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결혼 6년차에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 작성일 04-2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X5wgYC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ac49e677b611bcbed0fd7f5718784237d0e030ae9f473927458236353b8887" dmcf-pid="2oZ1raGh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다감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3 F/W 서울패션위크 '미스지(MISS GEE)'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JTBC/20260428102558607jfqd.jpg" data-org-width="560" dmcf-mid="KnK2HhqF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JTBC/20260428102558607jf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다감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3 F/W 서울패션위크 '미스지(MISS GEE)'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288aa406db3b84dc6e06b1263268d6d961cf70ffbc17e63dae095b88c356fe" dmcf-pid="VoZ1raGhuD" dmcf-ptype="general"> 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div> <p contents-hash="51129c3f72a3918b2cb92274fd1e9f65a1dca801e09e1ce0ef4a54d2b5bb6e58" dmcf-pid="fg5tmNHl7E"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랜 시간 동안 배우 생활을 해오면서 이런 감회와 감정으로 글을 올리는 건 처음인 것 같다”며 “20대 때 데뷔하고 바쁘게 앞만 보고 달리던 제가 41살에 결혼을 했고 올해 결혼 6년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d58084c413cd1acb2247c733c04d06cb037885002659c19e325173ac902ba29" dmcf-pid="4a1FsjXS0k"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 감사하고 경이로운 이 순간을 여러분께 알리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됐다”며 “아마 지금껏 사례를 보아서는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가 아닐까 싶다. 이 늦은 시기에 저에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12aae09e29d6d48fc0d803cb9fa82a62ed4e0b7646f6d9dff916bc4aeabe8d8" dmcf-pid="8Nt3OAZv7c" dmcf-ptype="general">이어 “작년에 연극을 마치면서 최고의 상태로 결과를 얻고 싶어서 병원을 미리 다니면서 꼼꼼하게 준비했고 노력한 결과 감사하게도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했다. 그동안 오랜 세월동안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 관리도 최대한 노력한 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현재는 조심해야 할 단계는 지나서 평소처럼 운동도 하고 방송 스케줄도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있다”고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aadf5336109baaecf89957cd0d4a044720d908a2a01eafed05e0257694bcc77c" dmcf-pid="6jF0Ic5T0A"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전 이제 정말 제 2의 인생으로 걸어 들어가는 시점이 온 것 같다. 정말 제가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기분”이라며 “최고령 산모인 만큼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관리도 더 신경 쓰고 더 조심하고 조심해서 제 2의 인생을 다시 걸어 나가 보겠다. 예쁜 아기는 가을에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fce8835832fdba73a8a864dd019545170c0000dcdfdcd1f1ea77ca12d429ac8" dmcf-pid="PA3pCk1y7j"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 세는 나이로는 47세다. 지난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했고,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서울 1945', '구미호: 여우누이뎐'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p> <p contents-hash="9a99b021d277235a299b65af287171fae2b3241cd7c9da6eb3c8bb8c87589822" dmcf-pid="Q1JnBFRfUN" dmcf-ptype="general">지난 2020년 1년여의 열애 끝에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p> <p contents-hash="5716448ca8871310802e1178aa5ba7f44a1ab7a6f5be821d48982acd767e06d0" dmcf-pid="xtiLb3e47a"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수 채간 느낌" '나는솔로' 31기 순자, 영숙에 질투 폭발…표정 급격 싸늘 04-28 다음 딥노이드, ‘대한민국 과학축제’ 참가해 보안 AI 성과 알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