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근진' 하도권 "신성록 때문에 삭발…감독님이 '굳이 이렇게까지?'라고" [TV캡처] 작성일 04-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ZQOehD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0088254d50fe01661c8d8f188d5ebc61c83a4806efd753d0a076236932fbb2" dmcf-pid="895xIdlw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233643674rqvn.jpg" data-org-width="700" dmcf-mid="fHelby2u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233643674rq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9aa7a426eee95b05d7cb7fab23738e93e7f3b15aae742df778efdbbf2f6c43" dmcf-pid="621MCJSrS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신성록과 하도권이 서로의 과거를 폭로하며 찐친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8345d3caaffccff560362353149b433995f9b6981297a532895a812b321a2b05" dmcf-pid="PVtRhivmSO"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신성록, 하도권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73d18622beb18205ae5f7d5bf3be8bd3f069c8a11b40e06d11f70d92bf4c3d6" dmcf-pid="QbXPsRCEys" dmcf-ptype="general">신성록과 하도권은 20년 가까이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며 친분을 밝혔다. 신성록은 '하도권이 개천에서 용 났다'는 말에 "예전에는 수염이 이만큼 나고 곰이었다. 단군 신화에서 쑥 마늘 먹고 사람 되기 전"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eacb37436f9550d8df6acf0ad2a96b727a0bce4ec9817fe666ad7f74f1f2f16" dmcf-pid="xKZQOehDlm" dmcf-ptype="general">하도권은 "그게 멋있는 줄 알았다"면서 신성록의 과거도 폭로했다. 그는 "얘는 털복숭이였다. 내가 단군 신화면 얘는 바야바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신성록의 25세 시절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79223f292f8d3759d7ba6f03236ca6036dfca3644c6a1ffdeeccf4f8a4c9957" dmcf-pid="ymiT2G4qTr" dmcf-ptype="general">이에 카이는 "저도 (수염이) 저렇게 났었다"며 "20대 중반까지는 수염이 멋있어 보이지 않나. 근데 필요가 없어서 싹 밀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357fa428792c3087ae27edd3dfbcbcad2a91813f58c3b053f040f5fd433763" dmcf-pid="WsnyVH8Bv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하도권이 신성록 때문에 삭발까지 했다는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신성록은 "제안을 한 거다. 여기서 정확하게 감독님 뇌리에 꽂히려면 삭발을 가야 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카이는 "자기 재밌으려고 한 번 더 찍고 배역 주고 삭발 시킨 거 아닌가"라며 웃었다. 하도권은 "그땐 몰랐지"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093da9a632b7a6324b457dd310f1b2b6dd4053a1405d0690ca4338227fe90c6" dmcf-pid="YOLWfX6bhD" dmcf-ptype="general">하도권은 "성록이는 작품 경험이 많고 난 아무것도 몰랐다. 다른 걸 하는 것도 없었다. '밀자' 그러고 밀고 딱 갔더니 감독님이 '굳이 이렇게까지?' 하면서 놀랐다"고 밝혀 주변을 초토화시켰다. 신성록은 "저때 인상 깊게 본 덕에 '펜트하우스'까지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4dd618e02d51806857f6229296af18fd056556c19ee14428e7f1411b853ae4c" dmcf-pid="GIoY4ZPKhE" dmcf-ptype="general">여기에 신성록이 하도권을 먹여주고 재워줬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신성록은 "'황후의 품격' 당시 부여에서 촬영이 많았다. 나는 근처에서 방을 잡아줬는데, 형한테 '이동도 힘든데 그냥 내 방에 와서 자'라고 했다. 그리고 내 경비로 밥도 많이 사줬다"고 셀프 미담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HCgG85Q9W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희, 에르메스 산더미인데…40 사이즈라 한국 옷 없다 04-27 다음 '사랑꾼' 이상미, '500억 매출' 대표와 요트 데이트.."외모 상관 無" [별별TV]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