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1위' 유영찬 팔꿈치 수술…LG '뒷문' 초비상 작성일 04-27 17 목록 프로야구 디펜딩챔피언 LG가 마무리 유영찬의 부상 이탈로 선두 싸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br> <br> 유영찬은 지난 24일 투구 도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는데요.<br> <br> 정밀 검사 결과 오른 팔꿈치 주두골,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br> <br> LG 구단은 "2년 전 부상 부위와 같은 곳이라 핀 고정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올해 11세이브로 구원 1위를 달리는 마무리 유영찬의 부상 이탈에 , 2연패를 노리던 LG의 선두 경쟁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br> <br> 염경엽 감독은 상황에 맞춰 집단 마무리 체제로 뒷문을 잠글 계획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7개월 만에 '4안타 쇼'…타율 3할 돌파 04-27 다음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 6시즌 연속 챔프전 진출…SK와 격돌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