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털링, UFC 두 체급 정복 정조준…"볼카노프스키 나와라" 작성일 04-28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페더급 7위 잘랄에 판정승…상위권 안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28/0008915230_001_20260428092413451.jpg" alt="" /><em class="img_desc">유세프 잘랄(왼쪽)에게 펀치를 꽂아넣는 스털링.(UFC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전 UFC 밴텀급 챔피언 알저메인 스털링(36·미국)이 두 체급 정복에 나선다.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7·호주)에게 도전장을 던졌다.<br><br>페더급 랭킹 5위 스털링은 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스털링 vs 잘랄' 메인 이벤트에서 7위 유세프 잘랄(29·모로코)에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br><br>지난 8월 전 타이틀 도전자 브라이언 오르테가를 물리친 스털링은 2연승에 성공, 체급 상향 후 페더급 상위권에 안착했다.<br><br>스털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모프사르 (예블로예프), 널 노리러 간다.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널 노리러 간다"라고 외치며 페더급 랭킹 1위와 챔피언을 언급하며 두 체급 정복 의지를 불태웠다.<br><br>다만 현재 페더급에서는 과거 스털링을 스플릿 판정으로 이긴 랭킹 1위 모프사르 예블로예프가 먼저 타이틀에 도전할 가능성이 높다.<br><br>스털링은 "그럼에도 UFC가 내게 타이틀 도전 기회를 준다면 난 거절하지 않을 것"이라며 "(볼카노프스키와 타이틀전은) 이 스포츠의 위대한 베테랑이 맞붙는, 모두가 보고 싶어 하는 대결"이라고 강조했다.<br><br>이어 "난 진심으로 내가 예블로예프에게 이겼다고 생각하고, 아무리 양보해도 비겼다고 본다"며 "결국 UFC의 결정에 달린 일"이라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교육부·대교협과 손잡고 대학 AI 교육 전국으로 확장 04-28 다음 스털링, 페더급서도 '책가방 전술' 통했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