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만 수억대...고준희 "남자는 배신해도 에르메스는 안한다" (고준희GO) 작성일 04-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x0o7Lx0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d8667d4838471b27099ce39b55644c3f0ec520f19abc842c984a8eb4fc3397" dmcf-pid="VYRUaqgR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Chosun/20260428064412574cmmw.jpg" data-org-width="700" dmcf-mid="bCseynTs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Chosun/20260428064412574cm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d861a327dc07992de7ad7717d9ed35b25e35d612aafd334b3ac079afb356c9" dmcf-pid="fGeuNBae7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고준희가 20년간 모은 명품 가방 컬렉션을 공개하며 소비 철학과 과거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2c4ae85a6e8abdbea54a5a4c6407cce1a01ba4f7a7763c1ae11c7434d2c16d6" dmcf-pid="4Hd7jbNd3T"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GO'에는 '고준희가 20년간 모은 에르메스 백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640947db524762979a7ba6eb6b499dae7c3f61ad94b40200f656e6815305c7d" dmcf-pid="8vPFnUiPzv" dmcf-ptype="general">이날 고준희는 "에르메스 편을 준비하라고 해서 제가 전에 샤넬 편을 한 번 한 것처럼 엄마랑 같이 쓰는, 집에 있는 에르메스를 다 모아봤다"며 다양한 가방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811b4126ef3c25eadc92bea065676f60004a6c0833e52b1ebc0449fb12f98ac" dmcf-pid="6TQ3LunQzS" dmcf-ptype="general">가방 개수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그는 "다 집에 있는 가방, 에르메스 말고요? 다른 가방들이요? 명품백이라고 하면 제가 너무 사치스럽다"며 민망해했다. 앞에 놓인 수많은 명품백을 보며 "아마 엄마가 드시는 가방이 더 많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9067124e0881f702898afa4048eb5ac6f7e2697e6a22ae837f4b9b6665678cf" dmcf-pid="Pyx0o7Lx0l"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이 "이거 다 하면 얼마 정도냐"라고 묻자 고준희는 "글쎄다. 지금 시세와 그때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지금 가격으로는 저도 못 산다"며 고개를 저었다.</p> <p contents-hash="f9cd501a8f15894c90c37b33b774111890191949da385448ffdcc057d7003a35" dmcf-pid="QWMpgzoMph" dmcf-ptype="general">또한 여러 가방 중에는 비닐도 뜯지 않은 새 제품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d43e57227511ae28385574c368751a554e46de67c627d5de6f73cdb0bed86b9" dmcf-pid="xYRUaqgR7C" dmcf-ptype="general">명품 브랜드 에르메스 가방은 초고가 제품으로 아무 때나 구매할 수 없고 타이밍도 중요하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c2cc9207c550eebf4ad967187c23b0e7229583a57855c20755f3b0411e935f" dmcf-pid="yRYA3DFY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Chosun/20260428064412850unfs.jpg" data-org-width="1180" dmcf-mid="Ku5w7Ou5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Chosun/20260428064412850unf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d751edc9923359eec1ef5a2f2d96d627404ea8d808db3a77d7f27a2b9f6349" dmcf-pid="WeGc0w3G7O" dmcf-ptype="general"> "에르메스 백을 살 거냐"는 질문에 그는 "돈이 있으면 살 텐데 지금은 없다. 최근에도 에르메스 측에서 연락이 왔지만 일본에 있는 친구를 통해 전달받고도 '지금은 돈이 없어 못 산다'고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06463d7f91e302b336250d6f37720f61fee98cd19e5b2d965769caa31a3b9305" dmcf-pid="YdHkpr0H3s"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처음 산 가방은 이거다. 엄마에게 처음 선물해 드리면서 내가 처음 구매한 에르메스였다"며 추억을 떠올렸다. 프랑스 파리 촬영 당시 20대 중반에 처음 에르메스 매장을 방문했던 경험도 전했다.</p> <p contents-hash="fbd5779ae69318936ac97c37cc799172b705359920d37e6509a61726952fe6be" dmcf-pid="GJXEUmpXUm"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는 몇천만 원까지는 아니었다. 지금은 가격이 많이 올랐다"며 "이걸 누가 드냐 싶지만 내가 키가 커서 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435e5fe087a823bbebf2becf4374d87df3ec60dccd09eb9f1dfaa14df140110" dmcf-pid="Hn5w7Ou53r" dmcf-ptype="general">또 과거 도산 매장 일화를 떠올리며 "안 사면 다음부터는 가방을 안 보여준다는 이야기가 있다더라"고 전했다. 이어 "그때 같이 갔던 언니가 '지금 안 사면 평생 못 산다'고 해서 샀는데 (현재 상태가 좋아서) 여전히 어제 산 것 같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860ac258a4d166650abf0f47cc6b7f7f22d29db3375be6a724731e67a7b1d646" dmcf-pid="XL1rzI717w" dmcf-ptype="general">대부분의 가방을 20대 중후반에 구매했다고 밝힌 그는 "그때 돈을 벌기 시작해서 다 샀다. 있으면 사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88f4341ed635c75c3c3361c8fe5be91aeafcf83efc82e6c1f3db0efbdbacc3d" dmcf-pid="ZotmqCztFD" dmcf-ptype="general">끝으로 고준희는 "자기 스타일을 찾아가는 것도 자기 발전이다. 에르메스는 배신하지 않는다. 남자는 배신할 수 있어도 에르메스는 배신하지 않는다"며 자신만의 소비 철학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d44c8897fe6a5bf3c3a3dd3127ef7bdc823981107f05c7aaf0bdbce1443cf9d" dmcf-pid="5gFsBhqFpE"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사 갈림길' 고백…김태원, 위암·패혈증에 '사망설'까지? 최근 근황 포착 [핫피플] 04-28 다음 한미반도체 주가전망…곽 회장 지분율 33.57%로, ‘포스트 HBM’ 정조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