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김동현, 맥그리거 바디샷 맞고 '휘청'…'스턴건', UFC 레전드의 새로운 스파링 파트너? 영상 화제 작성일 04-27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27/0002004546_001_20260427230108885.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전 UFC 웰터급 파이터 김동현이 아일랜드 현지에서 '전설' 코너 맥그리거와 훈련하는 도중 그에게 강력한 바디샷에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김동현이 직접 자신의 SNS에 올린 게시물 속 영상과 사진에는 두 선수가 실제로 스파링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br><br>공개된 영상은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클립들 사이에 포함된 형태로 게시됐는데, 그중 한 장면에서 맥그리거가 김동현의 몸통에 강한 펀치를 적중시키는 모습이 포착된다.<br><br>이후 김동현이 순간적으로 허리를 굽히며 고통을 호소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27/0002004546_002_20260427230108944.jpg" alt="" /></span><br><br>이번 만남은 김동현이 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SBG 체육관을 방문하면서 성사됐다.<br><br>이곳은 맥그리거가 오랜 시간 몸담고 있는 팀으로, 지도자인 존 카바나의 지휘 아래 수많은 파이터들이 훈련하는 장소다.<br><br>김동현은 이 날 훈련이 있기 전에도 최근 해당 체육관을 방문해 전지훈련을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맥그리거와 직접 교류한 바 있다.<br><br>당시 두 선수의 만남은 짧은 인사와 근황 교류 정도에 그쳤는데, 이번 영국과 아일랜드 일정에서는 체육관을 다시 찾아 맥그리거와 직접 함께 훈련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br><br>맥그리거는 현재 복귀를 목표로 훈련 강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이다.<br><br>최근 몇 달간 SBG 체육관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개인 체육관과 병행해 훈련을 진행 중이다.<br><br>다양한 파이터들과 케이지에서 스파링을 소화하고 있고, 복싱 이벤트에도 참가하며 경기 감각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오는 여름 UFC 329 대회 복귀가 유력하게 거론되면서, 그의 훈련 영상 하나하나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27/0002004546_003_20260427230108990.jpg" alt="" /></span><br><br>김동현 역시 다양한 국가를 돌아다니며 전지훈련에서 글로벌 선수들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자신의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br><br>그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는 최근 영국 리버풀에서는 패디 핌블렛과 함께 훈련을 진행했고, 과거 맞대결을 펼쳤던 군나르 넬슨과는 팔씨름으로 다시 만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br><br>이러한 일정 속에서 맥그리거와의 스파링까지 경험하며, UFC 은퇴 이후에도 후배들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br><br>사진=김동현 인스타그램 관련자료 이전 ‘2시간’ 벽 깬 인간 마라톤…생리학적 종착지까지 다다를까 04-27 다음 “지금 가격으론 못 사”…고준희, 20년 모은 에르메스 공개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