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남자친구의 집착에 눈물 작성일 04-2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APFEtW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c9530871c8d1f9b2477eba38dc1f9b2ab84971325a2eebc26290f14bb942f" dmcf-pid="HOV1r8wa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물어보살’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bntnews/20260428061734008osza.jpg" data-org-width="680" dmcf-mid="Y9hg9vKp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bntnews/20260428061734008os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물어보살’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64a8e73c4b17922b4c615e145b873c9cf898dd62193a52dd3e94cbd31d9ff6" dmcf-pid="XIftm6rNiF" dmcf-ptype="general"> 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2회에서는 남자친구의 과도한 집착으로 고민하는 20세 대학생 사연자가 출연해 조언을 구했다. </div> <p contents-hash="c772aed2b97ee81d59da20667f1669bcffdb71e19e18705d645e8a8a4cc4c8ca" dmcf-pid="ZC4FsPmjnt"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현재 연애 중인데 남자친구의 집착이 심해 어떻게 하면 잘 사귈 수 있을지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처음 만나 짧은 썸 기간 끝에 남자친구의 고백으로 연애를 시작했으며, 녹화일 기준 곧 300일을 앞두고 있다고.</p> <p contents-hash="7a783efbd619a5fff6349bf74e2f65ad8f47b2a10862cb5a589b9984d368714c" dmcf-pid="5h83OQsAJ1"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연자에 따르면 남자친구는 “학교 가지 마라”, “나 버리는 거냐”는 말을 하며 일상까지 통제하고, 개인 일정이 있음에도 무작정 찾아오는 등 집착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특히 군 입대를 앞두고 “다른 남자를 만나면 끝까지 찾아가겠다”는 발언은 물론, 연애 관련 계약서 작성을 요구하기도 했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3eea5da5eb43f081e32a2aa925bfc2a27b8849804ab61c0160b3b38848bc7f3" dmcf-pid="1l60IxOcd5"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그런 건 법적 효력도 없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고, 서장훈 역시 “장담하는데 지금 사귀는 사람이랑 결혼까지 이어지지 않는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c0a415b701315111be576e9d6a7ec02a07ec74b43ac2989c664669f270214074" dmcf-pid="tSPpCMIkMZ" dmcf-ptype="general">또한 사연자는 남자친구가 ‘피의 각서’를 언급하고, 결혼과 출산까지 이야기했다고 밝히자 서장훈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이수근 역시 “그런 말을 남발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먼저 헤어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f529436c80c1b866fcbd0e739f74482beb453f151686d65ddf5a4114d4369eb" dmcf-pid="FvQUhRCEnX"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계속된 서장훈의 단호한 지적에 사연자가 끝내 눈물을 보이자, 이수근은 “지금 당장 헤어지라는 게 아니라 먼 미래보다 지금 만남에 충실하면 된다”며 위로를 건넸다.</p> <p contents-hash="2e33b08ae7cb4fe258731f0ba568588d0edfd56b000e153eeec7c92e13fa0cb9" dmcf-pid="3TxulehDiH" dmcf-ptype="general">끝으로 서장훈은 “내가 어떤 사람인가에 따라 그에 맞는 사람이 찾아온다. 스스로를 갈고 닦아 더 가치 있는 사람이 되면 더 멋진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고, 이수근은 “인연에 매달리기보다 지금을 소중히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상담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7704c08f483b3cd6c4c212004ad653f49f9e11577d832135d2f0d2eb2c9503ea" dmcf-pid="0yM7SdlwRG" dmcf-ptype="general">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밤 8시 KBS Joy에서 방송된다.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998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p> <p contents-hash="2782429144b30d7052072e4c210899466431ac16d7fc682be95bf18a45f3ac5c" dmcf-pid="pWRzvJSriY" dmcf-ptype="general">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차일드, ‘엠카’→‘인기가요’ 전원 핸드마이크 라이브로 데뷔 첫 주 음방 성료! 04-28 다음 김정태, 간암 숨기고 영화에 매진…“가족 위해 건강의 끈 놓지 못해”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