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아근진' 신성록, "무명 시절 하도권, 먹여주고 재워주고 역할도 만들어 줘" 셀프 미담 공개 작성일 04-2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75IxOc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632375743c80d317e84d6683ed1d7fbbcf6b6060a1960194d30472be84f174" dmcf-pid="8oz1CMIk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BSfunE/20260428062114394vfaa.jpg" data-org-width="700" dmcf-mid="fJhEeFRf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BSfunE/20260428062114394vf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00fe9e6cf3619a737e4fdf9653207e5346045c7305935b2ddd29b58da8d9d1" dmcf-pid="6gqthRCETK"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성록이 미담을 셀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e95ba0bc064dba3e25cb7a8e32e442b25b1713a1930fdddc4758ba203f1981f" dmcf-pid="PaBFlehDWb"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서는 배우 신성록과 하도권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a3b748efdb029d318a3e7b70dfef0f168b716ff7609df3b4e0cdf5905f58b561" dmcf-pid="QNb3SdlwW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신성록은 무명이 길었던 하도권을 많이 도와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6bc5384c046c37f1f9e17641b15500f49d4a239be3960940f4e8a0470b56454" dmcf-pid="xqhEeFRflq"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민은 신성록에 대해 "하도권에게 역할도 만들어주고 먹여주고 재워줬다는데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602e9d48130a0d3db328f23d37865d139cd10f30bad47a9cf96ab72f06038c97" dmcf-pid="yD4zGgYCyz" dmcf-ptype="general">신성록은 "황후의 품격이 첫 작품이었는데 부여에서 촬영이 많았다. 난 근처에 방을 잡아줘서 거기서 머물 수 있었다. 그러다 보니 이동도 힘드니까 내 방에 와서 자라고 했다. 그리고 내 경비로 밥도 많이 사줬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39ce8c9b32f7e00edfec1639c43c9e4d4063d2a4cbf75e0153bc736f55d7fc7" dmcf-pid="Ww8qHaGhT7"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하도권은 "근데 이런 미담은 내가 얘기를 해야지"라며 셀프 미담 공개의 신성록을 저격했다.</p> <p contents-hash="d5ea2d6fe001c0ccff347f0efe75b450203f64ba63712992b6ace69767f30784" dmcf-pid="Yr6BXNHlvu" dmcf-ptype="general">그러자 신성록은 "내가 말 안 하면 세상에 알려질 수가 없어"라며 스스로 미담을 공개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487c71d179f856a3402080d8ec99722f3db95868ee9e3899776a0a7d7a91aca" dmcf-pid="GmPbZjXShU" dmcf-ptype="general">이날 하도권은 드라마 '의사 요한'의 단 2회 차 출연을 위해 4개월간 몸을 만들고 해당 드라마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며 뿌듯한 얼굴을 했다.</p> <p contents-hash="d25a4107fcc1b7fca7a9f9a0eb1ed41cd6045d890556f889cf5cb4fcfaf3ab7a" dmcf-pid="HsQK5AZvCp"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방송 후에 모르는 번호로 메시지가 왔다. 알고 보니 작가님이었다. 작가님이 본인이 쓴 캐릭터 보다 더 살아있는 연기를 해줘서 감사하다고 하셨는데 그걸 보고 그동안의 고생이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었다. 그 방송 후 캐스팅 연락도 많이 왔다"라며 터닝 포인트가 된 작품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07467b446cb2616972bd39101a9a73cdbedc870f65fc683143784340f3b7567" dmcf-pid="XOx91c5Tv0"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이상민은 "성격이 주관적이다. 결국 내가 잘해서 이 자리에 온 거지 성록이 때문에 잘 된 게 절대 아니라는 거 아니냐"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6a0b0542b35841e5bb4793b7367bae5ffb5c30fa048b29cd86bdd6ce698a5449" dmcf-pid="ZIM2tk1yl3" dmcf-ptype="general">그러자 신성록은 "사실 그 몸 만들 때 보디빌더 선생님도 내가 소개해줬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하도권은 "황후의 품격 오디션도 사실 얘가 잡아 줬다"라며 절친의 도움이 있었음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9d205214a247dc5784b7a2e2394b0bff5d2db922af2a0fb84874ae41cad246e6" dmcf-pid="5CRVFEtWWF" dmcf-ptype="general">이어 하도권은 "그래서 나도 얘 때문에 캐스팅된 줄 알았다. 그랬는데 감독님이 아니라고 하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5bad550ba6040e7554462dc5452efb37fcdd9aa3c760f070506f7f3c8ec116" dmcf-pid="1MtyEVkLTt" dmcf-ptype="general">이에 멤버들은 "그럼 감독님이 거기서 신성록 때문에 캐스팅했다고 하겠냐"라고 했고, 하도권은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쳐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e1653405bd93eb5f75e16f4892923bf4b90496f2fd9d4567b6efe077beeab34" dmcf-pid="tRFWDfEol1"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월드스타 비가 하숙집 게스트로 등장해 카이와 춤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89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후이, 신곡 ‘내일의 나에게’ 발매 04-28 다음 “귀신보다 주말 출근이 무섭다” K-직장인 공포의 서사 영화 ‘살목지’ 이유있는 흥행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