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서경석, 돈 떼이고 사람도 잃었다‥오은영 “오만한 책임감” 일침 (말자쇼)[결정적장면] 작성일 04-2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07qCzt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abfa2c539037a3f0315b4c68625d0efabc8c34bf1967dbb881bb76bbbd19d9" dmcf-pid="BIzK2T9U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53436980uzan.jpg" data-org-width="600" dmcf-mid="7gJoaqgR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53436980uz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e1063c8a115bb798f67687cb43ce6f6d5505d6502b78a4efba5bf275ca2320" dmcf-pid="bCq9Vy2u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53437183zdjk.jpg" data-org-width="600" dmcf-mid="z2FU7Ou5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53437183zd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KhB2fWV7SQ"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b18e0d1012bdfd3b569aeee29beb2964c0ca994d8f5fe80a4fa304c418cd94b9" dmcf-pid="9lbV4YfzTP"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서경석이 가까운 이들에게 배신당했던 아픈 과거와 이를 극복한 계기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d71dac79d2bc80127b4875c706115790767ee5eb74a660642ad4443079e0100" dmcf-pid="2SKf8G4qy6" dmcf-ptype="general">4월 27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인생의 첫 경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서울대 출신 1호 개그맨 서경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2e7413c57f20db40d4138d6d9f38a6bd25b66b47f23e1014a49267f0e8e92ba" dmcf-pid="Vv946H8By8" dmcf-ptype="general">서경석은 친동생처럼 아꼈던 이들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fd3a3885b7488a4ab397905341e3357763060a5cce2bbd45a4cd72a085c29a2" dmcf-pid="fT28PX6bT4" dmcf-ptype="general">서경석은 "너무 나한테 잘하고 나도 아꼈던 친구들인데 '이 돈만 있으면 될 거 같은데, 나 죽을 거 같다'라고 해서 돈을 빌려줬는데 결국 돈도 잃고 사람도 사라졌다. 참 관계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47d01024e7e89c4615681aabd562899ca59284946b191ef17b9a788e7ba8f8f" dmcf-pid="4yV6QZPKCf" dmcf-ptype="general">그 동생을 신뢰했던 이유에 대해 서경석은 "희한한 책임감 같은 게 있는 거 같다. 이렇게 인연을 맺었으면 그 사람 모든 걸 내가 다 해결해야 된다는 책임감이 있다. 그래서 한 프로그램에 나가서 오은영 박사로부터 어마어마한 처방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57ab4a64c7b8a1522738ca76e09172f0d5249dd4fb62df51c2448a665e74608" dmcf-pid="8iTGXNHlhV" dmcf-ptype="general">서경석은 오은영 박사가 "서경석은 오만하다, 모든 걸 네가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버려라, 네가 그러지 않아도 그 사람은 죽지 않고 네가 해결해 준다고 그 사람이 더 잘되지 않는다"는 조언을 해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6e24c3d5d0397735653327c73cfa6f793763a5d5a05ee39e6edac3f04d9f9c7" dmcf-pid="6nyHZjXSv2" dmcf-ptype="general">서경석은 "그때 띵하고 맞은 거 같았다. 그다음부터는 절대 안 한다. 그래서 지금은 더 관계가 돈독해진 거 같다. 냉철하게 '이 정도 가져가서 밥 한 끼 먹고 힘내라, 형이 해줄 수 있는 건 이거다, 오래 보고 싶다'라고 이야기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8827abc52cb23d32bb5cb3f94235e363bcab9b8bcd5c46b1ff5e541f3a0fe6d" dmcf-pid="PLWX5AZvv9" dmcf-ptype="general">서경석은 돈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이들에게 조언도 전했다. 서경석은 "모든 약속 다 지켜야겠지만 금전과 관련된 약속은 꼭 지켜야 한다. 또 자신이 없으면 하지 않는 게 맞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b6a8cee94c0537258f44a9d07cee7ca80f4ff5cf964cc3910677bfb5b0d88fa" dmcf-pid="QoYZ1c5TTK" dmcf-ptype="general">한편 서경석은 지난 2021년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ef99410860868e3c2b86c1d8822be4c5d47c5eb61fd31db623add76dfa9dbf7" dmcf-pid="xgG5tk1yyb"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yFeno7Lxl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유세윤, 남창희 억대 결혼식 전 낮술‥만취 하객 위기 (짠한형)[결정적장면] 04-28 다음 조혜련→김효진 집단 짝사랑‥서경석 “전혀 몰랐다” 비겁한 인기 비결 (말자쇼)[결정적장면]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