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 대신 겨드랑이 냄새?…日 아이돌 충격적 팬서비스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ab4zoM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f7c398dd677288f98635a01858fc5b4276914c8bf78d934f6cbbbcebcdacbf" dmcf-pid="b3NK8qgR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최근 온라인상에서 논란을 빚은 마쓰모토 하리의 이색 팬 서비스 현장 모습이다. (사진 출처=佐藤欠ける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is/20260428101624439tart.jpg" data-org-width="657" dmcf-mid="qkbvHhqF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is/20260428101624439ta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최근 온라인상에서 논란을 빚은 마쓰모토 하리의 이색 팬 서비스 현장 모습이다. (사진 출처=佐藤欠ける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a9fc4f168073689adf0d770a3f42af08a16fb0b0494c66b1dc9cfbaac7bb46" dmcf-pid="K0j96BaeZ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일본의 한 언더그라운드 아이돌이 팬들에게 자신의 겨드랑이 냄새를 맡게 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열며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67b82ba67a91262eecb7995da88990e12bd19b97ec896a3a590fff16288c95b3" dmcf-pid="9pA2PbNdG6" dmcf-ptype="general">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은 와카야마 출신의 마쓰모토 하리다. SNS에서 4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녀는 최근 팬들과의 대면 행사에서 겨드랑이 향기 맡기라는 이색 서비스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dc82fa3e9742dba2ada2b29560a2fbd6ac85300443a930072c2fe7ac8c31b00e" dmcf-pid="2UcVQKjJX8" dmcf-ptype="general">온라인을 통해 확산된 영상에는 한 중년 남성 팬이 팔을 든 마쓰모토의 겨드랑이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그녀는 해당 팬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등 밀착 스킨십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f721e12a2ef9bfb7b4d467173c5300fffff93d4b5b3009591611746bac43381e" dmcf-pid="Vukfx9Ai54" dmcf-ptype="general">이를 본 일부 극성팬들은 "당신을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자신의 전 재산을 바치고 사생활까지 포기하겠다는 평생 충성 계약을 자처하는 팬까지 등장해 우려를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c25c6b7d6d06fa28150b822ce4774929dfd7555d360705a08c97a816bedd915a" dmcf-pid="f7E4M2cnXf" dmcf-ptype="general">마쓰모토 하리 측은 구체적인 서비스 도입 취지를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레드오션이 된 일본 언더그라운드 아이돌 시장에서 팬덤을 결집하고 차별화를 꾀하기 위한 극단적인 영업 전략으로 분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e161788d49842fd13c26cd5dded86e81aed1403769bb9739caec35855da009b" dmcf-pid="4zD8RVkLGV"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런 팬서비스에 대해 대중은 달가워하지 않는다. 네티즌들은 "아이돌이라기보다 저급한 성인 유흥업을 보는 것 같다"며 맹비난을 쏟아냈다. 일각에서는 "개인의 신체까지 상품화하도록 방치하는 언더그라운드 아이돌 산업의 구조적인 비도덕성이 문제"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e331b0587ce748c27fb5c690b751138c81d212a63d984a34bc76e86a49271486" dmcf-pid="8qw6efEo12" dmcf-ptype="general">전체 아이돌의 약 80%가 언더그라운드 시장에 속해 있는데 이들의 처우는 매우 열악하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지하 아이돌의 평균 월수입은 약 12만 엔으로 일반 직장인(30만 엔)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결국 생계를 위해 외모 압박과 괴롭힘, 과도한 팬 응대 스트레스 속에서도 자신을 소모해야만 하는 아이돌 산업의 어두운 이면이 이번 논란을 통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742ccd3460aae2ac713d8b30e94d276a31dd012541e04fa9a37def4ab952d551" dmcf-pid="6BrPd4DgZ9"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gjwnsgml5330@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태현 “매니저 통해 하차 통보받아”…‘이혼숙려캠프’ 하차 심경 전해 04-28 다음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고백 엔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