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12살부터 장사 뛰어들어…대학 위해 전교 6등으로 졸업" [MHN:픽] 작성일 04-2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혜련, 차별 당했던 과거 회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vXrJ1y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e16a4c3f0d88d99b73b61c77b380137de772c438c22227ad9f2efba0c7029" data-idxno="702159" data-type="photo" dmcf-pid="GNy5snFY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ockeyNewsKorea/20260427191108603zbcp.jpg" data-org-width="720" dmcf-mid="xRfM7Wd8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ockeyNewsKorea/20260427191108603zbc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bacbbf5e6f5159d69215d20a19b2e56b5ac3bc53639e305f43178449e87327" data-idxno="702160" data-type="photo" dmcf-pid="ZcGFCgpX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ockeyNewsKorea/20260427191109900yrye.jpg" data-org-width="720" dmcf-mid="yxzV1I8B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ockeyNewsKorea/20260427191109900yry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2007972a5c5cde19605d0bd6d63a5a9bd7baa9249dc6736935772ce597ee05" dmcf-pid="1EX0lNu5MX"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어린 시절 생계를 책임졌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주목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adffd7c468aae92b383b74bfd4739ac8d02388286ca0d98f78e53bd9b1397aad" dmcf-pid="tDZpSj71iH"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공개된 채널 '책과삶' 영상에서 조혜련은 초등학생 시절부터 시장에서 장사를 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안양시장에서 장사를 했다. 아버지가 짐자전거로 쑥갓을 가져오면 내가 거의 다 팔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점에서 중학교 2학년 때까지 계속 일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8ca6980e984d0cc6c93b1319a2b687d36158137d16b40b0412b565a5bb53135f" dmcf-pid="Fw5UvAzteG"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생계를 위한 노동은 이어졌다. 조혜련은 "중학교 2, 3학년 때도 공장에 다니고, 대학에 가서도 어머니가 아파 휴학한 뒤 시장에서 채소를 팔았다. 한 번에 40가지 정도를 팔았고 하루 만 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개그맨 시험에 떨어진 뒤에도 공장에서 일했다"며 "내 인생은 내가 다 책임져왔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f2a39e5496f6e9258fa16c86be9d2afc4f04ff50095580fb84a58c488effc02" dmcf-pid="3jW1OL3GJY" dmcf-ptype="general">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 성적은 눈에 띄게 달라졌다는 그는 "중학교 때까지는 공부에 관심이 없었지만 어머니가 대학을 보내지 않겠다고 하면서 독기가 생겼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내 인생에 대학이 없다는 게 인정이 안 돼 공부를 시작했고 결국 전교 6등으로 졸업했다"고 대단했던 열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366a7382525e2f28caeb42767ef8bd22252736ac32d5c8172fe9256939f784c" dmcf-pid="0AYtIo0HRW" dmcf-ptype="general">이후 안양여고에 진학해 학업을 이어간 그는 진로 역시 스스로 선택했다고. 조혜련은 "처음에는 공대를 생각했지만 친구들이 끼를 보고 연극영화과를 권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7baaa6fe42819a3b78a696f1e6ea4ceb4640b52b5dc4d42d6312956cd634c09" dmcf-pid="pcGFCgpXiy"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1남 7녀 중 다섯째로 자라며 겪었던 차별도 언급했다. 조혜련은 "남동생만 유치원을 다녔다. 우린 한 번도 못 가봤는데 혼자 노란 모자 쓰고 다니더라. 우리는 호미 들고 같이 쳐다봤다"며 당시 부러웠던 심경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b7392b33827fd5427970251375030e8e5efaf21f181a32c805c089e23142e1c" dmcf-pid="UkH3haUZLT"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책과삶'</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V 뮤지 “유세윤과 한 번도 안 싸워” (신동엽 짠한형) 04-27 다음 배나라, '원더풀스'서 초능력자 변신…박은빈과 호흡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