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사 소송전' 주호민, 청계산서 포착…침착맨과 여전한 우정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IoqtMV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da1cfa497868568d163affaa678c6a8d2081836114f262f691eb0c487e7817" dmcf-pid="ffCgBFRf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웹툰 작가 주호민의 근황이 전해졌다. 사진은 웹툰 작가 주호민의 근황. /사진=유튜버 단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oneyweek/20260428080417991zmvv.jpg" data-org-width="600" dmcf-mid="24qGNehD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oneyweek/20260428080417991zm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웹툰 작가 주호민의 근황이 전해졌다. 사진은 웹툰 작가 주호민의 근황. /사진=유튜버 단군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19b58a32d2a437149a8243e78fbbe1ea0823c279b16fce88950234edc43a20" dmcf-pid="44hab3e41b" dmcf-ptype="general"> 웹툰 작가 주호민의 근황이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5b2cb27fef41d56f890f07f8cf3ec8e92e7e01a279b6287f42bd84190b5d6f32" dmcf-pid="88lNK0d8ZB"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e스포츠 캐스터인 유튜버 단군은 자신의 SNS에 "청계산 등반. 김기열, 주호민, 침착맨, 단군, 갓보기, 심문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0a060acb78c75dfa551eea04d194077c0a7077c69e2ef49c4524635ce10746b1" dmcf-pid="6L1IRVkL5q"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단군이 김기열, 침착맨, 주호민 등과 함께 청계산에 오른 모습이 담겼다. 시선을 끈건 주호민이다. 주호민은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엄지를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p> <p contents-hash="8f1acee53708a089dbdca7de5fdbeabf176c167b6774db47ef96e35722576ace" dmcf-pid="PotCefEoYz" dmcf-ptype="general">이들은 '배도라지'라는 크루를 결성해 활동 중이다. 앞서 단군은 매직박, 주호민, 김기열, 풍월량, 침착맨, 철면수심, 갓보기, 통닭천사, 승우아빠, 옥냥이 등으로 뭉친 '배도라지' MT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bcaf1dd821916d5f6e04aef0de316a80133b2e41f0f5a2a2e604859d9db54a1" dmcf-pid="QgFhd4Dg57" dmcf-ptype="general">앞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주호민 아들은 2022년 수업 중 신체 일부를 노출해 특수 학급으로 분리 조치 됐다. 아들이 등교를 거부하자 주호민과 아내는 녹음기를 넣어 등교시켰고 녹취에는 '진짜 밉상이다', '싫어 죽겠다' 등 교사의 발언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753bd5151b164f164fa58748822c2ec4efbc0fca5803846207585d029a0b9f8e" dmcf-pid="xa3lJ8waGu" dmcf-ptype="general">이후 주호민은 교사의 발언이 정서적 학대라며 교사를 고소했다. 1심 재판부는 교사의 발언을 학대라고 보고 벌금 200만원의 선고유예 판결을 했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교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부모가 교사 몰래 녹음한 것을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에 해당해 증거 능력이 없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64aaa0821c9390996e7ce640b01204d5c447e1e5bced1e76b84cf5be2286a180" dmcf-pid="y3a8XlB3GU" dmcf-ptype="general">검찰은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021e12d9e308aa157015e87e2d9c2d7ae33abf58fb4554cf2ebff218ba3e1955" dmcf-pid="W0N6ZSb0Yp"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배유람, 넷플릭스 '각잡힌 사이' 캐스팅…'모범택시3' 이어 열일 04-28 다음 '완전체 컴백 D-1' 루시, 삭막한 현실 속 동심 찾기…MV 티저 공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