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왓츠 어 걸 투 두' 활동 성료…'올라운더' 면모 입증 작성일 04-2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8hRqmj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a5f145b89cc93d7467e05510154a6dae1c0fcf54f3dae3e5628e8ac207b2ec" dmcf-pid="8Z6leBsA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각 방송사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fnnewsi/20260427184948054fbjx.jpg" data-org-width="570" dmcf-mid="fz6leBsA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fnnewsi/20260427184948054fb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각 방송사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a61bd11e0d91c24a3b72ad9c11e8460e4af67f50135ca2a414885784594f93" dmcf-pid="65PSdbOcA6" dmcf-ptype="general">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두 번째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div> <p contents-hash="b98099ee79bcb243f9c38ac1c2b1512009cb8d416838f79a9ac7bc98c7fe55d2" dmcf-pid="P1QvJKIkA8" dmcf-ptype="general">다영은 지난 26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활동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e8532b42e0339d52eafd4be3038cde33f66c31dc6b51894c3a724898cff231ba" dmcf-pid="QtxTi9CEN4" dmcf-ptype="general">다영은 약 3주간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매번 Y2K 감성이 느껴지는 컬러풀한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다영은 후드를 활용한 포인트 안무와 풍부한 표정 연기, 특유의 에너제틱하고 힙한 분위기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181162219a4fd9ae3ce06afbb0e70c4e8dd5815b27025043b153c40ec398d02f" dmcf-pid="xFMyn2hDcf" dmcf-ptype="general">다영은 음악 방송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서도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KBS2 '불후의 명곡'을 비롯해 인기 예능뿐만 아니라 '하이슬기', '제이키아웃', '원더케이 라이브', '리무진서비스' 등 다양한 유튜브 채널은 물론,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한해의 키스 더 라디오' 등 각종 라디오에도 출연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p> <p contents-hash="3371fa990e9ea38139a2d8e50237f95b0cf660b60f36de79323f25376d2328cc" dmcf-pid="ygWx5O4qgV" dmcf-ptype="general">이처럼 다영은 'What's a girl to do'를 통해 다시 한번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자질을 증명하며 음악 팬들의 공감과 호평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앨범 기획과 제작 전반에 참여한 것은 물론, 콘셉트, 사운드, 비주얼 방향까지 직접 설계하는 등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팬들에게 톡톡히 눈도장을 찍었다. </p> <p contents-hash="1a7260367d4fd4336508eb52f29f05bd0e028025506fbe649e39c7b68d517269" dmcf-pid="WaYM1I8Bj2" dmcf-ptype="general">'What's a girl to do'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을 때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다. 설렘과 고민, 망설임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현실감 있게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며, 다영의 풍부한 보컬과 리드미컬한 댄서블 비트가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f94f3730c39e19d10470ba2ca6eef12405ad97a3040575dc89662ce22a489008" dmcf-pid="YNGRtC6bg9" dmcf-ptype="general">seoeh32@fnnews.com 홍도연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04-27 다음 쥬얼리 이지현, "그 소문 사실입니다"...미용실 영상 하나로 난리난 이유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