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김대호 결혼 언급 “母 내 결혼 너무 기다려, TV 끄세요”(아침마당) 작성일 04-2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axefEo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a654056e9fc15e9a6b90da5116660eb8ae0489f4cc1bd2cd16305bcd7dd1b" dmcf-pid="09NMd4Dg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93701599yyhv.jpg" data-org-width="640" dmcf-mid="FcGOhEtW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93701599yy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p2jRJ8waT4"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da41968bc810197970ddfc44a7e1a3eafdd1931e28c0d61c8b5bbf0a9231ea5" dmcf-pid="UY20uZPKTf"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히면서도 어머니의 관심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e840c6bf9c3da567a628c70e9c213681597023bb99fed03f90e2757d706861c" dmcf-pid="uGVp75Q9yV"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 가수 장민호는 4월 2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fc762a7c53e64cdae5572a5b33d390e90a5f454f4a456424db70286fce5c989" dmcf-pid="7HfUz1x2T2" dmcf-ptype="general">이날 박철규 아나운서는 "게스트석과 MC석 거리만큼 어색하다"며 김대호를 유독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알고보니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가 김대호에 패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 </p> <p contents-hash="2367c83b584dba4615a1b15ee9db0696e05f1b18505f4d855eef73f982f11f94" dmcf-pid="zX4uqtMVh9"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저때부터 KBS의 둘째 아들이 되고 싶다고 했다. '아침마당'까지 오면 사실상 등본에 이름을 올린 거다. 첫째 아들로는 이찬원이 이미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난 둘째 아들로 KBS에 와서 '아침마당'까지 오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엄지인 아나운서는 "우린 KBS 친자식이다. 친자식은 못 이긴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6b790615d3365c148a26ce189c77cff62215187ce7a32443ca5a97dbee9b63f" dmcf-pid="qZ87BFRfSK"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김대호는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던 엄지인 아나운서는 "김대호 어머니가 아들의 결혼을 굉장히 기다리시는 것 같다"고 언급했고, 김대호는 "'불후의 명곡' 출연 이후로 다시 사랑하는 사람이랑 만나는 걸 원하더라. 왜냐하면 박찬민 아나운서 가족이랑 신혼부부가 나오는 걸 보고 너무 기다리고 계신다"고 전했다. 이어 김대호는 "엄마 TV 꺼. 더 이상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어머니를 향해 한 마디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B56zb3e4l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b1PqK0d8l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31기, 순자의 질투 04-28 다음 티맥스소프트, 글로벌 AI 비즈니스 플랫폼 개발 인재 채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