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미모 극찬’ 쇼호스트 “38세 유부남이니 20대 헌팅 그만” 호소 (물어보살)[어제TV] 작성일 04-2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258G4q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8e520ce2a7ef585aded0f9504b602f38bdd97b13c42e197416a792c18417a5" dmcf-pid="8CV16H8B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60540208przc.jpg" data-org-width="600" dmcf-mid="240l7Ou5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60540208pr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ae208276efc7b5d603d996f0366d02d587c0009714e069e783023bf77f97f8" dmcf-pid="6hftPX6b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60540400tqfe.jpg" data-org-width="600" dmcf-mid="Vf1O0w3G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60540400tq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8617e488de099643dd845462a4e493e3e3d0539365ece2e98caebbe3252417" dmcf-pid="Pl4FQZPK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60540648nnrl.jpg" data-org-width="600" dmcf-mid="f683x5Q9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60540648nn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QS83x5Q9h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fb8fea7d055b3ceb606ff8bc16c2a488a51064c6efd1947c2d9bf0c5fa093249" dmcf-pid="xv60M1x2C0" dmcf-ptype="general">서장훈에게 미모 극찬을 받은 유부남이 유혹이 너무 많다며 철벽남 선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50ee35d20536c41909054b34d42f9cbe75782f79fcbb44a5da0b1c6c359927cf" dmcf-pid="yj0l7Ou5T3" dmcf-ptype="general">4월 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38세 쇼호스트 의뢰인이 “제가 사실 5살 아들을 둔 유부남인데 알고도 대시를 많이 한다. 아내가 언짢아하는데 어떻게 철벽을 칠까 고민이 있어서 왔다”고 고민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e499222de9f6190d980ba56900ca240d3a9b8797d9e697e140d448adf451db01" dmcf-pid="WApSzI71lF"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특전사 11년, 소방관 4년 근무하다가 지금은 홈쇼핑 쇼호스트를 하고 있다”고 직업을 밝혔다. 서장훈이 “역대급으로 행복한 고민”이라고 반응했고, 이수근도 “본인 외모와 비주얼을 본인이 더 잘 알지. 어쩔 수 없는 거”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067cc3af075225889f1ff095aa19c200c7f3e27ee05d4fee6ed463ef6501bb7d" dmcf-pid="YcUvqCztyt"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결혼 6년차로 아내와 첫 만남부터 말했다. 의뢰인은 “젊을 때 연애하다가 마음의 상처를 크게 입었다. 20대 중반에 만난 여자가 2년 동안 만났는데 양다리였다. 그 이후로 여자를 잘 못 믿게 돼서 연애는 짧게 많이 하지만 진심으로 못 만나다가 지금 와이프는 제가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31f256e238c360ed7c9a118e5fda21bcf15639200ad0e41d3f534f9ef456e19" dmcf-pid="GkuTBhqFC1"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아내를 호텔 풀 파티에서 만났다며 “친구 소개로 만났는데 저는 에겐남 스타일인데 와이프는 테토녀라 끌렸다. 이 여자와 살면 잘 살 수 있겠다. 저는 에겐남이라 원래 남자가 이끌어야 하는데. 와이프가 ‘둘 다 일하는데 토요일에 강남구청 열더라. 