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구속영장 반려…경찰 측 "영장 재신청, 예단하기 어려워" 작성일 04-2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Vtwd5T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cab204fbd69f86bde13c37c8278af3d3e67f87c690457cadbb8787cc074b1" dmcf-pid="4YfFrJ1y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시혁 의장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tvnews/20260427185748017grmg.jpg" data-org-width="900" dmcf-mid="VcqGjPWI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tvnews/20260427185748017gr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시혁 의장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fef714d17eb55c19aab179dfd4a3ffcab24d3f671332f46d5d89dcbc8c22a8" dmcf-pid="8G43mitWy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경찰이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이 반려된 가운데 재신청 여부에 대해 언급을 아꼈다. </p> <p contents-hash="1a3e3be2f149b998ada6ff866af3637b32e8b57ed7385ee0fdfd26a04ec5d261" dmcf-pid="6H80snFYTT" dmcf-ptype="general">경찰청 관계자는 27일 정례 간담회에서 지난 23일 방시혁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검찰 단계에서 반려된 데 대해 "보완 수사 요구가 와서 다시 보완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3047e922e870216688155c39f67b8d19f794a197648882248e15649296f1fbc" dmcf-pid="PX6pOL3Gyv"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21일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이틀 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영장을 되돌려보내며 "현 단계에서 구속을 필요로 하는 사유 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4e39d0b7e5272d772fc1631274b71f5b8b1a33323825f015f2f867d1d5b90f6" dmcf-pid="QZPUIo0HlS"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검찰의 요구 내용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 재신청 여부에 대해서도 "현재로서는 예단하기 어렵다"며 언급을 아꼈다. </p> <p contents-hash="c42a38a223d2d39a855998258cbe3e105d0d3ede84ebb5ed9ad43d284df2b8b9" dmcf-pid="x5QuCgpXWl" dmcf-ptype="general">한편 경찰 측은 주한미국대사관이 방 의장의 출국금지 해제를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는 최근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맞다고 인정했다. 다만 회신 여부에 대해선 "현재 수사 중이고 외교 관계가 있는 만큼 답변은 어렵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a99d8240d7997947820e2359327732f482b8082fab2eac124abd50d7832f52f" dmcf-pid="ynTcfFjJvh" dmcf-ptype="general">한편 방시혁 의장은 2020년 하이브 코스피 상장 과정에서 2019년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자신과 관계있는 사모펀드에 지분을 팔게 하고 이후 하이브를 상장했다는 의혹이 뒤늦게 불거지면서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p> <p contents-hash="d4123257e2e9c71024230898e0c38bf515931bfa91a8edda1a40fcddbaf276c0" dmcf-pid="WLyk43AiTC"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방 의장은 사전에 맺은 사모펀드와의 주주간계약으로 약 1900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의혹도 받는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YoWE80cnC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 10년 내공 집대성한 무대 환호 속에 마무리 04-27 다음 콘센트? 케이블? 충전기? 뭐부터 먼저 꽂아야 안전?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