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이상미, '조지 클루니' 연하남과 첫 만남서 손잡기 '짜릿'… "심쿵했다" [사랑꾼] 작성일 04-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qbuZPK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90c2d6513886267e7b31ef67a9810f35bce9874ebde3fa7ffb21ce6db49ea4" dmcf-pid="YfBK75Q9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황혼의 인연을 찾기 위해 두 번째 소개팅에 나선 이상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ydaily/20260428073505941dyzv.png" data-org-width="640" dmcf-mid="x5B9z1x2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ydaily/20260428073505941dyz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황혼의 인연을 찾기 위해 두 번째 소개팅에 나선 이상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1f40a3ef8c7e4db753738013f65d98f9186d86cd47c049b3f791fb82ec99cd" dmcf-pid="G4b9z1x2O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전원일기'의 영원한 '개똥엄마' 이상미가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나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4a4d2c94173c0fe9556f01a6ec604d5980cf32b21dbf2df3cba337dbae62b7aa" dmcf-pid="H8K2qtMVEu"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황혼의 인연을 찾기 위해 두 번째 소개팅에 나선 이상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d230351a40b00ebb39f6887aa624c30db67961a944a0b3af7f9e41afc74ca977" dmcf-pid="X69VBFRfEU" dmcf-ptype="general">1차에서 요트를 소유한 재력가를 만났던 그는 이어지는 2차 자리에서 평소 이상형으로 꼽아온 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를 연상시키는 중후한 비주얼의 남성과 마주했다.</p> <p contents-hash="3e3f91c4c1bddf543be4396fc2231c0e9ef84cabf4b9c2df556162ec3b588b3c" dmcf-pid="ZP2fb3e4mp" dmcf-ptype="general">대리석 인테리어 업종에 종사한다고 밝힌 상대남은 등장부터 젠틀한 매너와 꽃 한 송이, 그리고 시집을 선물하며 이상미의 마음을 흔들었다.</p> <p contents-hash="ae620484be20254ae99b35cc4868692b35fe21d4a033f61bfa782a871d33deca" dmcf-pid="53X5YI71s0" dmcf-ptype="general">뜻밖의 감성 공세에 이상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선물이 내 스타일이었다. '이게 얼마 만이냐'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감성적인 대접이 좋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이런 대접이 얼마만인가 해서 너무 좋았다. 너무 풋풋하고 설레고 20대로 돌아간 기분이었다"며 벅찬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ca29c5cc80c947fbb7a28bd5683fb46232965ab8709ee306d6fa83a330694d" dmcf-pid="10Z1GCzt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원일기'의 영원한 '개똥엄마' 이상미가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나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ydaily/20260428073507243ckij.jpg" data-org-width="640" dmcf-mid="y8Z1GCzt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ydaily/20260428073507243ck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원일기'의 영원한 '개똥엄마' 이상미가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나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9e97714136f1ccc1dd6d593eff6bafbe48d95b43dcc049f9fff0904be4ca6b" dmcf-pid="tp5tHhqFrF"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대화는 끊임없이 이어졌다. 처음엔 과묵해 보이던 상대가 자신의 말을 경청하자 이상미는 "처음에는 말수가 없으셔서 걱정했다. 내 스타일을 얘기한 적이 없는데 내 스타일에 맞춰져 가는 느낌이었다. 내 얘기를 잘 들어주고 경청해 주는 거니까 너무 좋았다"고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8659323459a6c87c8bbb1ddf728fb93b7f706c592a9409d32b002f46d4dc90d" dmcf-pid="FU1FXlB3mt" dmcf-ptype="general">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도 "대화해 보고 성격이 잘 맞으면 그분을 이상형으로 만든다. 지금 그렇다"는 적극적인 멘트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dd14a6c80f19fd26d5bb9e48800d929ac7e112ceff2be8ef6fbff38134986972" dmcf-pid="3ut3ZSb0D1" dmcf-ptype="general">특히 두 사람은 야외 산책 중 자연스러운 손잡기를 하는 등 핑크빛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상대남은 쌀쌀한 날씨에 자신의 재킷을 벗어주고, 구두를 신은 이상미를 배려해 손을 맞잡았다.</p> <p contents-hash="9bdafaef4d628098302d58262a8517480d613bf9a3e23be72b6fa6e1099debe4" dmcf-pid="07F05vKpI5"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미는 "심쿵이었다. 제가 그런 걸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자연스럽게 잡았던 것 같다. 도와주려는 다정함이 전달돼서 손이 더 따뜻했다"고 당시의 떨림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23af93ec4550e7136aa564ad8e9b113e612660f9aa8b4b7df3895bff3840e6e" dmcf-pid="pz3p1T9UsZ" dmcf-ptype="general">그러나 달콤한 분위기 속에 현실적인 벽도 존재했다. 소개팅남이 "환갑 되려면 아직 멀었다"며 최소 5살 이상의 연하임을 밝히자 이상미는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2676bddd78881cc7c45646936c08ee0f071fbad72247d5413113e62298e69f1b" dmcf-pid="Uq0Uty2uEX" dmcf-ptype="general">그는 "다정다감한 모습은 참 내 스타일인데 연하라고 하니까 좀 심란해졌다. 만나고 싶은 나이는 저보다 한 살이라도 위였다"고 털어놓으며 나이 차이에 대한 아쉬운 속내를 고백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04-28 다음 “선균이는 동지였다”…변영주, 故 이선균 추억하며 검·경에 분노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