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 양세찬 잡도리 폭로했다…"방송국 밖에서도 '차렷' 시켜" 짠내나는 일상 ('톡파원')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vSZsfz5e">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x9Tv5O4qY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bce4e83177a4ced09d18724b595096e716203f67081bed55ebae6eb8221f70" dmcf-pid="ysQPn2hD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톡파원 25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213236202ewmu.jpg" data-org-width="1200" dmcf-mid="6KmrvAzt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213236202ew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톡파원 25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2eaa91dc4868edb4699f277b4b70a0583920be2fb8b0bfb2c68161c51fc515" dmcf-pid="WOxQLVlwXx" dmcf-ptype="general">임우일이 양세찬의 군기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e4945f429b507c87ddd332e3175d3ca4aad32d7288793971a720a2de0a4e5e5" dmcf-pid="YNbB6pkLtQ" dmcf-ptype="general">27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임우일의 등장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56eac616d5f5be4e3feebff2f67cb7219398947fa287726b531f9c73668233f" dmcf-pid="GjKbPUEoZ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임우일이 등장하자 "듣자하니 임우일 군기를 양세찬이 잡는다더라"고 했다. 이에 임우일은 "나이는 제가 많지만 저는 K본부에 2011년에 데뷔를 했고 양세찬은 S본부에 2005년 데뷔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5c1616e52749424250e8613585a26e7890dfdc582a43df9fdd7f29e24b7d74f" dmcf-pid="HA9KQuDgG6"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숙은 "그럼 다른 회사 출신이니 군기를 잡을 수 없는 사이 아니냐"고 의아해 했다. 임우일은 "그런데 양세찬 씨가 저를 만나면 기본 인사가 '차렷'이다"며 "방송국은 이해하는데 밖에서 만났는데 '차렷' 이러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9147d34537f62675d9557298ee842d41531f11b3c9236b577eae802458f5a0f" dmcf-pid="Xc29x7wa58" dmcf-ptype="general">임우일은 또 양세찬과의 통화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양세찬에게 일 때문에 압구정 왔다고 하니까 양세찬이 막 '압구정? 형이 압구정?' 이러면서 군기를 꽉 잡더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0e90af68df1c237351a18982040ce48729c2703e06a10d02cb211d9dfec8ea" dmcf-pid="ZkV2MzrNG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톡파원 25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213237511urac.jpg" data-org-width="1200" dmcf-mid="PbgoDeZv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213237511ur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톡파원 25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7ee1afce6559d7ef6fde8e31f656450b19ce324101e69aaaebc3f7086b5931" dmcf-pid="5EfVRqmj1f" dmcf-ptype="general"><br>임우일은 이어 "양세찬이 나보고 술 뭐 마시냐 해서 와인이라 하니까 또 '와인?' 이러면서 잡도리를 하더라"며 "와인 마시는 게 잘못도 아니고 막 그러더라"고 했다. 이를 듣던 양세찬은 "잡도리를 한 게 아니라 짠내 나는 이미지와 다른 모습에 그냥 장난을 친거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f598e99828705c65de58c85acb2b1b9bf67125fcf171bf488e1efb37318fe50" dmcf-pid="1D4feBsAZV" dmcf-ptype="general">김숙은 "직속 선배도 아니면서 그러냐"고 지적했고 자신도 K본부라면서 임우일에게 몇기냐고 물었다. 임우일은 26기라 했고 김숙은 12기라고 밝혔다. 임우일에게 김숙은 쳐다도 못 볼 선배였던 것이다. 하지만 임우일이 김숙을 쳐다보자 전현무는 "또 쳐다 본다"고 지적했고 양세찬도 옆에서 "왜 쳐다보냐"고 시비를 걸었다. 김숙 역시 임우일에게 "감히 날 쳐다보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b46ea45562cb1bc9f3c9011c5e614929ef25255c8079c27bdb8f8e9220feb8a" dmcf-pid="tw84dbOcG2"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연예계 대표 '짠돌이'로 알려진 임우일은 여행 할 때 어떻게 돈을 쓰냐는 질문에 "쓰는 부분 따로 아끼는 부분 따로 있다"며 "교통비를 아끼는 편이라 걸어다니는데 2년 전 후배들과 함께 여행을 갔을 때 태국 방콕에서 하루 평균 20km 걸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우일은 "절약도 있지만 제가 동네 돌아다니는 걸 좋아한다"며 "근데 제가 대표 뚜벅이다 보니 여행 메이트들이 점점 없어지더라"고 했다. 반면 먹는 것에 돈을 아끼지 않는다는 임우일은 맛있는 것을 실컷 먹고 싶다는 후배 말에 방콕 루프톱 레스토랑에 방문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3876a1c62321023ad20d1153ea215c9022bf7dd5a3824cd22b1c386a9a830f5" dmcf-pid="Fr68JKIk19"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친이 아이 낳아달래요" 20살 여대생 고민에 서장훈 대폭발..."고딩엄빠 못 봤냐" 04-27 다음 톰 행크스가 직접 만든 대작 다큐 '월드워2', 전세계 200개 채널서 동시 방영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