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열, 나한테 관심 없구나?" 강유경·김민주, 나란히 위기[하트시그널5]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X2lDFYS4">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61ZVSw3Gv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fc8072c41a0b4167ca1e3dfd8766b3b8ea4720c99b44b6fd49f6666dbf5ced" dmcf-pid="Pt5fvr0H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news/20260428091534630gwec.jpg" data-org-width="352" dmcf-mid="KQt8ysUZ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news/20260428091534630gw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1791d0fd5aa7cac9618855b66dd500153d96146c820188a4e23822d0c42680" dmcf-pid="QZH9hEtWh2" dmcf-ptype="general"> <br>'하트시그널5' 강유경과 김민주가 '썸붕' 위기를 맞는다. </div> <p contents-hash="806301e66b9b1890181a7f325f816b2eacfd2f2162d4c0c594de0c7a85d64498" dmcf-pid="x5X2lDFYW9"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3회에서는 입주자 7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인천 영종도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위태로운 '썸' 기류와 함께 냉탕과 열탕을 오가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c8ba390b707b7736413e4d62d1c6e8fa8e1ef6ea128b015546cc80dfc6126dba" dmcf-pid="ynJO8qgRSK" dmcf-ptype="general">'시그널 하우스'에서의 셋째 날, 입주자들은 영종도로 떠난다. 이들은 조개구이와 칼국수를 먹으며 회식을 즐기고, 이때 박우열은 전날 '쌍방향 호감'을 확인한 정규리와 둘만의 대화를 이어간다. 그는 정규리에게 "지금 (취기가) 몇 퍼센트냐?"라고 묻고, 정규리는 웃으면서 "전 0%다"라고 답한다. 그러자 박우열은 "아, 보고 싶었는데. (취기가 올라서) 살짝 하이 (텐션) 된 거…"라며 아쉬워해 정규리를 빵 터지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b0106c72a813e2755fd3503f4baf119347afd0bb6418fcaaf6cd95d9f8de9738" dmcf-pid="WLiI6Baehb" dmcf-ptype="general">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강유경은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자신의 호감남이 정규리와 '꽁냥 무드'를 풍기는 모습에 '급' 현타에 빠진 강유경은 직후 속마음 인터뷰에서 "(박우열이) 나한테 관심이 썩 없구나. 그쪽(정규리)한테 간 것 같다"며 속상함을 토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f175951d827ce249ce7a858c05a754aa626e3e18452542ae1ab7787ee4f853" dmcf-pid="YonCPbNd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news/20260428091535924gvyz.jpg" data-org-width="742" dmcf-mid="4HWBOAZv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news/20260428091535924gv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7fbfaf6ae2144a9cd9ee09fadd5f526321adef4f679a2c110ff30b5cfee346" dmcf-pid="GgLhQKjJSq" dmcf-ptype="general"> <br> 김민주 역시 비슷한 상황에 처한다. 김민주는 이날 영종도 오는 길에 김성민과 한 차를 타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하지만 김성민이 강유경의 등장 후부터 그쪽을 더 챙기자 점차 말을 잃어간다. 특히 강유경이 "속이 안 좋다"고 하자, 김성민이 곧장 "편의점에 가서 약을 사오겠다"며 강유경을 챙기는데, 이에 김민주는 어두운 표정을 짓는다. 이후로도 두 사람의 미묘한 기류가 계속되자, 김민주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성민 씨가 괘씸했다"고 서운함을 드러낸다. </div> <p contents-hash="135961595450b76fc9473a1bb56ea914c66c21f321d7276cf1b68d38345627b5" dmcf-pid="Haolx9AiCz" dmcf-ptype="general">'인기남' 박우열이 정규리와 강유경을 동시에 흔들어 놓은 가운데, 김성민, 김민주까지 엮여 제대로 꼬여버린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285126971d3f8d5556386778b24e129eb036158d54096eeedd95ebb6c0815f8" dmcf-pid="XNgSM2cny7"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다감, 결혼 6년 만 엄마 된다…“연예계 최고령 산모 됐어요” 소감 04-28 다음 임영웅, 265주 1위…멈추지 않는 기록, 아이돌차트 ‘역사제조기’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