다는 형 같은 포지션"이라고 말했다. 김재욱은 실제로도 10년 넘게 채정안을 '형'이라고 불렀다고. 그는 "믿음직스럽고 내가 동생으로서 존경스러운 마음도 라이프 스타일 등을 봤을 때 없지 않다. 웬만한 형들보다 훨씬 의리도 있고 훨씬 동생들 잘 챙기고. 내가 '형'이라고 부른 여성은 (채정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63d653db09cfb48c0bbb712a5447c88f87d925d91f5a1436fe1447274f3048" dmcf-pid="PBFEUX6byj"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07년 방영된 인기 드라마 '커피프린스'에서 합을 맞췄다. 19년이나 흘렀단 말에 두 사람은 격세지감을 느끼기도.</p> <p contents-hash="4132057de4c58c7a35d24443ed095a874659c054a3ce541a38f3e3439090d8a7" dmcf-pid="Qb3DuZPKTN" dmcf-ptype="general">이어 채정안은 자신이 목격한 김재욱의 화목한 가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엄마, 아빠를 실제로 뵀는데 내가 생각했던 다정한 부모님과 가정상이 있는데, 재욱이네를 보면서 은연중에 그런 걸 느꼈다. '저런 부모님이 계셔서 재욱이가 이렇게 예쁜가?' 이런 생각도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e350d376ebd265359a3f6607213a1668d72a564a0ea4d92f5e4303af9dcc8e" dmcf-pid="xK0w75Q9la"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재욱은 "원래 내가 가진 성향이란 게 있지 않나. 부모님의 교육과 환경 아래 자라서 그게 잘 순화돼 이렇게 무탈하게 연예계 일도 할 수 있고 그랬지, 아니었다면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었을 수도 있겠다란 생각을 최근에 좀 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fa4ba3190d1c64343571d2a7ed7bf9bde2532751cbc44dc169914a224cfe2e" dmcf-pid="ymNBknTslg" dmcf-ptype="general">이때 채정안은 김재욱이 독립했다 다시 본가에 들어가 살며 '너무 좋다'라고 했던 것을 언급하며, "보통 성인으로선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탕진하지 않고서는"이라며 신기하단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WUXNty2uy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성, ‘8년 무명’ 설움 알아준 장민호 미담 “큰 힘 됐다” (아침마당) 04-28 다음 우다비, 라팍 점령한 화사한 미모…시구로 쏘아 올린 활동 신호탄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