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사기 피해 당한 서경석에 일침 "오만해, 해결할 거란 생각 버려야" ('말자쇼') 작성일 04-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vFHc5T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0f26c7c4fc2d0a93f7d2076596db985fef83bd8a2a9ecd0deb5b9306ad7ec6" dmcf-pid="5Ly0ZEtW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230701002raky.jpg" data-org-width="700" dmcf-mid="GktKuhqF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230701002rak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6e468608d56cc2f516448bfdedbca3d417bfbf70cfda64d0e21f3f55178cc4" dmcf-pid="1jXz3sUZ0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말자쇼' 서경석이 전성기 시절 수입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aa5192cedfdb0d4ce2406aadb25fcb7afa5b308d86c10937fcf569a0cf42baa" dmcf-pid="tAZq0Ou5UZ"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는 개그맨 서경석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5f4df1a3bcf7631468fe1e43ca5dfb9e6a38f06f34194533488dba53f509940" dmcf-pid="Fc5BpI71pX" dmcf-ptype="general">서경석을 만난 김영희는 "신동엽, 박수홍과 함께 개그계 3대장으로 인기가 어마어마했다"고 말했고 서경석은 "맞다"고 쿨하게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4f51ce28ad7b8f505800d903d4b785f8754f986e3e17a018f256c7892936cacc" dmcf-pid="3k1bUCzt0H" dmcf-ptype="general">서경석은 "그 당시 운 좋게 이윤석이라는 평생 친구를 만나게 됐고 데뷔한 해 광고를 8개 찍었다. 그 당시 아파트 한 채 해당되는 돈을 벌었고 그 해에 신인상 타고 우수상, 최우수상, 대상까지 탔다. 윤석이 덕분"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55233d42ed7afb3e077c4d6b9e038ae2042c7af07ab5ea954a662eddd94b07c5" dmcf-pid="0EtKuhqF7G" dmcf-ptype="general">지금도 끊임없이 도전 중이라는 서경석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만점까지 받았다. 서경석은 "한국사 이야기꾼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꿈이 있어서 그걸 최근에 시작했다. 그 첫 과정으로 한능검을 봤는데 운 좋게 100점이 나왔고 한국사 관련 책도 네 권 정도 냈다. 그거 다 합하면 8만 권 정도 팔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7f83f15de7dbbe233c853745675afda4fbdbe3f291ef3c5bc9ffa56dc911293" dmcf-pid="pDF97lB3uY"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경석은 의외로 헛똑똑이라고. 서경석은 "제가 원만하게 걸어온 줄 아시는데 의외로 제가 학생 때 어릴 때부터 경제적인 어려움도 있었고 중간에 성인이 됐을 때 믿었던 동생에게 배신도 당하고 사기도 당하고 제 인생이 우여곡절이 있었다. 오늘은 그런 이야기들도 저도 터놓고 여러분과 공감할 마음으로 왔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49ecc7aa262dc774706d61051b6bafb8f2d3719afdf23d1a6823935e59d89e" dmcf-pid="Uw32zSb0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230701240cnhe.jpg" data-org-width="1124" dmcf-mid="HL32zSb0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230701240cn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b1683ed2f02c1baa88e763f73f7599e3fbf62e115e9630df591afcaa46797a" dmcf-pid="ur0VqvKpuy" dmcf-ptype="general"> 선배를 대하는 후배의 자세를 고민하는 사연자에 서경석은 직접 조언을 건넸다. 서경석은 "제 선배들은 이경실, 이경규 등 별 중의 별이었다. 근데 그분들이 의외로 외롭다. 크게 빛나는 별 주변은 잔별들이 보이지 않는데 의외로 외롭다. 더 다가가서 이야기하고 돈은 없지만 커피라도 한잔 드리면 마음을 여시더라. 저는 어렸을 때부터 정말 하늘같지만 다가갔다. 지금도 잘 지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13f99f5388d75079e8a849e299806ded7443f59a87c3e6eb1a2b9c523b9c10d" dmcf-pid="74DTIdlw0T" dmcf-ptype="general">조혜련, 김효진. 안선영의 짝사랑 상대였다는 서경석. 서경석은 "당시엔 티를 안 내서 몰랐다. 그런 얘기들도 다들 남자친구가 생기고 나서 얘기하더라"라며 "그 당시 제가 대진운도 좋았다. 제 동기가 박명수, 이윤석, 후배 중에 김현철이랑 함께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8cdf1ee168e12b7ce33ab24fcde98d3d6a2327c3484b800ccab9d25b30ea34d2" dmcf-pid="z8wyCJSrFv" dmcf-ptype="general">정범균은 "이 개그우먼이랑 살았으면 잘됐을 거 같다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고 서경석은 "조혜련씨의 쾌활함과 김효진 씨의 명랑함을 가진 다른 여성"이라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84cb933d2695378da7d8874291838ddbe95a864d49d37b4df0e963084fc255d" dmcf-pid="q6rWhivmzS" dmcf-ptype="general">서경석은 친한 동생에게 사기 당한 이유에 대해 "희한한 책임감이 있다. 한번 인연을 맺었으면 그사람의 모든 걸 내가 해결해야 된다는 책임감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에 나갔다가 오은영박사로부터 어마어마한 처방을 받았다"며 "'서경석 너는 오만하다. 모든 걸 네가 다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버려라. 네가 그러지 않는다고 해서 그 사람은 죽지 않고 네가 해결해준다고 그 사람이 더 잘되지 않는다'였다. 그때 머리를 띵하고 맞았고 그 다음부터는 절대 안 한다. 그래서 관계가 더 돈독해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4ad2d4c95d31b6d7b783353393a0531d9c3b3bf46dbb26160fc621779b6e5f4" dmcf-pid="BPmYlnTsFl"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아, 관리 비법 공개 "돈 좀 썼다…버는 만큼 써야 해" ('탐비') [종합] 04-27 다음 64세 미혼 이상미, 오지헌 父와 소개팅 실패 “연락 뜸해져‥오빠 동생 사이” (사랑꾼)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