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계속 눈에 띄고파” 작성일 04-2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O0rxOc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5f81f68513fac72fec62ac1bf4696a01986abf7613c734fdf316757751f0c4" dmcf-pid="FcIpmMIk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khan/20260428022949039zmff.jpg" data-org-width="1200" dmcf-mid="1LMmPtMV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khan/20260428022949039zm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2d95cafd796b83cf4506d33bec5263f70cad22d3a4bdcead61b9f1d840aecf" dmcf-pid="3kCUsRCEUw" dmcf-ptype="general"><strong>아이돌그룹 킥플립이 “선물 같던 ‘음악방송 1위’ 보내주시는 사랑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활동 성료에 대한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strong></p> <p contents-hash="094b28737bda514ce21fe91ef557ea57c876c2ba347e3eac3d81950ca7860c14" dmcf-pid="0EhuOehDuD" dmcf-ptype="general">킥플립(KickFlip)이 밝고 유쾌한 매력을 품은 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ontents-hash="bce016981f757626ccbd324154d6755623086ec07cd7398aa6279094295a4575" dmcf-pid="p2MmPtMV0E" dmcf-ptype="general">킥플립은 4월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타이틀곡 포함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린 킥플립의 이번 앨범은 성장한 음악 역량, 통통 튀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팬심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총 3주 간의 음악방송에서 ‘킥 포인트’ 가득한 무대를 선사하며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게다가 킥플립의 2026년 첫 컴백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과 KBS2 ‘뮤직뱅크’에서 1위에 올라 전작 ‘처음 불러보는 노래’에 이어 2연속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해 기세를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398fb08bf9137f281a0c77c864c71b154ac640393230f62389096e3240345ab3" dmcf-pid="UVRsQFRf0k" dmcf-ptype="general">킥플립은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컴백 활동 성료 소감을 전했다. 계훈은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이 타이틀곡이 된 것만으로도 무척 기쁜데 음악방송 1위라는 큰 선물까지 받게 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계속 눈에 거슬리는 킥플립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재치가 돋보이는 멘트를 전했고, 동화는 “빠르게 흘러간 3주였습니다. 위플립(팬덤명: WeFlip)을 가까이에서 만나서 행복했어요. 팬분들 덕에 지난 활동에 이어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받을 수 있었어요. 변함없이 사랑을 드리는 아이돌이 될게요. 감사합니다”라고 팬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6987169d9a7174a83b840d1069d4e54b82e020a3c34285fade5a574be8bea54" dmcf-pid="ufeOx3e4zc" dmcf-ptype="general">주왕은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위플립 덕분에 지난 앨범에 이어 좋은 성적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멋진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릴게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며 애정을 표했고, 민제는 “1위라는 큰 선물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플립이 보내주시는 사랑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케이주는 “미니 3집에 이어 4집에서도 음악방송 1위를 하게 되어 뜻깊어요. 위플립을 생각하면 더욱 힘이 나서 열심히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의 자랑스러운 아이돌이 되도록 노력할게요”라는 포부를 건넸고, 막내 동현은 “팬분들 앞에서 최대한 많은 무대를 하고 싶었는데 앙코르 퍼포먼스를 통해 한 번 더 타이틀곡을 부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소중했어요. 끊임없이 성장하는 아티스트를 향해 나아갈게요”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c2244027b609b6684fd30f2e4c04480a2a63ad7414b0e26a25235dc65ce7bdc" dmcf-pid="74dIM0d8uA" dmcf-ptype="general">킥플립은 올해 초 개최한 전국 5개 도시 12회 공연의 첫 팬 콘서트 ‘2026 KickFlip FAN-CON < From KickFlip, To WeFlip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으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 4월 발표한 이번 앨범으로 자체 초동 기록 경신, 음악방송 2관왕 등 호평과 성과를 거두며 성장세를 자랑했다. 눈에 띄는 개성으로 활약을 펼치는 이들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z8JCRpJ6Uj"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월 컴백’ NMIXX, 미니 5집 수록곡 ‘Crescendo’ MV 티저 공개 04-28 다음 &TEAM 컴백 이벤트 ‘늑대인간 아지트’ 성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