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알았다 "그 어떤 촬영보다 열심히 임해" [소셜in]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4JraGhT9"> <p contents-hash="d172c0db848483442922117e7fb4f50bb75490ceb0d6968c45e99c6976c6fd5d" dmcf-pid="Yl8imNHlTK" dmcf-ptype="general">배우 진태현이 2년간 진행한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다. 그는 "25년 연예인 생활 중 그 어떤 촬영보다 열심히 임했다"며 프로그램을 떠나는 소회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d2bf549c0963d9df16965bea62f87fab66a3d7fcb90079988e82402f32577b" dmcf-pid="GS6nsjXS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MBC/20260428100548659yzqv.jpg" data-org-width="800" dmcf-mid="xCcCty2u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MBC/20260428100548659yz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5287057776bb705cb8c0ce24c69be36e50c9413d6ac6e63cddbdf63f58cfb1" dmcf-pid="HgFbd4DgWB"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28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아직 방송 분량이 많이 남았는데 공식 기사가 올라왔다"며 "마지막 방송 후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기사가 너무 많이 올라와 미리 적어 놓은 글로 인사드리겠다. 끝까지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c6491e58574b4df1c1d0e5084cee16101d2d589e103afbf5b84bf846cc781abc" dmcf-pid="Xa3KJ8walq"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은 여러분들과 팬들께 소식을 전하고자 이렇게 인사드린다"며 "제가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e00478657f298f1b5826fc02eccf7593af8df04c8b0f1c12d5f2255bd9d53933" dmcf-pid="ZN09i6rNC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매니저를 통해 하차에 관한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고, 4월 초 마지막 녹화로 '이혼숙려캠프'에서 떠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21f9b30dd01a2716ce0193cc56fd1a7fcb129f5e64b15583e2c870540acc1cb" dmcf-pid="5jp2nPmjv7"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제 삶의 경험이 너무 한정되고 주관적이라 프로그램을 하는 동안 제 개인적인 생각, 조언이라는 것들이 늘 고민이고 걱정이었다"며 "시청자들과 출연 부부들에게 도움이 됐을까 돌아보니 부끄럽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76a67cbb0ab947d8236e4bdaee5c7aa5d79ccc58fdf43a3795d97719fa75073" dmcf-pid="1AUVLQsAlu" dmcf-ptype="general">그는 "25년 연예인 생활 중 그 어떤 촬영보다 열심히 했고, 진정성 있게 임했다"며 "부족한 제게 함께하자고 추천해 주신 (서) 장훈 형에게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97bffa1bd5ec138c7075e0b049475e711e043bb571fb47c52d6dd7ffeef25a1" dmcf-pid="tcufoxOcWU"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이제 아내와 더욱더 '결혼장려커플'로 살면서 감사와 사랑 가득하게 살아가겠다"며 "앞으로도 여러 방송과 또 준비하는 여러 도전도 열심히 해보겠다, 시청자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했다"고 인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735cc619449a24031a16d67d771348cc1ff00ac2223740c6208ae4264d2483" dmcf-pid="Fk74gMIk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MBC/20260428100550009yzqf.jpg" data-org-width="1000" dmcf-mid="yTNsZSb0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MBC/20260428100550009yz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6e508a0106eb6094e0a3ffe0e3c5a3bdda3758659bb1c43e678181a7012d23" dmcf-pid="3Ez8aRCEh0"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9fdf50c14c3d718df98ca79a2413567b4cce23acc3614e99b2c69c1ba7c4583f" dmcf-pid="01LDYI71v3" dmcf-ptype="general">'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다룬 예능이다. 진태현은 지난 2024년 8월부터 고정으로 합류,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심리극의 조교로 활약을 펼쳤다. </p> <div contents-hash="1919057bc22e62c7d14f8b35ca7180f8d7214193592a23a2e781927fd17e7ab5" dmcf-pid="ptowGCztyF" dmcf-ptype="general"> 누리꾼들은 "'결혼장려캠프' 갑시다", "막장으로 치닫는 프로그램 속 유일한 위로가 진태현님이었는데.. 추후 다른 프로그램에서 또 뵈어요. 응원하고 있을게요!", "저는 아직 싱글이지만 태현 님의 진심 어린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방송으로만 보는 저도 안타깝고 힘들었는데 현장에서 접하시니 고생이 많으셨을 것 같아요", "마지막 방송까지 잘 보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p>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진태현 SN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다감, 결혼 6년 만 엄마 된다 04-28 다음 공포영화 '살목지' 2백만 관객 돌파…'곤지암' 이후 8년 만에 쾌거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