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이번엔 로맨틱 디스코…1년 9개월 만의 컴백에 거는 기대 [N이슈] 작성일 04-2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iBoxOc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790319f3daba0f9aca56278a829a9a39119d5a4d6f58e7da6f8d77b701f863" dmcf-pid="0enbgMIk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채연/ 사진제공=데이원드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1/20260428103712782aokb.jpg" data-org-width="1200" dmcf-mid="FgYcXlB3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1/20260428103712782ao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채연/ 사진제공=데이원드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e95e23a2ac7ff0d6db2f042f9f502226056f670fe24e971a0a3742dee0b5e5" dmcf-pid="pdLKaRCEZ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이채연이 1년 9개월 만에 '뉴 디스코' 장르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89abf3fcb7586610acc5acec8da34f61ad9e00a4a6637f866b2c47db644f1278" dmcf-pid="UJo9NehDtw" dmcf-ptype="general">이채연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틸 아이 다이'(Till I Die)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4년 7월 발표한 '쇼다운'(SHOWDOWN) 후 이채연이 약 1년 9개월 만에 내놓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7fed4990652eb9e400b6e3d962ae1b3dd8d8f4d3f7885cb807d8ffeadf27a2b" dmcf-pid="uig2jdlwtD" dmcf-ptype="general">지난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이채연은 2022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이채연은 '허시 러시'(HUSH RUSH), '노크'(KNOCK), '돈트'(Don't) 등의 곡을 통해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곡으로 가요계 내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져왔다.</p> <p contents-hash="8df5416566e4a36be61ca3416b81d100ee1cfbc089606aa47204fdad3393ac87" dmcf-pid="7naVAJSrZE" dmcf-ptype="general">이번 신보 '틸 아이 다이'는 '무대 위'의 이채연을 강조한다. 무대에서 스스로가 가장 살아있음을 느끼는 이채연의 여러 감정과 내면을 자신만의 색채로 풀어냈다. 화려함 뒤에 숨겨진 상처를 대면하고 이를 극복하며 자신만의 방향성을 확립해 나가는 성장 서사를 중심에 뒀다.</p> <p contents-hash="f64218899a12f5cb619262515a3fef16de291cd042def9c4acf4ad5511406002" dmcf-pid="zUqyK0d8Hk"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노 티어스 온 더 댄스플로어'(No Tears On The Dancefloor)는 레트로 무드의 뉴 디스코 댄스 팝 장르로, 영화적인 프로덕션과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을 통해 아련함과 벅차오르는 감정을 동시에 선사하는 곡이다. 특히 단순한 뉴 디스코로만 풀어내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로맨틱 디스코'를 표현한다고 해 기대가 크다.</p> <p contents-hash="834c5e09dc8f7753e599c849cfb33a36cdc5d87db00d74a2692627530104f7f0" dmcf-pid="quBW9pJ6Xc" dmcf-ptype="general">메시지도 뚜렷하다. '노 티어스 온 더 댄스플로어'는 겉으로는 화려하기만 한 무대 위 주인공이지만 한편으로는 내면의 상처와 아픔을 숨긴 채 춤을 추는 극복의 서사가 녹아 있으며, 어떤 흔들림이 있어도 꿋꿋하게 나만의 춤과 노래를 이어가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시련 속에서도 끝내 무대를 놓지 않고 나아가는 이채연의 굳건한 의지와 진정성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8ddb1e07c9bcf0aaf05890fb1c477eff3c1fa3d5708cbacce1ece26b5721e6c7" dmcf-pid="B7bY2UiPHA" dmcf-ptype="general">그간 다양한 퍼포먼스로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켜 왔던 이채연이 과연 '뉴 디스코' 장르에서는 또 어떤 자신만의 색채를 발산할 수 있을지가 기대를 모으는 지점이다.</p> <p contents-hash="d236d56f2800e021094155c030ecb4258194b3de3d0568c8356fcfa1059e3033" dmcf-pid="bzKGVunQXj"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외에도 이채연은 다채로운 수록곡들로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증명한다. 무대 위 자신의 존재감을 선언하며 대중에게 진짜 멋을 뽐내는 Y2K 힙합 댄스곡 '노우 어바웃 미'(Know About Me), 스스로에 대한 믿음으로 미래를 기대하는 일렉트로 댄스 팝 '아님 웨이팅'(I'm Waiting),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아가는 힙합 댄스 트랙 '배드'(BAD), 그리고 시간의 흐름이 남긴 거리감과 옛 인연에 대한 여운을 담담히 풀어낸 알앤비 팝 '하우 아 유'(How Are You)까지 총 5곡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57022fe23e65aee598c87efbd29d5c91d0d60b3bbc9f762ca993f1f925ad9cf7" dmcf-pid="Kq9Hf7LxGN" dmcf-ptype="general">1년 9개월 만의 컴백, 새로운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내놓는 앨범, 그리고 '로맨틱 디스코' 장르 도전 등 이전보다 한층 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예고한 이채연. 과연 그가 이번 신보 활동을 통해 '무대 위'에서 살아 숨 쉬는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면모를 어떻게 보여주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e20eee05baa28fb5fc921660b35d709e2b3149dc970fecc338c3ba4357a4b6fd" dmcf-pid="9B2X4zoM1a"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컴백하자마자 '커리어 하이' 달성…예능 나들이 돌입 04-28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전세계 홀렸다…비영어 1위에 한복+한옥까지 '활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