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박새영 앞세운 삼척시청, 부산시설공단 꺾고 6시즌 연속 챔피언전 진출 작성일 04-27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플레이오프 30-28 꺾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4/27/0002802717_001_20260427210417764.jpg" alt="" /><em class="img_desc">삼척시청의 박새영 골키퍼.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삼척시청이 6시즌 연속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br><br> 삼척시청은 27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에서 부산시설공단을 30-28로 이겼다. <br><br> 삼척시청은 6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올랐고, 정규 1위 에스케이(SK) 슈가글라이더즈와 3년 연속 패권을 다투게 됐다. 두 팀의 챔피언전(3전2승제)은 30일 시작된다.<br><br> 삼척시청의 골키퍼 박새영은 이날 접전에서 15세이브(36.59%)를 기록하는 등 철벽 수문장 구실을 해 경기 최우수선수에 뽑혔고, 김보은(9골)과 이연경(7골)은 득점 물꼬를 트며 승리를 밀봉했다. <br><br> 부산시설공단에서는 권한나(8골)와 연은영(6골)이 분투했지만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4/27/0002802717_002_20260427210417793.jpg" alt="" /><em class="img_desc">공을 던지는 삼척시청의 이연경.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박새영은 경기 뒤 인터뷰에서 “승리해서 기쁘다. 이번 챔피언결정전에서는 에스케이 슈가글라이더즈를 꼭 이겨보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두 시즌 챔피언전 맞대결에서는 삼척시청이 모두 졌다. 관련자료 이전 블랙컴뱃 김대환 “지금도 20대 파이터 압도” 04-27 다음 7개월 만에 '4안타 쇼'…타율 3할 돌파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