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빈 신작 '보통사람들', 하정우·손석구·지창욱 주연 캐스팅 확정… 넷플릭스 공개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SoeBsAT5">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pavgdbOcCZ"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a79ddb6e286a1e6b5ac91911ac1ac6d3e869f507d0cb8c4f07911eaeb0041a" data-idxno="1202813" data-type="photo" dmcf-pid="UNTaJKIk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정우 손석구 지창욱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Hankook/20260427190110537mhwy.jpg" data-org-width="1280" dmcf-mid="3zA4bXLx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Hankook/20260427190110537mh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정우 손석구 지창욱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ujyNi9CETH"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8bf915c4e44e54e46fea2cefd8099187af6e8450525b99d521c25a856f878a69" dmcf-pid="7AWjn2hDyG"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윤종빈 감독의 신작이자 넷플릭스 영화인 '보통사람들'이 주연 캐스팅을 확정하고 캐스팅 라인업을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313807217b1ee47d149a7093be5e4e92ae741cf2f7362c7fb1f5807936431dd7" dmcf-pid="zTzvOL3GSY" dmcf-ptype="general"> <p>27일 넷플릭스 공식 발표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과 영화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의 전성시대', '군도', '공작'을 연출한 윤종빈 감독기 다시 한번 넷플릭스와 손잡고 한국 현대사의 모순과 권력의 이면을 파헤친 영화 '보통사람들'의 연출에 나선다. </p> </div> <div contents-hash="eed4b90559d716184e0aba4d67c1a81b00693f7510c87d810a23b66bcc65001b" dmcf-pid="qyqTIo0HyW" dmcf-ptype="general"> <p>영화 '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더 높은 자리를 향해 나아가는 2인자 노태우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p> </div> <div contents-hash="a830d6782ee93d3cbbcb5c328214c4d7117bc39bb75981dd1d6d7b4a3c6b817d" dmcf-pid="BWByCgpXly" dmcf-ptype="general"> <p>영화 '보통사람들'은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각종 인간 군상들의 민낯과 처절한 생존 방식을 그릴 예정이다. 윤종빈 감독이 격동하는 현대사 속 권력을 향한 인간의 욕망을 얼마나 뜨거운 불로 펼쳐낼지 관심을 끈다. </p> </div> <div contents-hash="5e00d7ec45b6c59c5751a04e88f99dd9c16a01c4afc65e549db6f04b1e504f79" dmcf-pid="bYbWhaUZhT" dmcf-ptype="general"> <p>신군부 독재 정권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 역은 윤종빈 감독의 데뷔작 '용서받지 못한 자'부터 '비스티 보이즈', '범죄와의 전쟁', '군도', '수리남' 등 총 5편에서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변신과 독보적 매력을 펼쳐 보였던 하정우가 맡았다. 그간 전두환은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극화되었지만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온 하정우가 연기할 전두환 캐릭터에 관심이 쏠린다. </p> </div> <div contents-hash="88205209d8173c6b769ec6e617698cda43db548f266bcf1c0029b3afe028791f" dmcf-pid="KGKYlNu5yv" dmcf-ptype="general"> <p>앞서 하정우는 지난 2월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개막전 현장에 파격 삭발 헤어스타일로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하정우는 류준열, 다니엘 대 킴과 함께 손흥민의 경기 관람을 위해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삭발 헤어스타일에 '새로운 작품 때문이 아니냐'는 여론이 일었다. 당시 영화계의 한 관계자는 스포츠한국에 "하정우 배우가 영화 '보통사람들'의 전두환 역의 테스트 촬영을 위해 삭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한바 있다. </p> </div> <div contents-hash="6c1aa70b79adffd0cbeac1710d3b2cd90484042d44946a9c8ccc83450d6bf0e8" dmcf-pid="9H9GSj71yS" dmcf-ptype="general"> <p>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 'D.P.' 시즌1&2, JTBC '나의 해방일지', 디즈니+ '나인 퍼즐' 등 히트작을 선보인 손석구가 만년 2인자 노태우 역을 맡았다. 손석구는 자신의 이름보다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친구이자 영원한 2인자로 기억되던 노태우가 오랜 꿈이던 1인자의 자리를 차지하기까지 복잡 미묘한 내면을 특유의 촘촘한 연기를 통해 펼칠 예정이다. </p> </div> <div contents-hash="a123707d2743269c029a702880526282f5a3363a877c1878e5aea9ec2efe09fa" dmcf-pid="2X2HvAztSl" dmcf-ptype="general"> <p>제작사 측은 "육군사관학교 동기로 만나 특별한 우정을 다지지만 1인자와 2인자 사이의 복잡 미묘한 관계를 보여줄 손석구와 하정우의 만남이 큰 기대를 모을 것 같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e0a35ea0b5d1738e160378852bfc1c01568eafc63d1d3d22cd7d4b07c1bc8992" dmcf-pid="VZVXTcqFhh" dmcf-ptype="general"> <p>영화 '리볼버'와 디즈니+ '최악의 악', '조각도시', 넷플릭스 '안나라수마나라'의 지창욱이 노태우가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육군사관학교 후배 허학성 역을 맡았다. 또한 영화 '승부', 드라마 '수리남'의 현봉식이 노태우와 전두환의 동기이자 친구인 정호중 역으로 나선다. 넷플릭스 영화 '84제곱미터', JTBC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의 서현우가 서울지검 공안부 검사이자 노태우의 참모 박철웅 역을 맡았다. </p> </div> <div contents-hash="48f4a7d55c55fac6c39e1a72b829f33fd6c8eb3e6ec41d5ee20bb920011f54a2" dmcf-pid="f5fZykB3lC" dmcf-ptype="general"> <p>윤종빈 감독은 지난해 드라마 '나인 퍼즐' 관련 스포츠한국과의 인터뷰 당시 "차기작은 영화다. 지난 2015~16년에 쓴 대본이고 계속 영화로 찍으려고 생각하다가 구체화 돼서 내년 봄 쯤 촬영에 들어간다. 제가 쭉 해왔던 남자들만 나오는 영화다. 데뷔작 '용서받지 못한 자' 이후 두 번째로 군인들이 주인공인 작품이다. 이 정도만 말씀드릴 수 있다"며 영화 '보통 사람들'의 영화화 계획을 밝힌바 있다. </p> </div> <div contents-hash="5c75a48d1773f9161500ad661eb79d7bfce4e13f9a5919e88bff2a1fad29c05d" dmcf-pid="4145WEb0SI" dmcf-ptype="general"> <p>또한 윤 감독은 당시 인터뷰에서 "저에게 장르가 어떤 장르냐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이야기가 매력 있고 흡입력 있는 대본인가', '내가 할만한 이야기인가'가 중요하다. '장르가 이런 것이면 좋겠다'하는 것은 없다. 제가 욕심이 난다면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작품을 정할 때)장르를 정하고 싶지는 않고 로맨틱코미디만 아니면 다 된다. 로맨틱코미디 쪽 DNA가 없다. 로코는 잘 못본다. 오글거린다"고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5eaa2daa6774df0796b39cf3fb14fa83806cd3f354b637c83b940a2ffd111989" dmcf-pid="8t81YDKpyO" dmcf-ptype="general"> <p> </p> <p> </p>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설렘유발 입국길 [TV10] 04-27 다음 양상국 "내 사주 유재석 선배와 비슷하다더라"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