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5위 ‘허수아비’, ‘UDT’ 넘고 ‘남남’ 향해 간다 [돌파구]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nyK0d8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dfb83068a47ad897421e50f66855519b84f553445cb2b9383340603382b4de" dmcf-pid="tnLW9pJ6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수아비’ 포스터. 사진ㅣ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today/20260428103604079gbeb.png" data-org-width="700" dmcf-mid="5yv9NehD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today/20260428103604079gbe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수아비’ 포스터. 사진ㅣ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b3a06d093b0bde6e57fe5cf8df066349d5a9084d6563401dce57307bb6576f" dmcf-pid="FLoY2UiP1F" dmcf-ptype="general"> ‘허수아비’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div> <p contents-hash="c9bb6ad5e0c0964ba459f7895c65da44a21b48721b6b26e14e545ba2d57eca13" dmcf-pid="3ogGVunQHt" dmcf-ptype="general">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3회는 전국 가구 기준 전국 4.975% 수도권 4.8%를 기록, 분당 최고 5.4%까지 치솟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ba4a461f8f7b3c3be1335c064a4a378f90d30335abccae9849c215787fc4bcc0" dmcf-pid="0gaHf7LxZ1" dmcf-ptype="general">이는 지난 22일 방송된 2회 시청률( 전국 4.1%)보다 0.9%P 상승한 수치다. 방영 첫 주부터 4%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시작을 알린 ‘허수아비’는 단 3회만에 기존 5위인 윤계상, 진선규 주연의 ‘UDT: 우리 동네 특공대’(2025, 4.960%)를 뛰어넘고 역대 ENA 월화드라마 시청률 5위의 자리에 올랐다. 4위인 전혜진, 최수영 주연의 ‘남남’(2023)의 기록(5.532%)까지 단 0.5%P를 남겨두고 있다.</p> <p contents-hash="4fe0adae2d4ffdc0623cc6c5e0769158af621d9e2f97fcee4ffae3ade87373ac" dmcf-pid="phlbgMIk15"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 강태주(박해수 분)가 자신이 혐오하던 검사 차시영(이희준 분)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다. ‘모범택시’, ‘크래시’ 박준우 감독이 연출을, ‘모범택시’ 이지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p> <p contents-hash="e4b567f00cbec4d0e8e4a616303a5cad81cf446314342af3ef0cc9eeefe3c185" dmcf-pid="UlSKaRCE1Z" dmcf-ptype="general">1986년부터 1991년까지 경기도 화성 일대에서 벌어진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다.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언 당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2003)의소재로 다뤄지기도 했다. 2019년, 무려 33년 만에 진실이 밝혀졌다. ‘허수아비’는 진범이 잡힌 후 처음 선보이는 미디어믹스다.</p> <p contents-hash="ff2c707f68065c8c544d33c111904298064dd6ca042b39adada2312ff70afca4" dmcf-pid="uSv9NehDtX" dmcf-ptype="general">지난 3회에서는 강성 연쇄살인사건 여섯번째 피해자 김민지(김환희 분)의 죽음을 마주하며 각성한 강태주(박해수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강태주는 차시영(이희준 분)에게 사직서를 담보로 마지막 수색 작업을 요청했고, 실연쇄살인사건의 세 번째 피해자 최인숙(민혜수 분)의 시신을 가족의 품에 넘겼다. 강성경찰서를 떠나기로 한 강태주는 김민지의 죽음에 큰 변화를 맞는다.</p> <p contents-hash="05b5cca40dc8611219e1e8bbcd129fe1cd3f8c154832274a536d3ab558d799aa" dmcf-pid="7vT2jdlwZH"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는 총 12부작으로, 현재 단 3회만 방송한 상황이다. 아직 9회차가 남아있는 가운데, ENA 월화드라마 1위인 전여빈 주연의 ‘착한 여자 부세미’(2025, 7.1%), 2위인 이민기 주연의 ‘크래시’(2024, 6.6%), 3위인 손현주, 김명민 주연의 ‘유어 아너’(2024, 6.0%), 그리고 4위인 ‘남남’의 기록을 넘을 수 있을지, 또 ENA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박은빈 주연의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기록(17.5%)까지 넘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3ed467fc53a5cdf87448f666c51700680f67949e797694a192c11ce044b5d56" dmcf-pid="zTyVAJSrYG"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 가능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물어보살’ OST 저작권 논란 일단락... 경찰 “위반 혐의 없음” [공식] 04-28 다음 '단종 오빠' 박지훈, 이번엔 '군복'이다...'취사병' 선택한 이유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