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법조계 연인, 서유리 전 남편에 “남자답게 돈 갚아” 합의금 지급 촉구 작성일 04-2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K1IxOc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7cdfae32a2c9daf3375bbdb926721d9f871d0c3f76e250394bef55cc11b0e5" dmcf-pid="1znfFEtW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리, 최병길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65733934zpus.jpg" data-org-width="647" dmcf-mid="ZXV3lehD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65733934zp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리, 최병길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tqL43DFYW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b81d54f090e007e772b6b41c28f919b5586d72493c1616ad086a54d88bdfca0b" dmcf-pid="FBo80w3GSs" dmcf-ptype="general">방송인 서유리의 현재 연인이 서유리의 전 남편인 최병길 PD를 향해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3064f54d58e1f1474d100b4e4587315a33f4c9d4614bcebf26357f13a9eb5009" dmcf-pid="3bg6pr0Hlm"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글은 '최병길 님께 드리는 회신서'라는 제목으로 시작했다. 현재 서유리와 열애 중인 연하 법조계 남자친구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글이 담겼다.</p> <p contents-hash="6b4829f77a55e7e2e345c1f40d1ce7f2773abf7b2aab64ca55adf7b9dc29e3ce" dmcf-pid="0KaPUmpXyr"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최병길 PD의 주장에 대해 "합의금을 지급하겠다는 의사를 유지해왔다고 하지만, 의사 표현과 실제 이행은 전혀 다른 문제"라며 "세 번째 약속 자리에서 끝내 나타나지 않은 상황에서 일관성을 강조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7e8194a3935a9682c5a0293efef9f5102bc5f21a6852656f339f248711b6a8b" dmcf-pid="p9NQusUZlw" dmcf-ptype="general">또 최 PD가 변호사를 통해서만 연락하라며 소통을 차단한 점을 언급하며 "변제 일정과 방식은 채무자가 먼저 제안하고, 이를 받아들일지 여부는 채권자가 판단하는 것"이라며 "대리인 선임 통지도 없이 이 순서를 뒤집은 채 차단을 정당화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67c89e2b94c2fb1d2c08c08e76e654a44720582a1272c8cb883ae6d5d52d27b0" dmcf-pid="U2jx7Ou5hD"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작업 활동과 결과물을 꾸준히 공개하면서 통신비조차 감당하지 못한다는 해명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변제 의지가 있다면 최소한의 계획과 실행이 있어야 한다"라며 "능력 부족이라는 표현은 결국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상황을 포장한 것에 불과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45ff26f076c096670204b351bd9c575e20eb34ddb5a78bd19badb85eecdd05" dmcf-pid="uVAMzI71yE"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채무의 상대는 한때 가족이었던 사람이다. 법 이전에 인간적인 도리로 약속을 지켜야 한다. 연락을 다시 열고 약속의 자리에 앉는 것이 최소한의 책임"이라며 남자답게 갚으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6a82a6096ca296d4fee5d13a227b0fe7e90e77c9f57b853561466495e9ed677" dmcf-pid="7gyDeFRflk"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2019년 결혼했으나 2024년 3월 이혼했다.</p> <p contents-hash="b38815cd11ac8240e37ae64994cc2de6fa5565776c081adac01db20641331a16" dmcf-pid="zaWwd3e4Tc" dmcf-ptype="general">이후 서유리는 이혼합의서를 공개하며 최병길로부터 현재까지 재산분할금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이에 최 PD는 개인 계정을 통해 "합의금을 주겠다는 내 의사를 단 한 번도 번복한 적 없다. 다만 내 능력 부족으로 수입을 만들지 못해 못 주고 있는 것 뿐이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qNYrJ0d8S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jGmipJ6v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브이’ 유세윤·뮤지, 25년 우정 비결 공개…“말다툼 한 번 없었다” 04-28 다음 노재원, ‘기리고’ 속 유일무이한 존재감으로 이목집중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