혼인신고 하자’ 2주 만에 상견례, 결혼준비를 다 해서 3달 만에 결혼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1dfc04b0807cb245e96590427425f6b6d75d62dcf5b7a8361d920b8b61c1b77" dmcf-pid="HE7yblB3v5"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인천 부평 쪽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며 “누구나 있을 법한 경험인데 기념일에 학교로 퀵 배달 아저씨가 오셔서 수업시간에 10번 정도 선물을 주신 적이 있다. 남중, 남고였다. 친구들도 다 나눠주고 했다. 고등학교 때 독서실 다니면 항상 바나나우유와 편지가 있었는데 교과서보다 편지를 더 많이 읽었다. 편지를 안 읽고 교과서를 읽었으면 서울대를 가지 않았을까”라고 과거 인기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d56aabdf468ca7cfd706625bc753157b732cc20ae9a7c7d6676e9be5f59ee072" dmcf-pid="XDzWKSb0hZ" dmcf-ptype="general">대학교 시절 인기로 “학군단은 단복을 입고 다니는데 학교에서 ‘이 사람 찾아주세요’ 블라인드 게시판에 5페이지 정도 제 사진으로 도배가 됐다. 이 사람 어디 과냐, 몇 학번이냐”고 말한 데 더해 “어디 놀러 나가면 어둡고 하면 20대 젊은 친구들이 말을 걸고 놀자고 한다”고 헌팅을 당한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789f1b94c54f460f9e6d7667dc63f078e8e70512cb4cc9d7d331198e692a6165" dmcf-pid="ZwqY9vKplX"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의뢰인에게 “아이돌 그룹 리더 같이 생겼다. 우리 때는 조각미남 같은 스타일이 인기였다. 요즘 시대에는 네가 잘 맞는다”며 미모를 칭찬했고 “그런데 지금은 누가 들이댄다는 거냐”고 아직도 유혹이 있는지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9db0a7969f65da602a7f7d0934c2196a9d8caa4a161450e9d9cf17eb5f502b93" dmcf-pid="5rBG2T9UWH"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몇 번 일이 있었는데 알고 지낸 동생이 새벽에 전화가 왔다. 많이 취했더라. 소방관 근무할 때라 만취한 분들이 안 좋게 된 일도 많고 그래서 와이프 허락을 받고 갔다. 보자마자 안고 팔짱 끼고. 유부남인 걸 아는데. 너무 만취해서 집 앞까지 데려다줬다. 올라가라고 하니까 ‘같이 올라가자, 자고 가라’ 이야기를 해서 ‘나 애 아빠인데 아저씨가 뭐가 좋다고?’ 거절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d4ffc6c04e87774fc19e3d3b85a78cc0fd553346ea53d9ade156ad9d32959ca" dmcf-pid="1mbHVy2uCG" dmcf-ptype="general">아내에게도 다 말하는 편인데 남초 직장을 다니다가 이직을 하면서 아내도 걱정이 늘었다고. 의뢰인은 쇼호스트 업무를 하면서 여자 동료들과 통화할 일이 많아서 아내가 신경을 쓰고 한번은 자정에 외출하겠다고 말했다가 욕을 먹었다고 했다. 또 결혼을 앞둔 여자 동료가 대놓고 불륜을 제안한 적도 있었다고. </p> <p contents-hash="fa312b24618320101a042bf43ee699246f5da3c599518fdb6bc9111a67b295f4" dmcf-pid="tWxud3e4yY"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와이프가 있는데 아무리 동료라도 너무 늦게 전화하는 건 실례”라며 “고민이 있으면 ‘물어보살’로 와라”고 막간 홍보를 했고 이수근은 “아내가 호르몬의 변화가 생긴다. 연애할 때 테토녀가 아니”라며 아내가 나이 들면서 호르몬의 변화로 상처 받을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또 서장훈은 “나중에 꼭 스타 쇼호스트가 돼서 또 보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e1e78c2116abfa37833f7fabd39c4c8b9375f40cf89c7611ef4f1701a8fc3b5a" dmcf-pid="FYM7J0d8lW"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마지막으로 “여러분, 저 5살 아들 아빠다. 헌팅 제안은 그만 해주시면 좋겠다”고 대국민 유부남 선언을 감행했고, 아내에게도 “앞으로 완벽한 철벽남이 될게. 사랑해”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cf612c010c1cc6ee5f0c6025eaa1683ae571bfb26411e41a2667433f7e1a41da" dmcf-pid="3GRzipJ6Cy"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0HeqnUiPl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이 오지콤? “나는 그냥 키 큰 아저씨” 유행 거부 (물어보살)[결정적장면] 04-28 다음 '아근진' 신성록, 하도권에 "과거 단군 신화 속 사람 되기 전 곰 그 자체" 폭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