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핑크퐁컴퍼니 ‘베베핀 극장판’, 일본 개봉 확정 작성일 04-2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kkwQsA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92f16cc0253872131e5659c7842ebb224385383a6aa399a7c45792ce235f64" dmcf-pid="fXEErxOc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핑크퐁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khan/20260428012436323zfws.jpg" data-org-width="1200" dmcf-mid="2CYYXk1y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khan/20260428012436323zf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핑크퐁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1becad044c84f58d5f633dbd5ed031e66f96f10ab710d91a8d757ff822959a" dmcf-pid="4ZDDmMIkUp" dmcf-ptype="general"><strong>더핑크퐁컴퍼니 ‘베베핀 극장판’이 첫 일본 스크린 진출로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strong></p> <p contents-hash="94f791fdbcad1782b4c27de8c4c36bd534159005fd410c86f48694a0ccc64c0b" dmcf-pid="85wwsRCE70" dmcf-ptype="general">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사랑받은 ‘베베핀’이 열도 극장가에 진출한다.</p> <p contents-hash="7ebf0e577e2615ce273c2b19c18385358f569c1bada63bdf30d1bd3bdaed0b58" dmcf-pid="61rrOehDU3" dmcf-ptype="general">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는 ‘베베핀 극장판: 사라진 베베핀과 핑크퐁 대모험(이하 ‘베베핀 극장판’)’의 일본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봉을 시작으로 현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2d8dc2407b79ade144772b8399ff40ce622e4da0560bebee8b732bb4e97e388" dmcf-pid="PtmmIdlw7F" dmcf-ptype="general">‘베베핀 극장판’은 더핑크퐁컴퍼니의 첫 일본 극장 개봉작으로, 오는 9월 4일 개봉일을 시작으로 일본 내 100여 개 상영관에서 관객과 만난다. ‘최애의 아이’ 등 다수의 흥행 애니메이션을 선보여온 일본 최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카도카와(KADOKAWA)가 현지 배급을 맡는다. 베베핀 IP(지식재산권)의 콘텐츠 경쟁력과 카도카와의 배급 역량이 결합돼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073662ca0d1f65ec0eddde68c0df098ac3ad64e5a5025b8d23c8f1b4a9aa5d6" dmcf-pid="QZDDmMIkFt" dmcf-ptype="general">핑크퐁 유니버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베베핀 극장판’은 더핑크퐁컴퍼니 인기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애니메이션으로, 관객 참여형 인터랙티브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7월 국내에서 최초 개봉해 누적 관객 22만 명을 돌파하고 2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10에 오르며 흥행 성과를 거뒀다. 이후 영국, 호주, 대만 등 전 세계 11개국에서 순차 개봉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왔다.</p> <p contents-hash="88bd95b8ca5b55191277101ffaeecb61ea15ad40f4740c428f8167f4cd55f4aa" dmcf-pid="x5wwsRCEF1" dmcf-ptype="general">극장 개봉을 넘어, 베베핀의 영향력은 일본 TV와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베베핀 오리지널 시리즈는 지난해 10월, 일본 5대 지상파 방송사 TBS를 통해 프라임 시간대에 방영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 아마존 재팬에서 ‘베베핀 마더구스 패드’가 ‘음악 완구’ 및 ‘피아노 키보드 악기’ 부문 1위를 동시 석권했으며, 지난 2월에는 일본 최대 규모 백화점으로 손꼽히는 오사카 난바 마루이 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는 등 IP 파급력을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f3a75017ff16cd1d8287731808f55779e53915a49fffc4cf0ea35bbcdf3a18d" dmcf-pid="ynBB9Yfz75" dmcf-ptype="general">더핑크퐁컴퍼니는 올 상반기 다양한 IP 라인업을 앞세워 일본 전역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4월 17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본 대형 연휴인 골든위크를 맞아 일본 최대 규모 서점 ‘츠타야 서점’과 협업해 도쿄 에비스점과 가나가와현 카와사키점에서 핑크퐁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 13만 권을 돌파한 핑크퐁 사운드북을 비롯해, 다양한 도서 및 완구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공략할 예정이다. 이어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최대 규모 라이선싱 전시회 ‘라이선싱 재팬 2026’에 4년 연속 참가해, 50여 종의 인기 제품을 소개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p> <p contents-hash="74c18205686ef55f5c9f10407b45cdaaf5e4c527598141fa7d6a0d33475b9d9d" dmcf-pid="WLbb2G4qzZ" dmcf-ptype="general">더핑크퐁컴퍼니 주혜민 사업개발총괄이사(CBO) 겸 일본 법인장은 “일본 법인 설립 이후 다양한 플랫폼과 포맷을 넘나들며 현지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며, “이번 극장 개봉을 계기로 ‘베베핀’의 글로벌 흥행을 일본 시장에서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YoKKVH8B0X"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명세 다큐 ‘란 12.3’, 개봉 첫 주 13만 ‘흥행 궤도’ 04-28 다음 하정우의 전두환·손석구의 노태우 만난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