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개' 신성록 "별명 지어준 사람 꼭 잡고 싶다…12년 째 따라다녀" [아근진] 작성일 04-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17Tivm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c94f8ca6fc1525e838b8d084c3160e0de292c62d30043c4e5de5e026416f66" dmcf-pid="WctzynTs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성록은 "12년 전 '별에서 온 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악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었는데, 카톡개를 닮았다고 어떤 분이 댓글에 썼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ydaily/20260428064010251mpjf.png" data-org-width="640" dmcf-mid="Qjjmd3e4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ydaily/20260428064010251mpj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성록은 "12년 전 '별에서 온 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악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었는데, 카톡개를 닮았다고 어떤 분이 댓글에 썼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8a489dd6ffe6863ae58f6f7a3fc84bc89510543466d5715c0ec7c88cb29e54" dmcf-pid="YkFqWLyOI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신성록이 십 년 넘게 자신을 따라다니는 운명적인 별명의 시초를 찾아 나서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5d888ea5f2251fe63d8fa2c8a8f038ff91587b049938905202bd2ea18a8d4f9" dmcf-pid="GE3BYoWII1"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영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연예계 대표 절친인 배우 신성록과 하도권이 동반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bdc66653b4d422f8464f67cfed09128f81e2a6d76007538c8012b1a8e008bde4" dmcf-pid="HD0bGgYCD5" dmcf-ptype="general">특히 눈길을 끈 대목은 신성록의 영원한 수식어 '카톡개'에 관한 비화였다.</p> <p contents-hash="c15bbd630263dee6571d67062db668bd18f502995a81b63fdcd778dedd48b9a6" dmcf-pid="XwpKHaGhOZ" dmcf-ptype="general">신성록은 해당 별명의 탄생 배경에 대해 "12년 전 '별에서 온 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악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었는데, 카톡개를 닮았다고 어떤 분이 댓글에 썼다"며 과거를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cc3d9efaccac80938a16b3d9711318f5aa68d5b7a393878fffa7ab62586a13" dmcf-pid="ZrU9XNHl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성록이 십 년 넘게 자신을 따라다니는 운명적인 별명의 시초를 찾아 나서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ydaily/20260428064011548qxbx.jpg" data-org-width="640" dmcf-mid="x5Mo2T9U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ydaily/20260428064011548qx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성록이 십 년 넘게 자신을 따라다니는 운명적인 별명의 시초를 찾아 나서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6dcbe6450a9ceba8f7219b522968ec84a85028bdb2e2905c0a17c1e8e5470c" dmcf-pid="5mu2ZjXSEH" dmcf-ptype="general">당시 소름 끼치는 연기로 주목받던 그에게 붙여진 이 별명은 예상을 뛰어넘는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으며 지금까지도 그를 상징하는 단어가 되었다.</p> <p contents-hash="69086079651bcbd61551ac72dcf1df3bd3dd8575fdb3dd35bdfff1790682956a" dmcf-pid="1JT5m6rNEG" dmcf-ptype="general">그는 강산이 변하는 시간 동안 불려 온 이 별명에 대해 황당함을 표하며, "그분을 정말 잡고 싶다"고 진심 어린 한탄을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afd17e486028df9f4d9bcde32d7bba1f3221c4286edc80b8040f3dc95a812780" dmcf-pid="tiy1sPmjsY"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폭로전의 타깃은 동료 하도권이었다. 신성록은 과거 하도권을 "단군신화 속 곰이 사람되기 전의 모습이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라고 묘사하자, 하도권 역시 신성록을 향해 "성록이는 털복숭이였다. 바야바였다"고 응수하며 20년 우정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d52455f9f9c1070b61b28dc9885829728fd62ebb198cee04e9cf157213f46b03" dmcf-pid="FnWtOQsAs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에피소드는 술자리 일화에서 정점을 찍었다. 신성록은 평소 술에 약한 하도권에 대해 "같이 작품을 하게 됐을 때 회식 자리에서 잘 보이고 싶어 하도권이 소주 세 잔을 마셨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1caf234d9d0c45f1375b00dd23c68251b0bee220a92f38230158a43fd2511cd8" dmcf-pid="3LYFIxOcDy" dmcf-ptype="general">이어 "20분 뒤 사라져서 나가봤더니 밖에서 토를 하고 길거리에서 굴러다니고 있었다"며 '술알못' 하도권의 충격적인 주사를 폭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양락 “1등으로 데뷔했지만..건방 떨어 3개월 만 잘려”(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04-28 다음 '생사 갈림길' 고백…김태원, 위암·패혈증에 '사망설'까지? 최근 근황 포착 [핫피플]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