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선균 사망, 검·경 평생 용서 못 해"…분노한 변영주에 누리꾼 '갑론을박' 작성일 04-27 7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XAT7LVlw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78aceb44369a209f7a5092efa7d7c2269c2c099f77cf9dd014004a73cdc758" dmcf-pid="ZcyzofSr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tvreport/20260427195416919tukq.jpg" data-org-width="1000" dmcf-mid="GxzgYDKp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tvreport/20260427195416919tuk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ab3d99a00acd7ef953bc5c033c0a08d1a01e587403caf56bafd5a6de52605a" dmcf-pid="5kWqg4vmYg"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변영주 감독이 고(故) 이선균의 죽음에 대해 애통한 마음을 드러낸 가운데 누리꾼 사이 갑론을박이 일었다.</p> <p contents-hash="b07da3c38f8c1fe9417d2d148c4ef4bfd44f1a9248d01b78e8b5222089594363" dmcf-pid="1EYBa8TsGo"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채널 '씨네드라이브'에는 '변영주 감독 3화. 내가 기억하는 배우 이선균, '화차'와 그가 내게 남긴 선물. 방은진과 차타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d1e86d4ea9d13a904393a1d9b114b6d0d87d911a1d287fa08b3dcfa1b59dcade" dmcf-pid="tDGbN6yOGL"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는 변영주 감독이 방은진 감독과 함께 차를 타고 운전하며 고 이선균 배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d3c52bfa5f13694318af8eb9516c033a9651378cee8cec458664aa245634b49" dmcf-pid="FwHKjPWI5n" dmcf-ptype="general">변 감독은 함께하고 있는 동료들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 세상을 떠난 이선균을 언급하며 그리움을 전했다. 변 감독은 "이선균 배우는 감독한테 '내 편'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하는 흔치 않은 배우다. 위대한 배우는 정말 많지만, 감독 편인 배우 이선균을 잃은 건 배우 한 명을 잃은 것이 아니라 한국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에게 있어서 동지를 잃은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fd4ca2be8d6eed0035feefaacbc2682798b80093ee4fe844fd5b5f0632f912" dmcf-pid="3rX9AQYCti" dmcf-ptype="general">이어 변 감독은 "원작자인 미야베 미유키 작가가 '화차'를 너무 좋아했다. 원작으로 나온 여러 작품 중에 제일 좋아하셨다"며 "그건 이선균의 '화차'이기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e6983d1581dc62d62ad2c89d0546e97cea4ccfdaa56952895afc2e331dc491" dmcf-pid="0AT7LVlwZJ" dmcf-ptype="general">변영주에 따르면 그는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 '이유'의 판권을 굉장히 싸게 받았으나 다시 되돌려 줬다. 이후 원작자 측은 변 감독에게 다시 이선균과 영화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며 '이유'의 판권을 주려 했으나 그 과정에서 이선균이 세상을 떠났다고.</p> <p contents-hash="29a4c07f40414c0987f7562cc114f5c0828dc08bfe23e28a41625333fd907d7b" dmcf-pid="pcyzofSr5d" dmcf-ptype="general">이후 미야베 미유키 측 출판사 대표는 이선균의 묘에 인사하겠다며 한국을 찾아왔다. 변 감독은 "일본판 DVD를 이선균의 묘에 놓고 인사를 한 뒤 나를 만나러 왔다. 그러더니 이선균은 없지만 '이유'를 주겠다며 나에게 영화를 만들어 달라고 하더라"며 "이 모든 건 사실 '화차'를 함께 해줬던 친구들 덕분에 생긴 기회"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3a5ba68ae1b329a98f7f2bcfd28e869aac3c8b6f7bdac96bd7dd7c04f3d0d00" dmcf-pid="UkWqg4vmZe" dmcf-ptype="general">고 이선균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변 감독은 "그래서 나는 사실 진짜로 검찰이 용서가 안 된다. 경찰도 마찬가지"라며 "아마 평생 용서 못 하고 살 것"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7a566f66c4dcdd458cde2e92e6d79aa355a013386604b849ab974f72eafe879" dmcf-pid="uEYBa8Ts5R" dmcf-ptype="general">변 감독의 발언은 온라인상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그에게 공감하며 고 이선균을 향한 그리움을 내비친 누리꾼들은 "이선균 배우 보고 싶다", "이선균 배우 오랜 팬인데 정말 그립다", "너무 안타깝다", "세상이 뺏어간 소중한 내 배우 다시 보고 싶다", "당시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540ae4b407de6b244513ed7356c7f0dd6aea22011c585389cc687fd04d9b751" dmcf-pid="7DGbN6yOtM" dmcf-ptype="general">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당시에 업계 관계자들 불똥 튈까 피했던 것 같은데 뒤늦은 발언인 것 같다", "검찰이랑 경찰은 할 일 한 것뿐인데 용서를 못 한다는 게 무슨 소리냐", "상황이 있었는데 너무 과한 표현 같다", "그렇게 슬펐으면 살아있을 때 나서지 그랬냐", "이런 식의 언급보다 조용히 추모하는 게 나을 것 같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63fa86a7da2dcae9d0acf29ace1846bac86c1ee0972fa427911b08d2b4111a8" dmcf-pid="zwHKjPWIYx"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12월, 고 이선균은 마약 투약 혐의 등으로 수사받던 중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인근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p> <p contents-hash="025f6dfd7ce4f4852eca636941e987bb6f45d69e39d71baa78aeff8877e6b977" dmcf-pid="qrX9AQYCHQ" dmcf-ptype="general"><strong>※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 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5fea8fbe5fcfb7126d5f956d034a495e8104197083fe427e4b9d388e833e00" dmcf-pid="BmZ2cxGh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tvreport/20260427195418327imym.jpg" data-org-width="1000" dmcf-mid="Hdm5QuDg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tvreport/20260427195418327im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75418e19eebf2dcbcde984e48df351e17d4e47dc3aefa01978f4e321c7cdc5" dmcf-pid="bs5VkMHlt6"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사진공동취재단, 채널 '씨네드라이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주문 116만 장…투어스 "팬분들이 주시는 동기부여라고 생각"[현장EN:] 04-27 다음 개콘-블라인드 카페’ 강명선, 김가은과 암실 소개팅! 쉴 틈 없는 오해로 웃음 폭발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