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김고은에 선 그었지만…이미 호감 커졌다 [종합] 작성일 04-2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V7TcqF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eab88717ed86a3e3a5185534ed83303e83f34c63e0263e90030fa825ac5a89" dmcf-pid="FffzykB3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222623188xiai.jpg" data-org-width="700" dmcf-mid="5GgR7Wd8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222623188xi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36b8c043720cbd5a6eb4261c8b08c705e6c4c9a8b8eee7234f5cf71c94b836" dmcf-pid="344qWEb0S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재원이 자신의 원칙을 어기며 김고은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536a11819a6ec50a8b07b1756f0fbefacdf928fafa43bbad8f488a78a7f4a027" dmcf-pid="0nnQpvMVSD"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5회에는 유미(김고은)가 순록(김재원)과 주호(최다니엘)에게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3fca7ef5a938711213c21d22af4e6cde97fc23bfd4ba8fc71f7c0d015fcd6ad" dmcf-pid="pLLxUTRfCE" dmcf-ptype="general">이날 순록은 주호가 유미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모습에 반감을 보였다. 그는 "별로 잘 안 어울리는 것 같은데요"라며 주호를 향한 비호감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af1b1c4b3529465c3b64e0a8e15f5f3ff6d1219cffa1a13ee5bb382d0c91bbe3" dmcf-pid="UooMuye4Ck" dmcf-ptype="general">주호는 순록에게 유미와 통화가 안 된다며 "신 PD가 유미 작가님 모시고 이리로 와"라고 말했다. 하지만 순록은 "작가님 못 가세요. 영화 보신다고 하셔서 극장에 왔어요. 앞으로 2시간은 더 연락이 안 될 거다"라며 거짓말을 했다. </p> <p contents-hash="dbd5097a0d2251671fae219534b749fc8b76cc87e6404cea34fdfd41b70f8eb3" dmcf-pid="uggR7Wd8yc" dmcf-ptype="general">순록의 이성세포는 "이렇게까지 끼어들 필요는 없잖아"라며 당황했다. 마을에는 이성세포 외에도 감성세포가 깨어 활동하고 있었다. 감성세포는 주호를 향한 미움 때문에 이성세포의 원칙을 어겨가면서 감정대로 행동했다. 이성세포는 "이건 순록이 답지 않다고. 왜 끼어드는 건데"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3e86c7a2214299403596c0fa854511a5da721620b35752ba88f274950259e9c4" dmcf-pid="7aaezYJ6SA" dmcf-ptype="general">순록은 유미에게 "영화 같이 보실래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유미는 "지금 갈게요. 10분이면 돼요"라며 순록이 있는 영화관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6b41addb9d03e396345841d15bf72cc12c83a6f2c6ce141ce14287d974553f62" dmcf-pid="zNNdqGiPhj"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자리에는 주호도 있었고, 유미는 주호를 발견하고 그대로 굳었다. 유미의 감성세포는 "지금 뭔데 이거?"라며 당황했고, 불안세포는 "순록이한테 문자 보내라고 김 작가가 시켰나봐. 유미가 안 나올 거 같으니까"라고 오해했다. 감성세포는 "이것들이 진짜. 보자보자 하니까"라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e9c50959512f4f5f120423c1f2cb79e77fc01b90d8fbfa0bf054d090049d94ea" dmcf-pid="qjjJBHnQvN" dmcf-ptype="general">영화가 끝난 후 주호는 3차를 생각 중이었다. 화가 난 유미는 주호를 향해 "김 작가님, 저 좋아하세요?"라며 "저는요 이런 식으로 얼렁뚱땅 농담인 척 아닌 척 슬그머니 다가오는 남자 엄청 싫어해요. 그게 여자 꼬시는 능력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저한테는 전혀 아니거든요. 매번 신 PD님 앞세웠다가 중간에 돌려보내고 그런 방식, 너무 올드하지 않나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c5887558da2b56d3aef5c1030164bab34fe44a30a0c6459e8ec7a347385340" dmcf-pid="BAAibXLxya" dmcf-ptype="general">주호는 당황하며 "작가님 그렇게 오해하셨어요? 그런 게 아니라"라고 해명했다. 이에 유미는 "저 좋아하시냐고요. 제가 마음에 드세요? 저랑 잘해보고 싶으신 거예요?"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주호가 "맞다"고 답하자, 유미는 "그러시구나. 근데 저는 싫어요. 