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혼숙려캠프' 2년 만 하차… 후임은 미정 작성일 04-2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cegMIk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02bdd8e102480bb01c70c88a47eef83ea6a881fc6eadcd20d8da72a35de67" dmcf-pid="7p9Fz1x2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태현이 2년 만에 '이혼숙려캠프'를 떠난다.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ooki/20260428082636324fmjc.jpg" data-org-width="640" dmcf-mid="UDaQi6rN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ooki/20260428082636324fm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태현이 2년 만에 '이혼숙려캠프'를 떠난다.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4c7aa76be8cdb7c9df99c11af1f90dd82688e4084ad8fdcfecc64fae476796" dmcf-pid="zU23qtMViq" dmcf-ptype="general">배우 진태현이 2년 만에 '이혼숙려캠프'를 떠난다. 다만 서장훈과 박하선은 남아 그의 빈자리를 채운다.</p> <p contents-hash="156dc5566c4e38ea34f80ebe726c3e9a864692c9cc7ea5d40d39835c6d564831" dmcf-pid="quV0BFRfdz"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JTBC에 따르면 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다. 이는 프로그램의 새로운 변화와 재정비를 위함이다. </p> <p contents-hash="c6c47a9d4d0c3e873388c737ab32f69e997e0724373b3b9714f226e1cd79b771" dmcf-pid="B7fpb3e4i7" dmcf-ptype="general">'이혼숙려캠프'는 이혼위기 부부들의 55시간 관계 회복 프로젝트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진태현은 지난 2024년 4월 파일럿 방송 이후 정규 방송부터 꾸준히 자리를 지켰다. 당시 진태현은 "많은 분들이 저희 부부를 예쁘게 봐 주신다. 아내 박시은이 제게 본인에게 하는 모습을 잘 보여주면 상담을 받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안 할 수가 없었다"라면서 합류 배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cf142f59eb5bc25d8a54342a35d21473a65ed4600b85224bee931f1fc49d21e" dmcf-pid="bz4UK0d8Mu" dmcf-ptype="general">지난해 6월 갑상선암 수술로 인해 잠시 하차하기도 했으나 회복 직후 바로 복귀하면서 프로그램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제작진이 진태현의 쾌유를 바라는 편지가 진태현 SNS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다만 진태현의 후임은 현재 미정이다. </p> <p contents-hash="df8b9cedef396dc1fb0c9a580c7095f52d47971f71cfe1f3451c9cff6066fa0d" dmcf-pid="Kq8u9pJ6nU"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가님 좋아해요" 김재원, 김고은에 '직진'...'유미의 세포들3' 벌써 종영만 남았다 04-28 다음 세계최고 자율보행 로봇 개발…KAIST ‘연구대상’에 명현 교수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