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vs지미 키멜, 또 붙었다…이번엔 직접 해고 요구 [월드이슈M]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3WqtMVT5"> <p contents-hash="9cfc4340e2ac83d330a4ca5f83da3a71fa182ac80cb94638ce8a09273421d8be" dmcf-pid="B40YBFRfvZ" dmcf-ptype="general">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진행자 지미 키멜이 다시 한번 맞붙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0fb9ab7d5391d64283e6deebf95622e11a7c67b16d69abdcde9e7c5a8686b4" dmcf-pid="bbZlpH8B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MBC/20260428075302664egrr.jpg" data-org-width="658" dmcf-mid="zjfuM2cn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MBC/20260428075302664eg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KK5SUX6bvH"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ce865b42510764c254e3bdf2aa5343947b471d92c89072b1a4b65ae440b591de" dmcf-pid="991vuZPKhG"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은 2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웃기지도 않은 지미 키멜이 자신의 쇼에서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지미 키멜은 디즈니와 ABC에서 즉각 해고되어야 한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1bc3f36a21d2ea0fcae7b3b4600c884b9447ad8e3019f3ad027c40bd39cf522e" dmcf-pid="22tT75Q9TY" dmcf-ptype="general">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지미 키멜은 영부인 멜라니아와 아들 배런이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을 담은 듯한 가짜 영상을 보여주며 '우리 영부인 멜라니아가 여기 오셨네요.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트럼프 여사님, 마치 남편의 유산을 기다리는 과부(expectant widow)처럼 광채가 나시네요'라고 지껄였다. 그리고 다음 날, 한 정신 나간 사람이 엽총과 권총, 수많은 칼을 소지한 채 백악관 출입 기자단 만찬장에 침입하려 했다. 아주 분명하고 사악한 의도가 있었다. 평소라면 그가 무슨 말을 하든 대꾸조차 안 했겠지만, 이번 일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라고 일갈했다. </p> <p contents-hash="032838c6d552751a8e0c672424d0ea2b318574cc673a8bb1df84152599a2e8c4" dmcf-pid="VVFyz1x2vW" dmcf-ptype="general">이는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의 입장이 올라온 직후 게재된 것으로, 멜라니아 역시 SNS를 통해 "키멜은 우리 나라를 분열시키려 하고 있다. 내 가족에 대한 그의 발언은 코미디가 아니다. 그의 말은 부식제처럼 미국의 정치적 병폐를 심화시킨다"라고 비판한 바 있다. </p> <div contents-hash="b263104a4be94cc8baa19c9e31dc8702364a7e57aa4a54b2334db209ef45f5a8" dmcf-pid="ff3WqtMVhy" dmcf-ptype="general"> 한편 트럼프 대통령과 지미 키멜이 갈등을 겪는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미 키멜이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트럼프 대통령 지지 집단) 관련 발언을 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외압으로 지미 키멜을 하차시켰다는 의혹이 불거졌기 때문. 당시 ABC와 넥스타미디어는 지미 키멜의 방송 중 발언을 문제 삼으며 '지미 키멜 라이브!'의 제작을 무기한 중단했으나, 업계 관계자 및 시청자들의 거센 반발에 입장을 번복했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A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정연, 독하게 살 빼고 뼈말라 됐다…스테로이드 부작용 전후 보니[Oh!쎈 이슈] 04-28 다음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김형묵, 유쾌·감동 꽉 채운 열연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