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장애인체육회 태권도 국대 3인방 올해 첫 대회 메달 수확 작성일 04-28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주정훈·이동호 금…엄재천 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4/28/0000177914_001_20260428000716688.jpg" alt="" /><em class="img_desc">▲ 춘천시장애인체육회 파라태권도팀 엄재천(왼쪽부터)과 김지원, 주정훈, 이동호가 26일 전북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막을 내린 제4회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태권도대회 출전을 마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춘천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춘천시장애인체육회 파라태권도팀 소속 국가대표 3인방이 올해 첫 대회에서 나란히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br><br>춘천시장애인체육회는 26일 전북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막을 내린 제4회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수확했다.<br><br>주정훈은 남자부 겨루기 +80㎏ 지체(K44) 결승에서 팀 동료인 엄재천과 집안싸움을 펼친 끝에 2-0으로 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br><br>이동호는 남자부 겨루기 -80㎏ 지체(K44) 결승에서 양지훈(경기도장애인태권도협회)을 2-0으로 물리치고 왕좌를 탈환했다.<br><br>김지원은 남자부 공인품새 청각(통합) 준준결승에서 장수빈(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에게 석패하며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br><br>비록 전원 입상은 아쉽게 무산됐지만 춘천시장애인체육회는 국가대표 3인방이 나란히 시상대에 오르며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등 세계 무대에 대한 희망을 키웠다.<br><br>이광호 춘천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세계 무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한규빈 기자<br><br>#춘천시장애인체육회 #3인방 #남자부 #국가대표 #겨루기<br><br> 관련자료 이전 철원 문혜초 전국 사이 플로어볼 강자 입증 04-28 다음 HK직캠|QWER 쵸단, '깨물어주고 싶은 깜찍함'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