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축제엔 먹을 것 많다… 새로운 소비 무대 ‘자리매김’ 작성일 04-2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4X95gRSc">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80f98d225277ea57cfe15be9e3853457c416b6728fdb38271e820a49582a3188" dmcf-pid="7F8Z21aeCA" dmcf-ptype="blockquote2"> 경기중기청 ‘지역 명소’ 연계 <br>판로 결합 ‘소비 플랫폼’ 진화 </blockquote> <div contents-hash="ad426534bf94d497ab1a4a9e8e43cdbe5e2fd4bc18717e593f1982e539903cd8" dmcf-pid="z365VtNdWj"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5fa7473902ae2648bb00a03ef723f43a12dbc494e673bc620119a3849622b1" dmcf-pid="q0P1fFjJ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7일 이천도자기축제 내 소상공인 판매전 부스에서 시민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2026.4.27 /김지원기자 zone@kyeongin.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551714-qBABr9u/20260427193345429wful.jpg" data-org-width="600" dmcf-mid="0WAJsnFY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551714-qBABr9u/20260427193345429wf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7일 이천도자기축제 내 소상공인 판매전 부스에서 시민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2026.4.27 /김지원기자 zone@kyeongin.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4bb25419f61fe9bccb7f99458f71db0999eca5a92834c338e48673239bbc7c" dmcf-pid="BpQt43AiSa" dmcf-ptype="general"> <br> 경기도 봄 축제 현장이 지역 중소기업의 새로운 소비 무대로 자리잡고 있다. 단순 관람 중심이던 축제가 소비와 판로 확대를 결합한 ‘축제형 소비 플랫폼’으로 진화, 소문난 축제에 살 것도 많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ede448a7a8fe6b12bc1c958f54d02a16ec967a1f219d45a27161caff3a87687" dmcf-pid="bUxF80cnWg" dmcf-ptype="general">27일 찾은 이천도자예술마을. 지난 24일부터 진행된 이천도자기축제 행사장 입구를 지나자 ‘소상공인 판매전’ 안내판과 함께 이어진 부스들이 방문객을 맞았다. 파라솔 아래 조성된 판매 공간에는 도내 기업들의 전통주와 농산물, 공예품, 뷰티 제품 등이 줄지어 놓였고 방문객들은 산책하듯 부스를 오가며 상품을 살펴봤다. 시음과 시식이 가능한 부스 앞에서는 발걸음을 멈추고 제품을 경험하는 모습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2f0e6f81f875b2c0b4dc9348e4bee9be125259c64e4a94c8804c5066a18f5e3" dmcf-pid="KuM36pkLlo"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체험을 중심으로 한 소비가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용인의 전통주 제조업체 아토양조장 권도현 대표는 “시음 이후 바로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준비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편이고 오늘도 예상보다 방문객이 많아 금방 완판될 것 같다”며 “이런 자리가 제품을 알리고 판매로 연결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9b14e8cc6a21ec35f9d7f3443c7352da8ebbb648ef1fb135cd90cd5b030b92" dmcf-pid="97R0PUEo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7일 이천도자기축제 현장에 세워져 있는 홍보 배너. 2026.4.27 /김지원기자 zone@kyeongin.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551714-qBABr9u/20260427193346795aymp.jpg" data-org-width="500" dmcf-mid="pqTm5O4q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551714-qBABr9u/20260427193346795ay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7일 이천도자기축제 현장에 세워져 있는 홍보 배너. 2026.4.27 /김지원기자 zone@kyeongin.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db1c9348c78360c2bb61e04dcf7c1284b022ce2db82a0d1845614f46ff6d30" dmcf-pid="2zepQuDghn" dmcf-ptype="general"><br> 처음 참여한 소상공인들도 현장 반응을 확인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의정부 디자인 액세서리 업체 진코퍼레이션의 진세실 대표는 “다양한 소비자를 직접 만나 제품을 소개하고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행사 성과를 보면서 향후 참여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fccb69d58e4667240164b7830480ca2627e1afecf2931669331c8a247f55d3" dmcf-pid="VqdUx7wayi" dmcf-ptype="general">축제를 찾은 시민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가 다양해지면서 축제가 더 풍성해졌다는 게 이들의 중론이다. 실제로 상당수의 시민들이 두 손 가득히 축제를 즐겼다.</p> <p contents-hash="9b4dde0bb2013d92ecf9b8239270961b3d3762bbb7869e32e7a00a995d065587" dmcf-pid="fBJuMzrNWJ" dmcf-ptype="general">행사장 안에 마련된 상생마켓도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의류를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하는 매대 앞에서는 옷을 직접 살펴보고 고르는 모습이 이어졌고 다양한 상품을 한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이 체류 시간을 늘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dcbc59cba208d57601c57de9225da4d2c522cff4941e7172f7a667413eea09" dmcf-pid="4WqSUTRf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7일 이천도자기축제 내 소상공인 판매전 부스에서 시민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2026.4.27 /김지원기자 zone@kyeongin.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551714-qBABr9u/20260427193348165tvvw.png" data-org-width="600" dmcf-mid="UJvLCgpX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551714-qBABr9u/20260427193348165tvv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7일 이천도자기축제 내 소상공인 판매전 부스에서 시민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2026.4.27 /김지원기자 zone@kyeongin.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e71e0dcedd2bed90f5f1654f951cd394724d817d9c3e011b8667165d5f6ae3" dmcf-pid="8YBvuye4Se" dmcf-ptype="general"><br> 이번 판매전은 단순 현장 판매를 넘어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연계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은 도내 지역 축제 방문객 유입을 기반으로 체험과 소비를 결합해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온라인·수출로 이어지는 접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3e090491d25c15696dd3f96a2ea83d4705c2390386df6f0fbffd275abd639fb" dmcf-pid="6GbT7Wd8hR" dmcf-ptype="general">7년 차를 맞은 이번 사업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군포 철쭉축제와 연계해 운영됐으며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스타필드 안성에서도 판매전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a5d783b8a37a4d10005944402b136d4fd9e42d96ae511e8b058260c48ebea6f" dmcf-pid="PHKyzYJ6lM" dmcf-ptype="general">경기중기청 관계자는 “지역 축제 또는 지역 내 유명 명소를 지정해 연 2~3회 진행 중”이라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올해도 하반기에 2차 축제를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b91972bb267e2f64af362a178972e86307d5917930e2a689e95f1bebfc4e2a" dmcf-pid="QX9WqGiPCx" dmcf-ptype="general">/김지원 기자 zone@kyeongi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인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래퍼 제리케이, 악성 뇌종양 투병 중 별세..향년 42세 "교모세포종 앓아" 04-27 다음 "가슴 성형 너무 과했는지.." 김지선, '가슴 수술' 부작용 고백에 숙연 ('이홍렬TV')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