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TV, ESG 인증 3종 연이어 획득…재활용 소재 확대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8Xi6rN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e392f8fab7ea962b5e82cdfb36072b2b36eaf4f0106eb1603fbe034c601570" dmcf-pid="PR6ZnPmj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 TV가 탄소 저감, 플라스틱 감축, 재활용 소재 사용 등 ESG 관련 인증을 연이어 획득했다. 특히 LG 올레드 TV G6 모델은 카본트러스트의 '탄소발자국' 인증과 인터텍의 '자원효율 인증'을 모두 받았다. LG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kyeonggi/20260428091646662ahht.jpg" data-org-width="640" dmcf-mid="4ITuknTs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kyeonggi/20260428091646662ah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 TV가 탄소 저감, 플라스틱 감축, 재활용 소재 사용 등 ESG 관련 인증을 연이어 획득했다. 특히 LG 올레드 TV G6 모델은 카본트러스트의 '탄소발자국' 인증과 인터텍의 '자원효율 인증'을 모두 받았다. LG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23fa10a05140abf48ea6bbc9432b8b15f5c030236cdca9760276c68ee4b536" dmcf-pid="QeP5LQsAhs" dmcf-ptype="general"><br>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의 2026년형 TV 신제품이 국내외 유력 인증기관으로부터 탄소 저감, 플라스틱 감축, 재활용 소재 사용 등 ESG 관련 세 가지 인증을 잇따라 획득했다. </p> <p contents-hash="6a1f1658e7fe74a0c67bd00fcb896f92aa8492dcabdbd31248968fb9228ffa12" dmcf-pid="xdQ1oxOcCm" dmcf-ptype="general">28일 LG전자에 따르면 2026년형 올레드 TV는 최근 영국 비영리 인증기관 ‘카본트러스트’로부터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2021년부터 6년 연속 탄소 발자국 인증을 획득하며 ESG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c43eb0dd087215256239d325df714656163624c5df04998e3cef9d03b9619d4d" dmcf-pid="yHTLty2ulr" dmcf-ptype="general">카본트러스트는 제품 생산부터 유통, 사용, 폐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탄소발자국 인증을 부여한다. 특히 기존 동급 모델과 비교해 탄소 발생량이 감소한 제품에는 ‘탄소 저감’ 인증을 수여한다. 2026년형 LG 올레드 TV는 G6(83·77·65형) 모델이 탄소 저감 인증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a4c9d28155d177d87d1a0dac1c7ee5210d1826dbf5611a708ef87302ca17468f" dmcf-pid="WXyoFWV7hw" dmcf-ptype="general">또 LG전자가 올해 출시한 올레드 신제품 전 모델(W6·G6·C6·B6)은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인터텍의 ‘자원효율(Resource Efficiency) 인증’을 획득해 제품의 지속 가능성을 입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e3f0aa8bad5ca2de8dcbac24b9ef1a4a95aea549fed51fd396a009f79b636b" dmcf-pid="YZWg3Yfz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가 최근 출시한 32형 이동형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2 맥스'가 자원순환 우수성을 인정 받아 E-순환거버넌스로부터 'E-순환 우수제품'에 선정됐다. LG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kyeonggi/20260428091647921emph.jpg" data-org-width="640" dmcf-mid="8QUOVunQ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kyeonggi/20260428091647921em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32형 이동형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2 맥스'가 자원순환 우수성을 인정 받아 E-순환거버넌스로부터 'E-순환 우수제품'에 선정됐다. LG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66b6a9a2af833deed69d0c58a61fb07af34c201f98c40d725d74975b21e887" dmcf-pid="GOD8Sw3GWE" dmcf-ptype="general"><br> 이 인증은 ▲재료사용 효율성(재활용 설계, 유해물질 저감, 수리 용이성 등) ▲에너지 효율성 ▲재활용 소재 사용 등 엄격한 심사에서 제품의 지속가능성을 입증해야만 받을 수 있다. </p> <p contents-hash="02bec3f2e277575b83bfd801f6ee3cb0dbea1045c6cb5f8b65cd2533f31cca6b" dmcf-pid="HIw6vr0Hyk" dmcf-ptype="general">올레드 TV뿐만 아니라 LG전자의 프리미엄 LCD TV인 마이크로 RGB 에보도 우수한 에너지 효율 설계 등을 인정받아 자원효율 인증을 획득했다. </p> <p contents-hash="a364445496cd7335763e3ffd7bf86fd9bf65b52b317dae58d2297f2f3b5a2b78" dmcf-pid="XCrPTmpXvc" dmcf-ptype="general">LG전자는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ESG 관련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의 지속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와 함께 최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32형 이동식 스크린 ‘LG 스탠바이미2 맥스’가 자원순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한국 E-순환거버넌스로부터 ‘E-순환우수제품’에 4년 연속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36777f1d4736262552458c26b9f2830e2d84d0a1de68770193a292c8133919b3" dmcf-pid="ZhmQysUZhA" dmcf-ptype="general">LG전자는 더 많은 TV 라인업으로 재활용 소재 사용을 확대해 가고 있다. 올해도 TV 제품에 재생플라스틱 사용을 늘릴 예정으로, 폐플라스틱 7천700톤을 재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다양한 TV 제품에 재생플라스틱을 적용했으며, 여기에 2만 톤의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8426af9b7e1b8c4d092e550d5da282c4b833c7d49200170cb97617c5b0fff766" dmcf-pid="5lsxWOu5yj" dmcf-ptype="general">LG전자 디스플레이사업부장인 이충환 부사장은 “LG 올레드 TV는 뛰어난 화질, 편리한 AI 기능뿐 아니라 ESG 관점의 혁신에도 집중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고객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bc4b3ff759770c34216ccd522578896f8aa5470ac562d8f7925db8b19b82879" dmcf-pid="1SOMYI71TN" dmcf-ptype="general">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시험관 한 번에 성공, 연예계 최고령 산모” 04-28 다음 하츠투하츠, ‘루드’ 챌린지 36억 뷰 돌파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