저는 작가님을 따로 만나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얼렁뚱땅 이런 식은 말아 주세요"라고 거절했다.</p> <p contents-hash="a3edccb14e06dde3ee9ebb840079caee7ef58457a2b561a0999fedbb0b256719" dmcf-pid="bccnKZoMvg" dmcf-ptype="general">이어 순록을 향해 "이게 신 PD님 업무인가요? 이런 것까지 담당 작가 케어하시는 거예요? 이건 업무가 아니라 오지랖이죠"라고 쏘아붙인 뒤 영화관을 빠져나왔다.</p> <p contents-hash="dcf36ba523cd305e7f29f06d3536333f3ef0f4ff52bfea243fd44c6a5b8cd983" dmcf-pid="KggR7Wd8Co" dmcf-ptype="general">순록은 혼자 비를 피해 있는 유미에게 달려갔다. 이 자리에서 유미는 순록에게 "좀 전에는 미안해요. 기분이 좀 안 좋더라고요. 나쁜 의도는 아니어도"라며 아까의 일을 사과했다. 이에 순록은 "아니요. 멋있었어요"라고 답했다. 유미는 그런 순록을 쳐다봤고, 순록은 "저쪽에도 편의점이 있네요"라고 말한 뒤 우산을 사러 뛰어갔다.</p> <p contents-hash="4ea7c2f0bcfeb43e3a61a9779832302daa1c1342d282d45bb4f539d3b5ccd54a" dmcf-pid="9aaezYJ6SL" dmcf-ptype="general">순록의 이성세포는 "방금 그 말 왜 한 거야? 유미 작가 멋있다는 말, 그런 말해도 되는 거 맞아? 그거 원칙 위반 같은데"라며 순록의 말에 의문을 제기했다. 순록은 점점 이성의 원칙을 벗어나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e8c894825408918992c4d4e4a953be650c9df69ff9f5224c03619c41022029e8" dmcf-pid="2NNdqGiPvn" dmcf-ptype="general">순록은 우산을 사들고 다시 유미에게로 향했다. 그는 유미에게 우산을 건네고 혼자 비를 맞았다. 이에 유미가 순록의 팔을 붙잡으며 "나 혼자 어떻게 쓰고 가요? 미안하게. 같이 호텔에 가서 우산 빌리면 되잖아요"라고 말했다. 함께 우산을 쓰고 가는 길에는 순록이 유미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설렘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2cabc2c5512da4051ff0be304432012013a930558cbcdede00d31464e660a7e" dmcf-pid="VjjJBHnQCi" dmcf-ptype="general">순록은 이날 이후 감기에 걸렸다. 유미는 순록이 있는 병실을 찾아가 이마에 손을 짚었다. 순록과 눈이 마주친 그는 "열이 내렸나 하고요. 열이 너무 높다고 간호사님이. 이제 열이 많이 내렸네요"라며 해명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e5417538ccab247915655829a298fcfc3722cd42d74126478d222a78bb91fe" dmcf-pid="fAAibXLx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222624507amwo.jpg" data-org-width="600" dmcf-mid="1qfzykB3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222624507am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0addf421fb8bf9c1fd1507fba5a2b3007d70d09b4efb5582be612af26adbff" dmcf-pid="4ccnKZoMyd" dmcf-ptype="general"><br> 그는 순록과의 식사 자리에서 앞으로의 계획을 물은 뒤, "다시 제 담당 하세요. 스케줄이 정리됐으니까 다시 합류하시는 게 맞잖아요"라고 제안했다. 순록은 "제가 결정할 문제는 아니다"라고 답했고, 유미는 "그럼 제가 편집장님하고 의논해서 결정하면 되는 거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a71c6617f302d3e2e192396a5b410f9fa63215e2443552a0fbab5af65b4c23" dmcf-pid="8kkL95gRCe" dmcf-ptype="general">순록은 업무 관계에서 연애는 안 된다는 원칙을 지키기 위해 일부러 선을 그었다. 그는 장 PD와의 통화에서 "소개팅을 하겠다"고 선언했고, 유미에게 "저 소개해 줄 사람 없냐"고 물었다. 유미는 순록이 선을 긋는다는 걸 눈치챘지만, 내색하지 않고 "찾아볼게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4a936b1406d4b9f8dd57ba1f9c8e9e1874242624b3bc8b8edf474b18420d2a0" dmcf-pid="6EEo21aelR" dmcf-ptype="general">하지만 순록에게도 유미에 대한 호감이 자라고 있었다. 순록의 사랑세포는 순록의 마음에 변화가 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됐다. 이때 순록은 유미에게서 "괜찮은 후배 생각났어요. 잘 어울릴 것 같은데, 할래요?"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이에 순록은 복잡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85d16c75a085697b6386a5265e17042ba9f22e7b00b45a71b12e6deb00401206" dmcf-pid="PDDgVtNdT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과 맞서는 여섯 소년…TWS, '널 따라가' MV로 청량 로맨스 시작 04-27 다음 최불암 1년만에 수척해진 모습?.."건강이상NO" 일축에 팬들 안심 [핫피플]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