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풀타임' 베식타시, '강등권' 카라귐뤼크와 득점 없이 무승부 작성일 04-28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28/0001351844_001_2026042807071010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오현규</strong></span></div> <br>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가 침묵한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가 2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못했습니다.<br> <br> 베식타시는 오늘(28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쉬페르리그 31라운드 홈경기에서 리그 최하위 카라귐뤼크과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br> <br> 최근 2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에 그친 베식타시(승점 56)는 4위에 머물렀습니다.<br> <br> 4-1-4-1 전술의 원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풀타임을 뛰는 동안 3차례 슈팅(유효슈팅 1개)을 시도하고 두 차례 키패스를 전달했지만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습니다.<br> <br> 오현규는 지난 11일 안탈리아스포르와 정규리그 29라운드에서 멀티골(2골)을 뽑아냈고, 24일에는 알라니아스포르와 튀르키예 쿠파스 8강전에서 1골 1도움의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정규리그 30~31라운드에선 2경기 연속 침묵했습니다.<br> <br> (사진=베식타시 SNS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 ‘봄이와 쓰담’ 환경정화 활동 및 나눔 실천 04-28 다음 ‘체인지스트릿’ 종영, 미방분 공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