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4월 30일 참가 접수 마감 작성일 04-2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az5AZv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8d4ed851bc660acde1ca1421f91a77a493086d7111cb15b4bd3e984e19fbf5" dmcf-pid="GANq1c5T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khan/20260428033036021wpcr.jpg" data-org-width="1200" dmcf-mid="WVKlEVkL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khan/20260428033036021wpc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a5f9245f7685dfe73f2d311d7239421ba185b9b4111affc8bbc1a6548b2d28" dmcf-pid="HcjBtk1y0p" dmcf-ptype="general">젊은 실력파 성악가들이 대거 지원한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가 30일 참가 접수 마감 후 오는 7월 6~11일 프랑스 중부 고성에서 개최를 한다.</p> <p contents-hash="e317a1cbd5f20d2b5c7bb58928a0ff417bc0f3b1e6773caf2bad8f1f173531fa" dmcf-pid="XkAbFEtW30" dmcf-ptype="general">‘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가 전 세계 실력파 성악가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오는 4월 30일 참가 접수를 마감한다</p> <p contents-hash="5f2457c4e215af50d16f5c3cfaf2263a599531f22221a2056cf0cd59a98b3f29" dmcf-pid="Zjaz5AZvp3" dmcf-ptype="general">성공적인 제1회 대회에 이어 2026년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콩쿠르는 오는 7월 6일부터 11일까지 프랑스 중부 루아르 지방의 고성(古城) ‘샤토 드 라 페르테 엥보(Château de La Ferté-Imbault)’에서 개최된다. 특히 2026년은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는 해로, 이번 대회는 양국 간 문화 교류를 확대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78116fc43c6efd05b1281817abe2fc3e443c5a147d58d2ade3c2a6b6f5fd5d1" dmcf-pid="5ANq1c5TFF" dmcf-ptype="general">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는 세계 클래식 음악계의 차세대 오페라 스타를 발굴하고, 젊은 성악가들에게 국제 무대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 성악 콩쿠르다. 2년에 한 번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 대상은 18세부터 32세까지의 성악도다.</p> <p contents-hash="e83e20d61cbb7a96977f33bfd4411d136b2992dbff154b21ecd770622e87286f" dmcf-pid="1cjBtk1yUt" dmcf-ptype="general">지난 2024년 열린 제1회 대회에는 전 세계 47개국에서 약 500명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당시 한국 성악가로는 테너 이기업이 3위를 차지하며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838d6f8c0c931099b1fed62418022420640e08f0b6d82678a984eb79c941493d" dmcf-pid="tkAbFEtWp1" dmcf-ptype="general">올해 대회 역시 다양한 국가에서 실력 있는 성악가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기존의 영상 심사 방식과 함께 해외 현지 라이브 오디션을 병행해 참가자를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중국 선전에서는 약 100명의 성악가를 대상으로 오디션이 진행됐으며, 싱가포르에서는 동남아시아 지역 성악가 약 40명을 대상으로 선발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총 4명이 본선 진출자로 선발됐으며, 이들은 본선 진출자 24명에 포함돼 세계 각국의 성악가들과 경쟁하게 된다.</p> <p contents-hash="771900685d5b5c55b7d8abedddede0e163f62b0092930b5f704850f78d7b6da4" dmcf-pid="FEcK3DFY75"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 심사위원으로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예술 고문 조나단 프렌드(Jonathan Friend), 라 스칼라 캐스팅 디렉터 알렉산더 갈로피니(Alessandro Galoppini), 워너 클래식 및 에라토 명예회장 알랭 랜서로(Alain Lanceron), 런던 로열 오페라 하우스의 멜라니 알멘딩거(Melanie Allmendinger), 테너 마르셀로 알바레스(Marcelo Alvarez), 소프라노 조수미 등 세계 클래식 음악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80fdb4cec9f72ced53b1700c4d415bd1efa819eab304e4f318f83626784e25ee" dmcf-pid="3Dk90w3G3Z" dmcf-ptype="general">대회 기간에는 본선 심사 외에도 마스터클래스, 리사이틀, 갈라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언론과 음악 전문가, 관객들이 젊은 오페라 가수들의 무대를 직접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514d953e704c267f315a6d923681c949d3b3b30d59e66b7a62301d4755d97b73" dmcf-pid="0wE2pr0HFX" dmcf-ptype="general">예선을 거쳐 본선에는 총 24명이 진출하며, 이 가운데 9명이 파이널 라운드에 오른다. 최종 수상자 3명에게는 상금과 함께 2026년부터 조수미와 한국 무대에 설 기회가 주어진다. 상금은 1등 5만 유로(약 7,500만 원), 2등 2만 유로(약 3,000만 원), 3등 1만 유로(약 1,500만 원)이며, 이와 별도로 특별상도 수여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ef6109339598cb30add01b0e0a11c4e986b985bef78042fcfdd5a6a44a7c716" dmcf-pid="prDVUmpXuH" dmcf-ptype="general">조수미는 “모집 시작과 동시에 우수한 지원자들이 대거 참여해 기대가 크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의 젊은 성악가들이 세계 무대에서 선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ad82982a63ed5fbf30a14e2d0f4a983afd11c1915e54ed27e05690bdb5e1ef5" dmcf-pid="UXGoQZPK7G" dmcf-ptype="general">‘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예선 참가비는 50유로이며, 비디오 심사로 진행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188540a68b07c82ac19ecc0b26c349c0b5a31f2e968f2ceb400490be6091f81" dmcf-pid="uZHgx5Q9pY"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E SSERAFIM(르세라핌), ‘CELEBRATION’으로 음악방송 뜨겁게 물들였다! 04-28 다음 ‘스모킹 건’ 8인의 살인 용의자들-용인 고기동 청부살인 사건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