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안 올라가고 춤 못 춰"..조혜련, 진통제 투혼 끝 눈물 작성일 04-2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hhbXLx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5161fa3b61cf07f565dc82d4e70f43bcfefc24260fd9f2e2e6f6ca32c44906" dmcf-pid="VOSS95gR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213413031uahf.jpg" data-org-width="1200" dmcf-mid="KAwwpvMV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213413031uah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2f4a578f9ba9a1d45ba57350cd4c69e8721517566d595f091a7288a6aa2bc9" dmcf-pid="fIvv21ae0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밝은 모습 뒤, 건강 문제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0de1f76fc05ad5700cf0fce145523bff40970790145ec7a78d079eea38494c0" dmcf-pid="4377g4vm7X" dmcf-ptype="general">27일 '세바시 강연' 채널에는 '결핍 덩어리였던 내가 깨달은 한 가지 | 조혜련 방송인 | 성장 행복 도전 동기부여 조혜련 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2dd828a1a9acf79993bd1d893e516ffa6d0e232e637838949149b95777ef299" dmcf-pid="80zza8TsuH"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사실 저는 지금도 어깨에 담이 오고,춤을 출 수 없는 상황이 있었다. 진통제를 먹고 왔는데 여러분들이 에너지를 주니까 팔이 올라가더라"라며 눈물을 흘렸다. 오십견 증상과 완경 사실도 전하며 신체 변화로 인한 어려움을 언급한 것.</p> <p contents-hash="852f4948f5bbec53319b64763a64958bdd154097857176619adfb5b378df30e6" dmcf-pid="6pqqN6yO0G"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관절도 아프고 비가 오면 부상을 입었던 전방십자인대도 아프다. 기분이 다운될 때도 있다. 남편에게 맞추기 힘들어 어쩌나 싶기도 하고 아이들도 걱정되더라"라며 속마음을 꺼냈다.</p> <p contents-hash="a4e867298adf9cf80193d09c4557bbc6554d444dcf01d15943d333f0b1f43eac" dmcf-pid="PUBBjPWI7Y" dmcf-ptype="general">그는 다시 힘을 낸 계기로 축구를 꼽으며 "축구를 할 때 가장 가슴이 뛴다. 하지만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큰 좌절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어 "1년간의 재활 끝에 다시 축구를 하게 됐다.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견디니까 되더라"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5f36348420af7d1e3e91e4f8a3715ac5bcf31c58db78d18780d015346046e8a" dmcf-pid="QubbAQYC7W"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행크스가 직접 만든 대작 다큐 '월드워2', 전세계 200개 채널서 동시 방영 04-27 다음 82메이저, '사인'으로 완성형 군무 예고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