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김종국 결혼 안 믿어져, 세트에 사는 듯…집들이도 안 하잖아"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j8BhqF5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6485b25fae704e4891cbe0b733b9b6d669c22e37baf3c6e75bd5839f7e50a0" dmcf-pid="uxA6blB3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1/20260428050113708rxec.jpg" data-org-width="805" dmcf-mid="7hib0w3G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1/20260428050113708rx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7e9f0ec69616be7923bda0a155b460b3724f3c62adccb53fbf1431e2c3861b" dmcf-pid="7McPKSb0Y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차태현이 절친 김종국의 결혼을 두고 여전히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가짜 결혼(?)을 의심했다.</p> <p contents-hash="88ea3aa3d13102fa7982aaa78af8acfaa6265bc2090570062efa6dccc7da2bb8" dmcf-pid="zRkQ9vKpZB"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차태현을 향해 "김종국 결혼이 아직도 가짜라고 생각한다고 생각한다"고 묻자 차태현은 "일단 결혼식에서만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52e083fdc728755350f6e49b07012386579cbda9f1c4f0001e9cba4bf41e460" dmcf-pid="qlFIk2cn1q"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를 결혼식에서 한 번 본 게 전부다. 아직 신혼집도 가본 적이 없다"며 "그 집에 가보기 전까지는 믿을 수 없다. 그냥 세트장에 사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b3ddcc28b27a6b5b848acccc4587900f7e48acf00903786e488aeee94f5c928" dmcf-pid="BS3CEVkL5z" dmcf-ptype="general">개그맨 허경환의 어머니가 "우리도 그렇다"고 맞장구를 치자 차태현은 "그렇죠? 전 국민이 다 같이 꿈을 꾸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52ac16f9bd8a510ebf0fffe43035c2e823381c2209757404e8612e19bbf9ca" dmcf-pid="bv0hDfEo17"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결혼하면 보통 집들이를 하는데 요즘은 잘 안 하지 않냐. 그게 없어서 가짜라고 생각하는 거냐"고 물었고, 차태현은 "그런 게 전혀 없다 보니까 더 믿기 어렵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e7e982c2bbefa8bffa77aef720b852f84b4dc565d960c2738e0d7f5630c392" dmcf-pid="KTplw4Dg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1/20260428050116011hfkt.jpg" data-org-width="1400" dmcf-mid="pFvNd3e4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1/20260428050116011hf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bfe948deb88a5a005c53f88b38ed79ebe210c812954da310fde7f344f2ca17" dmcf-pid="9yUSr8waZU"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김종국의 2세 계획을 언급하며 "최근 핫한 소식은 종국이가 아이를 계획을 하고 있다는 거다"라면서도 "하지만 이것도 믿지는 않는다"며 끝까지 의심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086c4f04bc296aa4a9a74f4c42fb7b571aaf13b695f1bf550da62c95ae1c45f" dmcf-pid="2Wuvm6rNXp" dmcf-ptype="general">이날 또 서장훈은 "최고 전성기 때 첫사랑과 결혼한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까지 연애를 아내와만 한 거냐"고 묻자, 차태현은 "그렇게 되어 있다. 그런 셈이다"라며 정확한 답을 회피했다.</p> <p contents-hash="c86e7dfc0abe33fb1ab512c826c632f60f9f30108eb294c614c227af6b79941a" dmcf-pid="VY7TsPmjX0" dmcf-ptype="general">이어 "다시 태어나도 아내와 결혼하겠냐"는 질문에 그는 "안 태어나고 싶다. 최악의 질문이다. 빠져나갈 구멍이 하나도 없다"고 답하며 폭소했다.</p> <p contents-hash="66b444069cf4c2c843b442f6f1cc5a9e246ec960c1b7b6bdc3c9b78771d8a85d" dmcf-pid="fGzyOQsA13"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장훈은 "다시 태어나도 또 첫사랑일 수도 있지 않냐"고 집요하게 물었고 차태현은 "다시 태어나서 또 만나라는 거냐. 그게 뭐가 다시 태어난 거냐. 아내의 삶은 뭐가 되냐"고 받아치며 정색했다.</p> <p contents-hash="7d82200da003c8f9d5f143fe866a291f8c87e03e2ebdbf1244263af8244e0d7e" dmcf-pid="4HqWIxOcHF" dmcf-ptype="general">한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비연예인 연인과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cbe0bd510376c175cc01068d70ec62416a113bee2f78b132d3a8dbb65a500a0" dmcf-pid="8v0hDfEo5t" dmcf-ptype="general">khj80@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의적 누르기 의혹' 안세영, 직접 밝혔다..."15점제 개편 소식, 조금 놀라긴 했지만, 적응하고 잘 헤쳐 나가야 하는 부분" 04-28 다음 김원훈 "순박한 신동엽 선배 축의금 겨우 1억 냈더라…10억은 생각했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