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중독 고백' 유명 스포츠 스타만 홀리는 사타, 파격 비키니 입고 새 남친과 휴가... EPL·NBA 선수 이어 테니스까지 작성일 04-28 41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28/0003430735_001_20260428014815823.jpg" alt="" /><em class="img_desc">멜리사 사타(왼쪽)와 마테오 베레티니. /AFPBBNews=뉴스1</em></span>유명 스포츠 선수와 염문을 뿌린 이탈리아 방송인 멜리사 사타(40)가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br><br>영국 BBC는 27일(현지시간) "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WAG(축구선수의 아내, 또는 여자친구)이자 성중독을 고백했던 사타가 휴양지에서 완벽한 곡선미를 자랑했다"고 보도했다.<br><br>현재 이탈리아 5인조 축구 킹스 리그의 진행을 맡고 있는 사타는 최근 방송 일정을 잠시 멈추고 휴가를 떠났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를 배경으로 짙은 초록색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사타는 선베드에 앉아 코코넛 주스를 마시거나 모래사장에 누워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다리 라인을 과시했다.<br><br>이번 휴가에는 사타의 새로운 연인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28/0003430735_002_20260428014815856.jpg" alt="" /><em class="img_desc">멜리사 사타. /사진=더선 갈무리</em></span>사타는 화려한 연애사로도 유명하다. 그는 과거 토트넘 홋스퍼와 AC 밀란 등에서 뛰었던 케빈 프린스 보아텡과 교제했다. 당시 사타는 보아텡의 잦은 부상 원인으로 자신들의 성생활을 지목해 큰 화제를 모았다. 사타는 "우리는 일주일에 7~10회 관계를 갖는다. 나는 주도권을 쥐는 것을 선호한다"며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낸 바 있다.<br><br>이외에도 사타는 전 인터 밀란 공격수 크리스티안 비에리, 고(故) 코비 브라이언트 등 유명 스포츠 스타들과 염문을 뿌렸다.<br><br>가장 최근 연인은 이탈리아 테니스 스타 마테오 베레티니였다. 두 사람은 1년 남짓 교제했으나 지난 2024년 3월 결별했다. 당시 베레티니는 "우리는 아름답고 강렬한 관계였으며 서로를 깊이 존중한다"면서도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 사생활을 너무 많이 공유하고 싶지는 않다"며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28/0003430735_003_20260428014815886.jpg" alt="" /><em class="img_desc">멜리사 사타. /사진=더선 갈무리</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피임기구 사업 지금도 한다…"자녀에게 아빠 제품 사라 교육" 04-28 다음 ‘2026 휠라 키즈(FILA KIDS) 티니핑런’ 성료···취약계층 아동 위해 의류 3,000벌 기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